니가 너무너무 좋아..
하지만 하나 둘 씩,
너의 차가운 반응들이
내 가슴을 후벼팔 때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포기하자. 포기하자.
혼자 되뇌이는데, 그러질 못해.
아직 니가 좋아.
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줘.
조금만 확신을 준다면,
당신께 고백할게.
이제 시험 끝나고,
푹 쉬고 있을텐데,,
사랑해.
그냥 이말이 하고 싶어.
니가 너무너무 좋아..
하지만 하나 둘 씩,
너의 차가운 반응들이
내 가슴을 후벼팔 때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포기하자. 포기하자.
혼자 되뇌이는데, 그러질 못해.
아직 니가 좋아.
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줘.
조금만 확신을 준다면,
당신께 고백할게.
이제 시험 끝나고,
푹 쉬고 있을텐데,,
사랑해.
그냥 이말이 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