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反美 뒤에 숨은 從北의 적나라한 실체

오페라 |2011.12.23 09:05
조회 167 |추천 1

反美 뒤에 숨은 從北의 적나라한 실체

 

격렬한 반미선동과 폭력시위 배후에 종북(從北)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중 서울 종로경찰서장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김모(54)씨는 인터넷 종북 카페 ‘문화의 향’의 운영진 중 한 사람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씨는 실명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조국을 염원한다’는 댓글을 달기도 했다. 이 카페의 첫 화면엔 김정일 사망이 알려진 19일 “위대한 민족의 지도자 김정일 동지를 추도합니다”라는 글과 김정일 사진이 올라 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