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부터 너 좋아했던거 모르지?
좋아서 그마음 안들키려고 쌀쌀맞게 대했는데
그걸로 싸워서 지금은 연락도 안하네
먼저 연락하지말라고 해놓고 보고싶다
너보려고 같이 엘레베이터 타려고
1분도 안되는 시간 같이 있고 싶어서
학교에서 집까지 뛰어온다?ㅋㅋㅋ
못볼때가 더 많지만
아무일 없던것처럼 안녕?하고 인사하고싶은데
그럴 용기가 없네
너 잊어보겠다고 다른 남자도 만나봤는데 소용도 없더라
직접 말못해서 여기에다 쓰는거야
너가 볼지 못볼지 모르지만
JW야 화내서 미안해
내가 너무 못나서 모자라서 고백도 못하지만
좋아한다는것만 알아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