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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이야기 대방출★★★★★

못난이 |2011.12.25 00:51
조회 120 |추천 0

 

 

 

 

 

 

안녕 톡커님들음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부산사는 15살 어린 흔녀임 아 흔녀아닌가? 싶기도 하다만 흔녀라고 치겠음

 

 

흔하지만 해보고 싶엇던거임

 

 

 

방금 크리스마스 이브랍시고 가족들과............함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다가 들어왔는데 어른들은 술마시면서 내 어릴적 얘기를 하셨음 !!

 

 

그러다가 막 다 생각나고 그래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일 크리스마스라고 계속 잠들어 있을거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의 동면을 축하하며 폭죽폭죽폭죽폭죽폭죽 몇 글자 쑥덕여보겠숨

 

 

 

보다시피 말재주?ㅋㅋㅋ별로 없음 오프라인에선 괜찮은데

 

 

온라인에선 그저 말재주 없는 사람임

 

 

시작하겠음!!

 

일딴 나는 말그래도 걍 어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서 말했듯이 15살임

 

 

 

살아봤자 얼마나 살았겠음?? 그래도 겪고 저지른 일은 수도 없음

 

 

내 나이 4세되던 해에 큰삼촌이 차를 몰고 뒷자석엔 친언니와 할머니, 내 이 순서로 앉아있었음

 

 

 

그 날 큰삼촌이 차를 몰고가다가 신호위반을 했는데 경찰한테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큰삼촌은 한번만 봐달라고 빌고 있는데 난 뒤에서 경찰아저씨한테

 

 

 

"이 개쏘ㅒ끼야 ㅡㅡ" 이렇게 욕을 하고잇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할머니는 내를 말라고 언니는 울었음 통곡 

 

 

 

 

어쩌겠음? 경찰을 이겨보고 싶었음

 

 

이 나이때 있었던 일중 또 하나는 우리엄마가 영어과외를 하셔서 학생의 댁에 방문을 하심

 

 

엄마 수업마치고 바로 놀러간다고 큰삼촌이 나를 데리고 버스를 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내가 "엄마 보고씨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삼촌이 나를 인신매매하는 장면을 만들어버린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안에 사람들은 당연히 안좋게 쳐다봤고 삼촌은 급히 내리심

 

 

그랫더니 내가 눈물을 그치면서 " 우리 택시타나? " 해서 택시타도 엄마한테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년 6살 되던해에는 또 큰삼촌과 관련된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나한테 못난이 못난이라 많이 불렀기도 하고 그땐 우리언니야가 좀 이뻤음

 

 

그 땐 삼촌이 "니 이름 뭐야?" 하고 물어보면 "몬난이" 라ㅏ고 대답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뇌당한듯 함 누가 지이름 물어봤다고 못난이라고 대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루는 언니가 밖에서 놀다가 2살정도 차이나는 동네언니랑 싸우다가 맞고 들어옴

 

 

어린 나는 형제애에 불타며 당장 뛰쳐나감 +_+ 그래서 그 언니 머리에 돌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돌이 머리에 박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덕분에 부모님이 돈물려주고 뒈지게 혼남

 

 

이번 얘기는 초2때 일임 놀이터에서 놀다가 내 친구 동생이 나뭇가지로 계속 때리는거임 ㅠㅠ

 

 

그 연약한 살에 얼마나 아팠는 줄 앎? 모름? 앎?

 

 

내친구한테 그런거 하지말게 시키라ㅏ고 했드만 지 동생 잘못한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감싸돌길래

 

 

열받아서 또 내친구한테 돌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왜이럼? 돌이랑 무척 친했음 그떈 돌이 좀 컸음 지름이 30cm는 되는 돌이었을것이오

 

 

또 초2때 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이때 사춘기 옴 ㅡㅡ..

 

 

사춘기 얘기는 접어두고  쨋든 내가 제일 사고많이 칠떄였음

 

 

내가 언니랑 세살차이라서 그때 우리언닌 초5였음

 

 

그리고 그때 우리언니반에 언니 괴롭히는 남정네 세명이 있었음

 

 

겨울추운날에 언니랑 같이 피아노학원을 가는데 너무 추운거임ㅠㅠㅠㅠㅠㅠㅠ

 

 

우리 딴에 생각해낸게  지름길을 이용하는 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를 대견해하며 지름길로 가는데 그 남정네 1,2,3 을 만난거임

 

 

내 기억엔 참 쌔까맣고 못생겻던걱ㄹ로 기억남

 

 

내 눈앞에서 언니를 또 괴롭히려고 하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옆에 베어놓은 나뭇가지 들고 다 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랫더니 걍 갔음

 

 

봐준건지 쫄은건진 모르겠다만 세살어린 여자애한테 맞았다는 것에 대한 수치심이엿을수도 있겠다만

 

 

이긴것 같아 기분이 좋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 나무가 가시가 있는 나무였음

 

 

손에 가시 다 박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면서 물로 벅벅 씻어냄

 

 

 

 

 

 

톡 될일은 없겠다만 톡되면 큰삼촌의 에피소드를 추가하겠음

 

 

 

톡 될일 없어서^^ 원빈 장동건 강동원 김태희 이민정 사진 갖다놓고

 

 

 

이런 여친남친놀이느 ㄴ안하겠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눌르고 가요 !!! ♡ ㅁㅔ리 크리스마..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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