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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야 좋아해.

니가 너무너무 좋아..

 

하지만 하나 둘 씩,

너의 차가운 반응들이

내 가슴을 후벼팔 때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포기하자. 포기하자.

혼자 되뇌이는데, 그러질 못해.

 

아직 니가 좋아.

조금만 더 내게 다가와줘.

 

조금만 확신을 준다면,

당신께 고백할게.

 

이제 시험 끝나고,

푹 쉬고 있을텐데,,

 

사랑해.

 

그냥 이말이 하고 싶어.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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