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친구들과 눈팅만하는 눈팅남입니다 ..
갑자기 친구들과 고등학교 학창시절에 방귀에대한 에픠소드가 생각나
용기를 내어 톡에 글을 쓰게됬네요..
걍 음씀체 할게요 요게 대세라닠ㅋㅋㅋ
안녕하심 지방에서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는 22.99999999 男 임
바로 본론들어 갑겠슴
아 갑자기 생각난건디 곧 크리스마스임ㅠㅠㅠㅅㅂ 솔로형누나동생들은 내가 축복해주겠음 ㅠㅠㅠ
나랑 중or고등학교때부터 친하게 무리지어 지내던 친구가 5명 있었음
하지만 이야기에 등장할 인물은 글쓴이까지 3명임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를 제외한 두명을 쉽게 친구1,친구2 로 정하겠음
나와 친구1과는 중학교때부터 친구였음
글쓴이는 원래 너무 긍정적인 마인드라 똘끼가 살짝있음 물론 친구들도 끼리끼리 논다고
다들 정상인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판글쓸라니까 손님이 너무많이옴...문잠고 싶음 ㅠㅠ
무튼 글쓴이와 친구1은 생긴건 멀쩡한놈들이
대부분 중~고생시기에는 학교에서 똥을 몰래싸거나 방귀도 참아야 하는 창피한거라고 생각했을 것임
하지만 우린 중학교때부터 서슴없이 방귀를 뿍뿽뻥뿡 뀌어대는 친환경적인 학생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대변도 마찬가지임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1학년때였음 솔찍히 2학년인가 1학년인가 가물가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고나온 형들은 알겠지만 쉬는시간만 됬다하면 전쟁터가 따로없음
수업시작 종이치고난뒤 아이들이 아무일 없다는 마냥
자리에 앉아있는게 참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나도 다른 남고생들과 별반 다를게 없이 전쟁에 참여하고 있었음
이때 난 말뚝박기를 하고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우리편이 수비를 하게되어 난 필사적으로 가위바위보를 이겨서 고통을 피하려고했음
아니나다를까 내가 일등을해서 벽을 등지고 서있게됬고 나머지 동지들은
내 가랭이사이로 머리를 일열로 박아야했음 ㅠㅠㅠㅜ불쌍해라
최초 가위바위보 승자를 제외한 나머지들은
지내들 꼴리는데로 순차적으로 서로의 엉덩이에 머리를 박았음ㅋㅋㅋㅋ
공격팀쪽에서 첫 주자가 뛰어 오르며 아이들은 악마가 빙의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첫 주자가 뛰며 안착할때 생기는 반동으로 인해
위에서부터 단전까지 다이렉트로 뭔가 꿀렁 하는 소리와함께
엄청난 가스덩어리가 내려앉는게 느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그거 아심? 방귀에도 레벨이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벨 1 -> 뿡 = 귀여운 소리와함께 향은 거의 없는편
레벨 2 -> 뿍 = 듣기에 살짝 거북한 사운드와 약간의 악취가 있는편
레벨 3 -> 뿌뤅 = 누가 들어도 이것은 방귀이며 악취로 인해 옆사람이 신경질을 부림
레벨 4 -> 슈스으으스윽 = 사운드가 없기때문에 전혀 눈치채지못한다. 하지만 애완용강아지를 기절시킬 위력
레벨 5 -> 스슈쁫 = 레벨 4와 다르게 배출량도 1/10 밖에 되지않으며 소리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레벨4의 1/10의 가스량 이지만 이것은 폭탄으로치면 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의 가랭이사이에 머리를 박고있던 친구에겐 정말 미안하지만.......
