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내시끼 응이를 소개합니다.
주인성을 따면 이응이
불를때는 응아~~
혼날땐 응! _ (스타카토로 말해야함 ㅋㅋ)
안녕하세요 응이에요 :) 킁킁킁
잠잘때는 정말 천사같은 아이에욤 :)
미용하고나서 발에만 털이 몽실몽실 ㅋ
가꼼 이렇게 침도흘리고 눈뜨고 자는 아이지만 ㅋㅋㅋ
을마나 귀여운지 ㅋㅋ
완죤 고양이 화보죠?크크크킄 내시끼 응이 ㅋ
파랭이 옷들이랑 쿠션을 해놨지만
응이는 여자아이랍니다 :)
제가 하늘색을 좋아하다 보니 ㅋㅋㅋㅋ
아고 사진찍는거에 이제 익숙해졌나 바요 ㅋ
포즈 짝 나오죠?ㅋ
하품할땐 ......
솔직히 주인 도 겁난다는 뱀 포쓰가 ㅋㅋㅋㅋㅋ
하지만 하품 직전은 ㅋㅋㅋ
항상 요로코롱 옹옹옹 포즈로 하품 준비 하신다능 ㅋㅋㅋ
아구 귀요미 응이 ㅋ
응이는....잠....이..무지많아요;;;;
어쩔땐 내가 출근할때부터 퇴근때까지 자는거 같아요;;;;;
저번여름엔 방충망을 마구때리고 있는거에요
살펴봤더니 잠자리한마리가 방충망에 달라붙어 있지 모에요 ㅋ
그래서 제가 잽싸게 잡아서 놀아줬어요 :)
(입맛까지 다실필욘 없잖아 응아 ㅠㅠ)
저 날렵한 손!!!!!!
놀아주다가 생명의 위협을 느꼈음 ㅠㅠ
우리응이는 목욕할때도 얌전해요 ㅋㅋㅋㅋ
그렇게 물을 좋아라 하는 편은아닌데 ㅋ
그냥 목욕시키면 얌전~~하더라구요 ㅋㅋㅋ
응이는 두살되서 분양받은건데 전 주인이 한번도 안씻겼다네요 ㅋ
그래서 이게 뭔가 하고 멍때리면서 목욕받는걸수도 있을듯 ㅋㅋㅋㅋ
어째뜬 얌전해서 좋아요 다만 드라이기를 무서워 할뿐 ㅠㅠ
우리응이는 산책도 잘해요 ㅋㅋㅋㅋ
잘걸어다니고 구경도 하고 ㅋㅋㅋㅋㅋㅋ귀요미 :)
응이 산책 산책 ㅋ
뭘봐?!
라는 저 눈빛.......
가끔보면 사람같다니까요 ㅋㅋㅋㅋ
이동가방에서도 얌전히 ㅋㅋㅋㅋ
항상 응이를 이뻐해주시는
류샌님, 맹순님, 라쫑님, 간지임씨님, 탁묘친구님 성지님, 읺언냐님 감사함다 :)
응이친구 크리미, 하치도 건강하게 자라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