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 16살 남자 쫌 똘기있는 중학생임
3일전 이야기임....
이거 쓰는것도 울면서 썻슴...
5일전에 중고나라에서 한번신은 뉴발 993신발 을 13만원에 판다는 소문을 들었음< 본가 18만원>
그래서 학교마치고 바로 집으로 뛰어가서 인터넷을 키고 중고나라를 들어감
거기서 전화까지하고 주문을함..
아저씨였음 아저씨가 에어깔창하고 다넣어준다고 했음 그때 완전 사랑했음
근데 정확히 3일전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가뜸
그래서 학교도 째고 집으로뜀
히힣히힣힣
히히히ㅣ힣히히힣
먼가만이 묵직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깔창~ 뉴발~
찌지지지직 포장을 뜯음...........
ㅡㅡ t신발 ㅡㅡ ㅠㅠ
신발 신발 신발 ㅡㅡ 이신발 ㅡㅡ
공사장에서 볼법한 물건이 하나나옴
내생각엔 13만원짜리 돌멩이인듯 싶음 쪽지도 하나있었음
당신같은 사람은 낚이고살아봐야 내심정을알아 ♥
.......................
전화를 함
이때 대박임
나: 야이 몬낫새야 ㅜㅜ 니디질래?
사기꾼?: 하하하하하하하하 ㅄ;
나:저 아저씨 흫흐흐흫흫 저돈 돌려주시면안대요?
사기꾼:ㅄ아 낚이질 말았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5만원만 받을게요 ㅠㅠ
사기꾼: 알았어 불쌍해라 지금 붙여줄게 ㅋㅋㅋㅋㅋㅋㅋ
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ㅠ
사기꾼: 그래열심히 크고 공부열심히하고< 미친놈 >
나: 네 아저찌 감사해요 흐흐흐흫
개시키 ㅜ 다음날 오천원 들어와있었음 ㅠㅠ
흐흐흐흐흐흐흐흐ㅡ흐흐흐흐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