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타고가는데 2호선 신림역에서내린 4~50대 아줌마 무리중
한분이 자기 아들이 돈없다고 친구한테 맞고있다는 사실을 전화로 듣고
분통을 터뜨리더라 쌍욕을 하시는데 엄청 화나신거같고
때린아이들과 관련된 아이중에
이름이 ㄱ ㅂ 이란 아이가 있다던데
쨋든 경찰에 신고까지 할기세시던데 찔리면 가서 사과하고 빌어라
안그래도 요새 친구들이 괴롭혀서 자살하는 사건도 많은데
작작괴롭히고 니들돈은 니들이 받아쓰거나 벌어써라
너희 부모님이 친구 때려서 돈쓰는거 알면 참도 좋아하시겠다
니들이 커서 자식낳았는데 그렇게 맞으면서 돈뺏기고 다니면 어떨거같냐
어리다고 개념없다고 하면 다가 아니다 장난이였다고 말하면
끝나는거 아니야 쎈척 그만하고 다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