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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보고 갈래요? 크리스마스잖아요.★★★

이소민 |2011.12.24 14:55
조회 241 |추천 1

 

뒤로가기 누르지 말아요...

한번만 읽고가세요.

 

 

이승철씨가 매 콘서트 마다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故박용하씨의 뒤를 이어 후원해주고 있는 차드라는 나라의 이야기입니다

 

사실, 차드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나면 팬으로써 콘서트를 알려야겠다..

라는 마음보다 차드에 관해 더 알리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에요.

 

 

 

지금 이승철씨가 후원중인 차드는 세계 최 빈국 중의 한나라입니다

살야아 하니까.. 흙탕물을 마시고,

배가 고프니까. 어머니가 자식에게 독풀인걸 알면서도 먹일수 밖에 없는..

 

그런 나라입니다.

 

 

 

 

요즘 노래를 하는 이유.. 라고 하시며 관객들에게 알려주시는데

저도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이젠 차드에 학교를 세워 주신데요

우리나라가 예전에 그랬듯이,

생존이 우선이긴 하지만 배워야 이 악순환을 끊을 수 있으니까요.

 

 

매 공연때마다 입구에서는 팬클럽 분들이

싸인 CD를 판매하고 있는데요

따로 후원하기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그 CD를 구입하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판매 수익금은 모두 차드 후원금으로 쓰이니까요.

 

 

좋은 노래를 하며,

받은 사랑을 사랑으로 되갚는 이승철씨의 모습에

팬이라는게 괜시리 자랑스럽고 그러네요

좋은 일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해줬으면 좋겠어요.

 

 

 

 

 

카디쟈 라는 아이입니다.

오염된 물 때문에 세균감염으로 인해 눈이 보이지 않게 된 아이였습니다.

 

이승철씨는 카디자를 한국으로 데려와 차병원을 통해 수술을 받게 해주었고,

카디쟈는 밝은 얼굴로 아프리카로 돌아갔어요

 

카디쟈가 병실에 입원해 있을때 승철아저씨가 온 걸 알고는

"감사합니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런 질병을 가진 아이는 카디쟈 뿐이 아닙니다

차드에 있는 모든 어린이가 질병에 노출되어 있지만 그걸 따질 겨를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고작 80원의 원가인 4000원 짜리 커피한잔,

비싼 밥한끼 줄이면 이 아이들은 앞을 볼 수 있고, 한달을 굶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벌레와 온갖 세균이 떠다니는 흙탕물 대신 깨끗한 물을 마실 수가 있어요.

 

 

용기내어 후원 부탁드릴게요

 

 


후원하러 가기

 

http://cpc.goodneighbors.kr/campaign/2011/hopetv/sub1.asp?echo_key=11233826&NVKWD=%EC%9D%B4%EC%8A%B9%EC%B2%A0%ED%9D%AC%EB%A7%9D%ED%95%99%EA%B5%90&NVADKWD=%EC%9D%B4%EC%8A%B9%EC%B2%A0%ED%9D%AC%EB%A7%9D%ED%95%99%EA%B5%90&NVAR=PL&NVADID=291166058+0I00001XlZjcLTu9004G

 

 

 

 

글 읽어주신분들, 후원해주신 분들

 

진정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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