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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앞으로 5년, 세계와 한국경제의 미래는 중국에 달려 있다!
『5년 후 중국』은 중국의 5년 후 청사진이 담긴 중국 7대 신성장산업을 통해 중국의 5년 후 경제와 이에 따른 세계경제와 한국경제를 조망한다. 중국의 12차 5개년 계획에서 드러난 앞으로 5년간 중국의 성장방향은 ‘수출에서 내수로’, ‘국부(國富)에서 민부(民富)로’, ‘굴뚝 경제에서 저탄소 경제로’ 경제의 틀을 완전히 바꿀 계획이다. 그리고 이 계획의 완성은 신에너지, 전기자동차, 신소재,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차세대 IT, 바이오, 첨단장비 제조의 '7대 신성장산업'을 통해서다. 이를 바탕으로 이 책은 중국경제의 무엇이 중요한지, 앞으로 5년 중국의 경제전략은 무엇인지, 한국경제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등을 자세히 분석했다.
[저자소개]
저자 전병서는 외환은행, 대우증권 리서치, IB본부장/상무, 한화증권 리서치본부장/전무 등 애널리스트와 IB(투자은행) 뱅커로 25년간 근무했으며, 현재 경희대 경영대학원 중국경영학과 객원교수, WISEFN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소장으로 있다.
중국 칭화대 경제관리학원(석사), 푸단대 관리학원(박사)에서 공부했고, 주요 연구분야는 중국 자본시장 개방, 위안화 국제화, 중국 성장산업 연구다.
≪금융대국 중국의 탄생≫, ≪중국 금융산업지도≫, ≪중국은 미국을 어떻게 이기는가≫ 등의 저서와 역서가 있고,
이번 ≪5년 후 중국≫ 책에서는 중국 미래 5년의 청사진과 12차 5개년 계획 및 7대 신성장산업을 총괄 집필했다.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시절에는 ‘애널리스트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명성을 날렸다.
1999년 ‘한국증시를 움직이는 FM, 애널리스트 111인’과 ‘스타 중의 스타 9인’(조선일보)에 선정됐고, 홍콩 ≪아시아머니≫ 지가 선정한 ‘베스트 컨트리 애널리스트’(1999), ‘펀드매니저가 뽑은 베스트 애널리스트’(2000, 경향신문), ‘펀드매니저가 뽑은 한국 최고의 IT 애널리스트’(2001, 한겨레 IT), 한국경제신문,매일경제신문이 선정한 ‘IT 분야 베스트 애널리스트 1위’(1996~2001)에 선정되는 등 애널리스트로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저자는 명실공히 중국 자본시장 분야에 관한 국내 최고의 권위자다. 국내 주요 언론과 기업들이 중국경제와 관련하여 가장 주요하게 자문을 구하는 저자는 현재 네이버(NAVER) 증권 분야 ‘전문가 투자전략’ 란에 <안정적인 성공투자>라는 타이틀로 중국경제와 증시에 관한 칼럼을 기고하고 있는데, 누적 조회수가 350만에 달하는 중국경제, 증시 분야의 최고 인기 칼럼니스트이기도 하다
[목차]
*프롤로그 팍스차이나 7대 신성장산업
-PART 1 중국 미래 5년의 청사진-
CHAPTER01 중국의 미래 5년, 빛과 그림자
SECTION 01 앞으로 5년 중국이 가는 길
SECTION 02 2015년은 중국경제의 중대 변곡점
SECTION 03 에너지, ‘애써 2등’을 주장하는 중국의 고민
CHAPTER02 중국경제 55년의 발자취
SECTION 01 조화사회 건설을 기치로 내건 11차 5개년 계획
SECTION 02 중국경제의 미래 5년, 12차 5개년 계획
CHAPTER03 중국, 7대 신성장산업에 승부를 건다
SECTION 01 7개의 발톱을 가진 중국의 용?
SECTION 02 IT와 자동차의 나라 한국의 고민
SECTION 03 한국의 대중국 수출호황, 봄날처럼 짧게 끝날 수 있다
SECTION 04 한국의 미래 5년 중국 신성장산업에서 판가름 난다
-PART 2 팍스차이나 7대 신성장산업-
CHAPTER04 신에너지산업: 신이 내린 모든 것 에너지로 바꾼다
SECTION 01 중국의 풍력·태양광산업 육성 한국에는 위협이자 기회
SECTION 02 바람으로 세계를 잠재우다
SECTION 03 21세기 태양은 중국에서 뜬다
SECTION 04 일본보다 더 무서운 중국의 원자력산업
SECTION 05 미래 전력의 동맥, 스마트그리드
CHAPTER05 전기자동차산업: 육참골단肉斬骨斷의 전략
SECTION 01 중국의 미래를 담아 달린다
SECTION 02 중국 전기자동차산업의 3대 강점
SECTION 03 중국 전기자동차시장, 그들만의 리그일까?