난 레벨 4와 5짜리밖에 뀌지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방구마려우면 그냥 뀌는 스타일임
(물론 나도 생각하는 동물이기에 상황과 옳고 그름을 봐가면서 낌)
하지만 그 상황에서는 그걸 뀌지않는다면 후에 엄청난 복통이 몰려올 것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생각할 것도없이 뀌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벨 5짜리를 더블로 뀌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벨 5짜린 가스가 무거워서 퍼지는 속도가 느림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 머리는 나의 가랭이사이에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터를 최소화한 방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친구왈
"아 조카ㅅㅂㄹㄷ 빨리뛰라고 허리 뿌셔지것어 샹!!! 아 빨리 뛰라...니ㅏ어ㅓ배햐ㅓ배ㅑ더새ㅑ"
라며 소리를 지르고 옆에있던 쓰레기통에 토를 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미안해서 등두들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는 살상무기라는 교훈을 얻었음 ㅠㅠㅜㅜ
그 뒤로 난 학교에서 소문난 방귀대장이됨 .. 근데 억울한게 그때부터 지금까지
친구들이랑 있을때 방귀냄새만 났다하면 나부터 처다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아닐때도 있는디
위에 초장에 친구1과 친구2를 언급했는데 안나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제부터 나올꺼임ㅋㅋㅋㅋ
이제 우린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살이라는 성인이되어 시트콤 논스톱과도 같은
학교 캠퍼스생활을 꿈꾸며 다들 대학에 입성했음
논스톱은 개뿔 ㅅㅂ 내가 공부를 안해서 전문대를 왔는디 그냥 사복입고 고등학교
다시 다니는 기분이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 대학교가면 여자친구 생긴다는디 안생김 ㅠㅠㅠㅠ다구라여
대학교가면 더 재밋게 놀수있다는디 맨날 밤샘과제여ㅠㅠㅠㅠㅠㅅㅂ
동생들 대학다니는 형누나들 말듣지마셈 조카 다구라임
무튼 별로 안친한 친구가 나에게 여자를 소개시켜준다했지만
외로운 스무살청춘 내 친구 친구2를 위해 내 자리를 돌려 친구소개팅 자리를 주선했음
난 별로 여자 안밝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뻥인거같은데 진짜임
그렇다고 게이는 아님,,그냥 친구들과 노는걸 더 좋아라 하는거임
친구가 쑥기가 읍써서 2:2자리로 바꿔서 나도 낑겨가게됬음ㅋㅋㅋㅋㅋ
소개팅에 나오신 여성분들 마음이 고았음 그래서 맘에 들었던걸로 기억함
어차피 난 여자만나려고 하는 소개팅도 아니였기 때문에 내친구를 적극적으로
어필하게 도와줬고 그로인해 내 친구는 한 여성과 삘이 통하게됬음ㅋㅋㅋㅋㅋㅋㅋ
여차여차 시간이 흘러 우린 간단한 술자리까지 가게됬음ㅋㅋㅋㅋㅋㅋㅋ
술자리로 가는 내내 내친구는 나에게 그 상대방 여자칭찬을 귀가 닳도록했음 ㅡㅡ
좋긴 어지간히 좋았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봤을때도 시간이 얼마되지 않았지만
서로 호감이 있었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술자리를 계기로 내 친구는 쐐기를 박겠다 결심했음ㅋㅋㅋㅋ
불닭발을 안주삼아 소주를 한잔 두잔 비워갔음
글쓴이는 술을 잘마시지 못함 ㅠㅠㅠㅠㅠ하지만 친구2는 술을 잘마심 주당이여
근데 그날따라 분위기가 너무좋아 난 신나게 달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들은 진득하게 술이 좀 된 상태였음
그리고 여성 두분이 같이 화장실을 갔다오겠다했음
여자들은 왜 항상 친구랑 같이 화장실가는지 난 이해가안감...
무튼 그렇게 보내고 내 친구와 함께 자리를 지키며 난 내친구에게
넌 할수있다며 둘이 잘해보라고 용기를 쏟아붜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잘 마시지도 못하는 알콜도 들어가고... 매운 불닭을 먹어서그런가
배속에서 가스가 생기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화장실간 여성분들 앞에서 방출했다간 나와 내 친구는 그냥 매장감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우리가 매장되는게 아니라 여성분들이 병원에 실려갈지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고 내가 남자화장실까지가서 뀌자니 덜시원할꺼같고..여기서 뀌자니 여성분들이 올 것 같고..
