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매일매일 판을보며 사는 한 녀자 입니다.
저는 커플이 없기 때문에 음슴체로 가겠음 ㄱㄱ (근데 어떻게 쓰는지 잘 모름 ㅋㅋㅋㅋ)
사건의 발단은 크리스마스 때 혼자 지낼 슬픔을 친구와 달래다 발생함
우리 둘 다 남친이 없음
나중에 OCN에서 하는 나홀로집에 보면서 하루를 보낼꺼임 ㅠㅠ 영원한 케빈♥♥♥♥♥
이야기가 옆길로 샛네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친구와 네이트온 대화를 시작하게 됬음
잔말 말고 바로 사진 투척하겠음
다른 사람들은 카운트다운 하던데 난 그런거 못 참음 ㅋㅋㅋㅋㅋ
톡커님들도 그렇죠??ㅋㅋㅋ
그래요 속은 내가 병신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봐도봐도 내가 병신 같아서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동원 님 이야기 나온김에 ㅋㅋㅋㅋ
재밌다 추천
재미없었다 추천
케빈이랑 같이 보낼사람도 추천
여러분 MERRY CHRISTM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