CHAPTER06 신소재산업: 신소재로 황하문명의 재건을 꿈꾸다
SECTION 01 인류의 변화가 신소재로 다시 시작되고 있다
SECTION 02 중동에는 석유가, 중국에는 희토가 있다
SECTION 03 13억, 에디슨을 끄고 LED를 켜다
CHAPTER07 차세대 IT산업: 핵심은 융합에 기회는 선점에
SECTION 01 차세대 IT, 추격자에서 선도자로
SECTION 02 네트워크와 물질세계의 융합
SECTION 03 통신, 인터넷, 방송 3망의 융합
SECTION 04 신형 디스플레이
SECTION 05 고성능 집적회로, 첨단 소프트웨어
SECTION 06 IT 없이 경제강국은 될 수 없다
CHAPTER08 환경보호산업: 중국의 ‘녹색 고양이’
SECTION 01 베이징 VS 상하이 VS 광둥성의 신 녹색 삼국지
SECTION 02 중국만의 독특한 녹색산업의 청사진을 그리다
SECTION 03 신재생에너지가 변화구라면 에너지절감은 직구
SECTION 04 12차 5개년, 에너지절감산업
SECTION 05 에스코가 뜬다
SECTION 06 고압주파수 변압기도 대박
SECTION 07 녹색건물, 건축에너지 절감이 신성장산업
SECTION 08 이제는 쓰레기처리산업이다!
SECTION 09 이젠 매립이 아닌 소각!
SECTION 10 떠오르는 바이오매스발전소
SECTION 11 재활용: 자원순환산업
SECTION 12 석탄가스 복합발전시스템과 탈황산업
CHAPTER09 바이오산업: 중국이 간절히 원하는 ‘생명산업’
SECTION 01 ‘불로장생’의 영약을 구하라
SECTION 02 생명의 무게와 의약품의 경제적 가치는 비례한다
SECTION 03 바이오산업의 발전 로드맵
CHAPTER10 첨단장비산업: 중국의 비상飛上, 그 내막은?
SECTION 01 더욱 높게, 더욱 멀리, 더욱 빨리
SECTION 02 우주항공산업
SECTION 03 GPS, 베이더우가 접수한다
SECTION 04 바다를 지배하는 자, 세계를 지배한다
SECTION 05 바다의 오아시스, 해수담수화
SECTION 06 고속철도산업
[추천사]
중국이 세계 1등이 되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향후 10년 세계경제의 성장동력은 분명히 중국에 있고, 이는 우리 한국에게 도약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전병서 교수를 포함한 중국전문가 집단이 집필한 이 책은 중국 차세대 성장산업의 로드맵과 한국경제에 시사점을 정확히 집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중국의 미래 성장산업에 대한 구체적인 시각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 조용준 전무(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
글로벌 금융위기는 중국이 세계경제, 산업계에서 차지하는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의 성장산업에 대한 중국의 원대한 계획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이는 주변국들에 수혜가 될 뿐만 아니라 시장의 큰 트렌드가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본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들은 물론 정책 입안자, 산업 관계자들도 한 번쯤 정독할 필요가 있다. 향후 30년을 내다보면 중국의 미래가 곧 세계경제의 미래이고, 경제와 산업성장의 청사진이라고 평가한다면 다소 무모한 판단일까? 결코 그렇지 않다.
- 양기인 센터장(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
중국은 지금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물건,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물건을 싸게 만들어 G2 자리를 꿰찼다. 이런 중국이 이제 G2를 넘어 G1을 꿈꾼다. 중국은 향후 5년간 아직 존재하지 않거나 이제 막 세상에 선보이기 시작한 고부가 첨단산업을 석권하기 위해 올인하려 한다.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중국이 초강대국이 되기 위해 내놓은 미래산업전략의 핵심인 7대 신성장산업에 대한 상세한 로드맵을 담았다. 중국을 떼어놓고 한국의 미래전략을 논할 수 없는 우리가 반드시 읽어야 할 중국 미래산업분야의 지침서로 단연 으뜸이다.
- 임진균 상무(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