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지금 다른 회사 면접보고 대기중인데
연말이라 바쁘다고 전에 알바했던 bar 사장형이 도와달래서 갔는디
시급 5천원
아줌마 부대들(6명) 오시더니
술을 주구장창 시켜드시드심
현찰 76만원 계산하시고...(여기서 한번 놀랬음..)
3분한테서 합쳐서 팁을 13만원을 받았음...(여기서 두번놀람..)
그 바로전에 회사 송년회한다고 시다바리 해줬는데
팁은 개뿔 욕만 먹고 나감....
최고 기록이 5만원이었는데...
돈많은 아줌마들....
또 오세요....
전국의 웨이터들 팁 잘받는방법좀 공유합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