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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나이값도못하는 아줌마◀

심강사모 |2011.12.24 15:14
조회 6,246 |추천 21

 안녕하세요 평범한 학생입니다 !(꾸벅)

 

저는 이판에다가 제가 어제 병원에서 있었던일들을 사람들에게 알리고싶어서 쓰게됫습키다!

 

제가 목감기와 코감기가 좀 심하게걸려서 어제 친구와 같이 만나서 병원을 가게되엇는데요!

 

병원에 들어가자마자 어린 아가와 그 어린아가의 엄마가 있엇어요 ㅋㅋ

 

제가 아기를 좀 좋아하는 편이라서 들어와서  소파에 앉아서 아가가오길래

 

"이쁘다~","몇살이야?","귀엽다 ㅎㅎ~"등등 칭찬을 했어요

 

그리고 저는 그 병원에서 접수를 하고 진료를 받앗습니다!

 

저는 계속 진료를 받고있었어요 제친구는 아가랑 놀고있엇어요 ㅋㅋ

 

근데 그 병원에 진료가 끝나고 나갓는데ㅋㅋㅋㅋ제친구가 그 아가가 손으로 하트도해주고 윙크도 해줬다는거예여

 

그래서 아가한테 저도 "누나도 해주라 ㅎㅎ~"이렇게 말햇어요 근데 그 아줌마가

 

"저누나한테도 해줘"

 

이랫어요 그래서 아가가 하트를 해줫어요 저는 "우와~~"이러고 잇고 아줌마는 "윙크도 또해봐~"

 

라고 해서 하는 줄알았는데 그아이(3살남자)가 윙크를안하고 도리도리 고개를 흔드는거예요 그리고 안하는구나 "에~이 "이러고 계산하러 계산하는 곳으로 갓어요 ㅋㅋ

 

저는 계산을 하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근데 뒤에 친구랑 그 아가랑 아줌마가 있엇겟지요.

 

근데 와..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뒤에서 그아줌마가 제가 다들리게 제이야기를 크게하는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운트ㅋㅋ↓

 

 

 

5

 

 

 

4

 

 

 

3

 

 

 

2

 

 

 

1

 

 

 

 

"저누나가 못생겨서 하기싫었구나~"이러는거예요ㅋㅋㅋㅋ...

 

사람이 초반에 나이먹어서 청소년한테 하는말이 못.생.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가 그냥 "하기 싫었구나~" 이러면몰라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계산하고 있는데 왜 뒤에서 그런이야기를 하는거냐고요 ㅋㅋㅋㅋ 초면에 사람얼굴 비판하고 평가하면 누가 좋아라 하냐고요 ㅋㅋㅋㅋ

 

아무리그래도 말을 가려서 해야지 딱봐도 저랑 30살정도 차이나보이는 아줌마가 ㅋㅋ

 

그리고 사람 얼굴가지고 무슨근거있이 그아줌마가 저 못생겻다고 해서 성형수술비 주는것도아니고 ㅋㅋ

 

제가 안면홍조가 조금 잇는데 저의 홍조증이랑 쌍수랑 양악이랑 코에 실리콘 넣어주는것도아니고 ㅋ

 

초면에 예의없이그러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지금 계산대뒤에서 그소리를 듣고 앞에있는 간호사들

 

이 낄낄거리면서 웃는 개쪽까지는아닌데 그 간호사들이 비웃은게 기분이 정말

 

 더럽네요 ㅋㅋㅋ정말 초면인 아줌마한테 그런소리를 들으니깐 너무 우리들말

 

로 빢침?ㅋㅋㅋㅋ

 

그상황에 아무말도 못한게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속상하네요 -_-ㅋㅋㅋ

 

저원래 이런식으로 글 잘안쓰는편인데 너무 진지하게 쓴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처음올리는 판에 이런글을 쓰게 되다니 .. ㅋㅋㅋ>초면<에 악플 ㄴ ㅋㅋㅋㅋ

 

ㅋ 악플 신고 ㅋ

 

 

 

*톡되면얼굴 올림(설마되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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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하면 이런 남자친구 여자친구 생긴다 ㅎ

 

 

 

 

 

 

 

 

  

추천수21
반대수7
베플진짜|2011.12.25 10:27
못생긴게 뭐가 어때서!!!!!!!!!!!!!!!!!!!!!!!!!!!-------------------------------------------------------소심하게 집을 세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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