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판을요즘 즐겨보는 흔녀입니다.
요즘너나할것도없이 패딩패딩거리니까 최근에잇던일이잇어서 글을쓰게됩니다.ㅠㅠ
처음이라서 서툴지만 많이봐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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떄는 어느날이엿슴!
나는 집에 패딩은없지만 그래도 항상즐겁게 옷을입고다니는 아이엿음.
패딩은없지만 나름잘매치해서 입고다님
어느날 학교를같는에 어떤애가 메이커패딩을 입었음 노스노스는아니였던것 같음
나는 그날 야상을입고갓음 요즘너무추웟기떄문에 야상아니면 너무추워서 바람에 못이길것같앗음
신상패딩을 산아이가 갑자기 나에게오면서
"아직도 쪽팔리게 야상입고다니냐"
"아직도 쪽팔리게 야상입고다니냐"
"아직도 쪽팔리게 야상입고다니냐"
"아직도 쪽팔리게 야상입고다니냐"
"아직도 쪽팔리게 야상입고다니냐"
나는 충격에빠졋음 야상도 나름비싸지않음?..?
난나름 비싸다고생각햇는데 ..너무 충격이컷음
아직도잊혀지지가않음 야상이뭐가어떄서 쪽팔린다는건지 잘이해가가지않음
그것도 8~9만원야상이엿음 용돈을 몇달모아 야상을샀는데 쪽팔리다니..
솔직히 패딩은 가지고싶엇음 하지만 패딩잇어봣자 금방방학인데 또금방설날인데 겨울도 별로남지않아서 패딩사지않은거임...
야상이쪽팔리다는 소리듣고 오늘 큰충격에빠졋음...
나름옷도잘매치해서입는데...
제가그렇게 쪽팔릴짓을햇는지 너무궁금하고..다른사람들의 눈은 저는잘모르겟어서ㅠㅠ..
제가그렇게 쪽팔릴짓을한건가요ㅠㅠ?..?진짜 너무너무슬픔..야상이뭐가어떄서
하..금방크리스마
스가다가오는구만
지옥이야지옥..요즘다 커플들이
선물뭐사주지뭐사주지 나에게고민하면 미칠것같음
추천하면
!!추천하면 이렇게아름다운커플이될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