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난 25살 열흘후면 26이 되는 흔남임!.
요즘 판에 귀염둥이 동물들이 자주 등장해서 나도 자랑하려고함!
긴말필요없이 바로 음슴체 ㄱㄱ . OK? ![]()
여기 등장할 주인공은 태어난지 일주년을 맞은 "애키" 임.
애키라는 이름을 지어주게 된 건 데려왔을때 너무 작고 말그대로 애기여서
애기야 애기야 하다가 애키가 됏음.
그래서 사람들이 " 우와~ 애기 이름이 뭐에요?" 물어볼때면
"애기요..;;" 라고 대답함.. 양쪽 빵터짐.
그래서 너무 성의없이 지었나 싶어서 중간에 바꿀까도 했는데
흰둥이, 제티, 촐랑이 등등.. 해봤지만 이미 "애키" 라는 이름이 입에붙어서
바꿀수도 없고 일단 이 강아지녀석이 이름을 못알아들음.
애키라고 할때만 돌아봄. ㅎ
이제 본격적으로 우리집 애키를 보여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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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키가 정말 애기때 모습임.
하.. 이때는 정말 작은아기천사였음..
추울까봐 옷으로 칭칭ㅋㅋ
애키 자는모습 ㅠㅠ 이때는 자는모습이 꼭 웃으면서 자는거같았음.
팔다리도 짧고 몸도 짧고 정말 앙증맞음 .
여자친구 품에 안겨서 아련하게 쳐다보고 있는 모습.
이 눈빛을 보면 거짓말같은건 절대 할 수 없을거임..
가방속에 있는 크런* 초퀄릿은 어디서 찾았는지 ..
도둑질하다 들켰는데도 저 청순가련한 모습 =_= ;;
" 애키~ 사진찍는다 여기봐 여기!" 하니까 고개 좌우로 오잉? 하는
표정으로 쳐다본 애키. ㅋㅋ
으.. 졸려.. 잠이막와? ㅜㅠㅠ
호기심 왕성할 나이지.;; ㅎ
이땐 맥주피쳐보다도 작았음..ㅜㅜ
" 나 안보이지~"
지가 안보이는줄알고 숨어있음 ㅋㅋ
옥수수먹는 애키.
이거먹고 응카에서 ㅇㅅㅅ 알갱이 나왔음..![]()
기차타고 가는도중 자기집에서 아련한 포스 또 한번분출.ㅋㅋ
이제 애키의 애기시절이 지나간 뒤의 모습이 나옴..ㅜㅜ
좀 슬퍼짐.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 부모의 마음이 이런가 싶음..
짠!,. 커졌어!
정말 완전 커지지 않았음? ㅠㅠ
ㅋㅋ 눈썹을 만들어줘봤음
여자친구와 아이컨택중임.
자는것도 참.. 야하고 역동적으로 잠.
눈썹붙여놓으니까 진짜 사람같음 ㅋㅋ
뼈다 틀어질거가틈.
제대로 잠에 푹 빠졌음.
얘는 베게 없으면 잠을 못잠. 꼭 어디에 기대서 자야함. ![]()
" 너 지큼 나 찍고있는거뉘?...;;
"
하 .. 이것저것 사진이 좀 많았음.
그래도 글이 긴거보다 낫다고 생각함.!
다른분들은 강아지 옷도 이쁘게 입히고 더 웃긴 사진 많던데
글쓴이는 그게 없어서 좀 아쉬움..
대신 톡되면 글쓴이가 애키와 함께찍은 사진공개하겠음! 얼굴보이는거 ,,
보 너 스 샷!
악! 추천해 추천!!!!!!!!!!!!!!!!!!!!!!!!!!!!!!!!!!!!!!!!!!!!!
아.. 정말 마무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무한감사드림.
꼭 추천눌러주고 댓글도 팍팍 남겨주셔야함!!
그러면 새해소원 꼭 이루어질거임!!
그럼이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