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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갤텝 요금폭탄 피하는법(지극히개인적의견)

신철호 |2011.12.22 10:58
조회 701 |추천 0

아이패드, 갤럭시 탭에 이어 아이패드2, 갤럭시탭2까지. 요즘 아주 핫한 잇아이템이죠

저희 회사에서도 3달 전쯤에 전 임직원에게 태블릿 PC가 지급이 되었는데요. 너무 신이 났었어요

줄지어 개통하고, 본격적으로 이제 스마트가이가 되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하신 분들도 많았고요.

솔직히 태블릿 PC 요즘 젊은 층들도 얼리어답터 몇몇을 제외하면 그렇게 익숙하지 않거든요.

회사에서도 많은 분들이 익숙하지는 않으시더라구요.

그래도 친절히 관계부서에서 공지라든지 Tip을 팍팍! 주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사용한지 한달 후, 요금이 부과되었죠…

여기저기서 통신사 직원과 전화하는 모습이 많이 보였어요! 회사에서 요금을 지원해주었는데도

요금이 나왔기 때문이에요

 

지원된 데이터 무료 사용량은 1GB+4GB(회사서버 이용시), 총 5GB의 데이터가 사용가능 하더라구요.

그런데도 요금폭탄이 부과되었어요.ㅠ 그래서 알아본 결과 사용량의 60, 80, 100%일 때 사용량을

통보해주는 부가서비스(무료)도 가입이 되어 있었더라구요. 회사에서 이용하는 KT를 확인해보니

‘모바일 고객센터’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통보 말고

본인이 사용량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이패드2 데이터 사용량 확인

 http://pupple.net/130107800638 블로그 참고

 

1. 셀룰러 데이터 번호 확인

 설정> 일반> 정보>셀룰러 데이터 번호 확인!

2. 올레닷컴( www.olleh.com ) 정회원 아이디 생성

 기존 고객도 신규 가입이 가능해요. 태블릿 PC 계정을 따로 만든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Show ID 생성(QOOK 말구요)

3. 회원가입 중 인증방법에서 iPad 인증 선택

 iPAD번호에 1. 에서 확인한 셀룰러 데이터 번호 입력

 핸드폰 번호에 자신의 번호 입력 통해 인증

4. 정회원 인증 중 문제가 생기면 고객센터 전화를 통해 정회원 가입 직접 요청

5. 아이패드 ‘모바일 고객센터’ 어플리케이션 설치

 로그인 통해 데이터 사용량 확인 

 

 

갤럭시탭 데이터 사용량 확인

마켓에서 ‘3G Watchdog’ 라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세요.

그리고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요. 

 

 

 보시는 대로 전체 사용량, 오늘, 일주일, 한달 간의 데이터 사용량이 한눈에 보여지게 되죠. 짜쟌!

 

 

그리고 환경 설정에서는 자세하게 기간 별 사용 가능량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예를 들면, [1 달, 1GB]라고 설정하고, [75%가 될 경우 알림]이라고 설정할 수 있겠죠?~

그리고 알림 주기까지도 설정을 할 수가 있어요~ 한 가지 팁을 말씀 드리자면,

가 아니라 좀 더 작게 잡아놓고 쓰게 됐을 때 조금은 더 안전하겠죠

 

 

그리고 언제라도 일별 사용량을 확인하며, 남은 기간 동안 얼마나 쓰면 될까 파악할 수도 있고,

자신이 어떤 활동을 주로 했을 때 용량을 많이 썼나 정도의 감각도 기를 수 있어서

갤럭시탭2 유저들에게는 꼭 필요한 어플리케이션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요금이 나왔다? 전적으로 유저의 잘못일 수도 있죠.

그런데, 더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오차가 있더라구요!! 사용량 통보가 이뤄질 때는

이미 그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했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반나절 정도의 오차가 있어서

사용이 그 사이에 급격히 이뤄지는 경우에는 통보를 80%에 받았다 하더라도,

부지불식간에 2~300% 오버 될 수도 있는거죠. 통신사마다 오차는 다르고,

실시간으로 이뤄지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혹은 실수로 요금이 발생하는 이유는 뭘까요~? 

순전히 유저 입장, 익숙하지 않은 유저 입장에서 작성 중입니다^^)

 

 - 영상 등 무분별한 사용

 - App별로 Background상태에서 Data 사용 가능

 - Sleep상태에서 Wifi -> 3G 변환으로 인한 3G Data 사용

 - Push(Mail 등) 제공 시 Data 사용량 발생 가능

 

유저 입장에서는 첫 이유 말고 아무것도 이해할 수 있는 게 없었어요ㅠ

기기를 제공받을 때 어떤 공지하나 받지 못한 채스 Background 상태에서

저절로 Data가 발생된다는 것, Wifi상태에서 안심했더니 3G전환으로 인한 데이터 발생?

말이 안되지 않나요?!

 

그래도 유저의 입장은 유저가 스스로 지켜야 하는 것 같아요.

유저가 똑똑해져야 스마트한 기기를 더욱 더 스마트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위에서 설명한 ‘요금폭탄’의 위험을 최소화 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해요!!

 

요금 폭탄 위험 최소화 하기!!

 첫째. 동영상, 온라인 게임 등 송수신이 끊임없이 이루어지는 App과 컨텐츠는 Wifi상태에서만!

         (휴대폰을 이용한 테더링 사용도 한가지 방법)

<SKT는 70MB, KT는 75MB 1일 사용량 제한이 있으니 제한량 이상은

사용하지 못하도록 제한됩니다.>

 

 둘째. Background에서 돌아가는 App의 주기적인 OFF!

 셋째. 데이터 사용 원천봉쇄! (셀룰러 데이터 OFF, 에어플레인모드 ON)

 넷째. 사용량 수시 확인!

 

이 정도만 챙겨도 ‘요금폭탄’을 맞는 일은 없을 듯 해요

제 개인적인 사용환경을 참고로 말씀 드리면, 기본적인 활동은 3G 환경에서 다 하는 편이예요.

저 위에 말씀 드린 방법은 첫째 빼고는 약간은 극단적인 방법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저는 몇 가지 원칙만 정해놓고 쓰거든요~

 

1. 영상 Streaming/Download, 온라인게임, 네비게이션은

    Wifi 상태가 아니면 사용 X

2. 확실한 Wifi 환경에서는 웬만하면 Wifi 환경 활용

 

가끔 Background App의 구동을 중지하는 것 빼고는요 사실 저 위에 말씀 드린 방법은

활용하지 않아요. 무료 사용량 1GB의 수준이 웹서핑, SNS 정도로는 소비되기 쉽지 않은 양이거든요.

어줍잖은(?) Wifi환경은 차라리 3G Data 사용이 원활하답니다!

그리고 Push로 인한 방대한 Data 사용은 회사서버 이용 시 소비되는 추가 4GB에서

사용이 되더라구요. 걱정할 필요가 더더욱 없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금폭탄’을 한 번 받아본 분들은 선뜻 사용하는 것이 어려울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위와 같은 약간은 극단적인(?) 방법을 알려드려 봤어요!! 누차 생각하는 거지만,

아날로그가 그리울 때가 있더라구요.

기기는 스마트해질수록 사용자는 더욱 더 바빠지고, 여유를 잃는 듯한 느낌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느 정도 자신에 맞는 이익은 누리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스마트기기를 조금이나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봤습니다^

 

 절대로 특정 통신사와는 무관한 내용이며, 지극히 개인적인 사용자가 사용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사용자의 입장을 대변해서 쓴 글임을 너그러이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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