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life
현재 저는 누구나 좋은 삶을 살기위해 노력하고 싶고 잘살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황 아닌 방황을 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제꿈은 원래 , 음악쪽 뮤지컬배우에 관심이 많고 그분들을 보며 느꼈던 그 감동이 아직도 남아 있네요. .
관심을 갖게 된건,, 우연이 었지만..
현재 제가 현실,즉 현실이져 .. 취업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것은 반도체산업과 관련된 업체. 또는.LED조명이져. 이분야 쪽으로 대학교쪽 알아보고 있습니다. 다들 사정은 누구나 있기에 굳이 제 사정을 말하지 않겠구여. 그저 궁금합니다.
현실에 맞춰 살아가면 취업을 하여 돈을 벌겠지만.. 그게 10년 20년 지속될수 있는 직업일지..(참고로 지금.음악듣고 있는데 노을에 그리워 그리워.. 쩝 왜 이렇게 슬프지.. 젠장) 그리고 그때가서 후회하는게 아닐지 내가 하고 싶어하는일. 그리고 내가 관심을 갖는 일. 근데.. 지금 당장은 현실이 숙숙.. 권투용어로 쨉을 슥슥 치고 빠지는 거에 너무 지칠때로 지치니까( 2달전 하반기 공채. 저희 사는지역이 여수라서 공단지역임. 그래서 공돌이라도 지원해서 돈벌면서 차분히 생각가지자는 맘을 갖고. 공단에 관련된 자격증도 따면서 지원을하고.. 떨어지고.. 지원하고.. 필기에서 떨어지고.. 쩝.. 오퍼레이터라도(생산직).. 대기업이기는 대기업이더군요...
경쟁률도 참.. 속된말로 .. 아..~) 욕하고 싶지만.. 읽고계시는 여러분들.이 있기에 욕은 안쓰겠습니다.
점점 제 자신이 한심해지고.. 어느순간은 내가 지금 뭘하고 있는거지>? (지금 3주째.. 고민에 고민을..
눈밑은 다크써클. 큭 불면증이 이런건가.들정도로..ㅋ 눈만 감고 ..생각에 생각하다보니 새벽 됐네.. 음 그래도 몸이라도 단련하자. 등산갖다와 서 복근운동.. 그리고 기운이 다시! 그래.. 20대는 누가나 준비기간이니까 잘버티고 조금만 참자!. 마음을 먹고 다시 준ㅂ;..
근데 다시드는 위와 같은 생각.. 다시.. 무기력.다시 우울증.
(현재 인간관계: 위와같은게 요즘 아니. 훨씬전부터 반복되니 역시 멀어지는것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감정은 난 지금 왜살지..?
어렵다.. 라는 말 안할려고, 힘들지만 그래도 참으려고 하는데..
현재의 현실들이 숙숙 치고 간다라는 느낌이.. 너무 지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여쭤 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지내세요?
그리고 궁금한점은 가족들의 기대치..(전 장남이라서)와 맞게 살아가시는지?
아님 역시 현실의 타협에 살아가시는지?
그리고 돈이 아닌. 주체는 내가되는 삶을 살아가시는지? 마지막 참고로 나이는 21살.. 22살되는 남자입니다. 고졸 . 군필입니다..
형님들. 누나들. 어떻게 사시나요?... 전 너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고맙습ㄴ디ㅏ. 마지막 까지 읽어 주셔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