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톡 쓰는 14살 흔한 흔흔흔흔녀 임당
저는 남친도 음슴 그리고 꼭 하번 톡 대세 음슴체 써 보고 싶었으므로 음슴체로 기기~
한 때는 내 칭구와 내가 문앤사귄다고 바쁠 때였음
내 칭구와 나 둘다 흔한 흔흔흔흔녀여서 별.. 없었음
우린 시험 끝나고 노래방에서 2시간을 체킷아웃 하고 열띔히 노래를 불렀음
열띔히 아이유의 좋은 날을 부르고 있었던 나에게 폰을 들이민 칭구
그러면서 하는 말이
.
.
.
.
.
.
.
.
.
.
.
.
.
.
.
.
.
.
"나 문앤 생겼뜸"
OH
MY
갓김츼
3단 고음 부르던 나는 바로 마이크를 집어던졌음
(다행히 마이크가 쇼파로 점핑함....ㅋㅋㅋ)
이제 부터 저를 유후라고 칭하고 제 칭구를.... 그냥 칭구라고 칭하겠음
유후 : 뭐!!!뭐뭐뭐ㅝ뭠!!!
칭구 : 나 문앤 생겼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유후 : 우.웩.
칭구 : ㅡㅡ^?
유후 : 됐고 사진이나 줘봐봐봐봡보보바바봡
칭구 : 방금 보여줬자나ㅋㅋㅋ
유후: 아...아.. 마이크 던진다고ㅋ.ㅋ
칭구 : 자 봐봐봐봐라라라라ㅏㄹㄹㄹ라 부러워 하지나 말고ㅋㅋㅋ
유후 : 얼마나 자신있으면?? ???
칭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칭구는 말 없이 ㅋㅋ 드립을 치기 시작했음
질투 반 부러운 반으로 사진을 본 나는
.
.
.
.
.
.
.
경 악 을 금 치 못 하 였 음
사진의 주인공은 바로 얼짱 정 다 은 님이었음..
저도 싴흐를 좋아해서 정말 존경하는 얼짱 분이시기 때문이었음...
내가 이 분을 보기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엄마의 잔소리를 무릅쓰고 얼시를 시청했음...
근데 이 칭구년...
얼짱 정다은 님을 모르는 거 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그떄 생각해도 눙물이 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어후훜ㅋㅋ 칭구년 어훜ㅋ.....
이걸 칭구한테 말해줘야 되나.. 안말해도 되나...
내 머릿 속엔 후라이드반 양념 반 보다 더 심한 갈등이 생겨났음ㅋㅋㅋㅋ
유후 : 하..핳..하핳...
칭구 : 내 남푠 잘생겼지? ??
유후 : 그...그래..ㅋㅋㅋㅋㅋㅋㅋ조카 부럽긔긔긔긔기ㅡ기
아 만나지도 않은 정다은 님보고 남푠이ㄹ래헀음....
왜이럼....ㅋㅋㅋㅋㅋ....
칭구년 제대로 속은 거 같았음....
이건 머 몇달 된 이야기 지만...
아직 이년 얼짱 정다은 님이시진 모름ㅠㅠㅠㅠㅠㅠㅠ
어훜ㅠㅠㅠㅠㅠㅠ 눙물나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둘이 깨진 상태예용ㅠㅠㅠㅠ 알 수 없는 분과..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라도 말해야한다!! 추천 꾸우우우욱~~
눌러주세용!!ㅎㅎㅎㅎ
사진은 얻게 되는 데로 올려 드릴껭요ㅠㅠ!
사진을 아직 저장을 못햿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럼 흔흔흔흔흔흔녀 이만 불러 가겠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