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입사하면 어차피 다 알게 될거라 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데요
며칠전에 면접보는데 같이 사냐고 해서 자취한다고 말씀드렸거든요
제가 하는일이 야근이 많은 편이라서요
사실 아빠랑 같이 사는데 지금은 편찮으셔서 병원에 계세요
언니한테 말했더니 넌 세상을 모른다고..담부터 그러지 말라고 하네요
아파트에 혼자 자취한다고 하면 어떻게 보겠냐고..
보통 남자도 자주 집에 들이고 싸게 본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전 그렇게도 안생겼고 들인적도 한번도 없거든요-_-
며칠전에 본거 다음주에 발표인데..떨어지면 그담부턴 같이 산다고 말하려구요..
면접관이나 면접보신분들께 질문드려요
자취한다고 하면 보는 시선이 틀려지나요?
다음부턴 부모님하고 같이 산다고 해야하는지..질문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