글쓴이는 긍정적인 성격이라 이런 생각은 2~3초밖에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은 그냥 뀌자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위에서도 말했지만 난 술이 된상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뀌기가 싫엇음ㅠㅠㅠㅠ이게 문제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귀를 뀜과 동시에 손을 오므리고 방귀를 모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내친구가 여자칭찬을 입이 닳토록 하며 숨을 들이쉬는순간 입에 가메하메하 를날렸음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2는 아무말 못하고 기침을 죽을 듯 하다가 결국 기침으로 이기지못하고
테이블에 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테이블은 아수라장이되었고 술집이 큰술집이아니고 좀 조그마한 술집이라 시선이 집중되었음ㅠㅠㅠㅠ
그리고 아니나 다를까 여성분들이 저만치 화장실 앞에서 우릴 지켜보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표정은 도망갈까,도와줄까 갈팡질팡하는 갈대같은 표정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분들은 천사였음ㅠㅠㅠㅠㅠㅠ우리에게 와서 괜찮냐고 토닥여주고 같이 토사물을
치워주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감동을 먹었고 내친구 또한 감동먹었음 ㅠㅠㅠㅠㅠ그리고 친구가 여성분들 에게
술을 너무많이 마신거같다고 방구얘기를 쏙빼고 자기가 주량을 제대로 조절못했다면서 자책을 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난 눈에서 쓰나미가 오는 줄 알았었음ㅠㅠㅠㅠㅠㅠ
근데 요놈이 토를하면 코에서도 나오지않음 ?산성때문에 코가 헐었는지
코피도 났었음ㅠㅠㅠㅠㅠ 나때문에 내친구 이미지 다망가지고 여자도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든 술값계산을 하고나서 우린 각자 갈길을 갔음ㅋㅋㅋㅋㅋㅋ여성분 연락처도,소식도 그뒤로
없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에피소드임
이번 이야기는 친구1만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은 말했다시피 글쓴이와 중학교때부터 친구이며 방귀계에선 둘째하믄 서러운 녀석임
나와 쌍벽을 이루는 존재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놈이 남자들이면 죄다 불려간다는 군대를 가게됬음ㅠㅠㅃㅃ
근데 한달만에 전역했다고 나왔음!!!!!!!!!!!!!!!!!!!!!!???????!!!? 그치 공익임
무튼 이녀석이 훈련소에서 있었던 이야기인디 그놈이 훈련소 들어가서
고등학교 친구 W를 만났다고함
그래서 반갑기도하고 아는사람이 있다는게 좋아서 둘이 잘지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훈련을 마치고 훈련병들이 샤워를 하러 우르르 몰려갔는디
샤워장 안에서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고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서로 엉덩이들을 뽐내며 친구 W와 친구1은 수다를 떨며 순서를 기다렸다고함
근데 친구1이 갑자기 배가 너무아파서 방구를 꼈는데
앞에서 샤워하던 동기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샴푸를 하다말고 두주먹을 불끈쥐며
"아!!!!!!!!!!!!!!!!!!!!!!!!!!!!!!!!!!!!!!!!!!!!!!!!!!!!!!!!!!!!!!!!!!!!!!!!!!!!!!!!!1ㅏㅣㅓ애러ㅐㅑㅂ더ㅑㅐ 이건 죽어야되!!!!!!!!!!!!!!!!!!!!!!!!!!!으허양너래ㅑㅓ배ㅑ디!!!!! 죽어야되!!!!!!!!흐아ㅓ래헝헝"
라며 샴푸하다말고 눈을 뜨지도 못한채
절규를 하기 시작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친구1은 포복절도하며 웃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아닌마냥 같이 죽자그랬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훈련소 방귀사건은 미스테리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제 끝인디 이거 어떻게 끝내지;;;;;
이야기 끝임,.... 톡되면 친구1,2 글쓴이 사진올리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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