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날 슬픈 모쏠톡커님들 안녕하써니?
글쓴이는 15살 모쏠임!
하지만 지금 짝남이있써니..![]()
아 글제목이 왜케 심오하냐구영? 왜냐하면 25일 하루동안
산타를 자청한 글쓴이와 글쓴이의 친구가 모쏠임...
여튼본론으로 들어가겠써니
모든 일의 시작은 카톡이엇슴..
글쓴이의 친구를 교정기라고 하겟슴.. 칭구야 미안
여튼 교정기가 말하길
자신은 크리스마스날 산타놀이를 한다는거임 클쓰마쓰날 할일도 없는데 같이 할까...
하던 글쓴이 일을 저지름
짝남에게 산타처럼 선물을 가져다 주기로함!
일단 재료가 필요하겠져?
스텝 원!
글쓴이가 받은 상품권임 ㅎㅎ 그림그려서 받음 ㅎㅎ
여튼 문구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구매! 근데 글쓴이와 교정기는 2만원이 이렇게 큰돈인지몰랏슴
돈이 남음.. 그래서
커플 머리끈 구매^*^ 보라색이 교정기 핑크가 글쓴이임
여튼 이게 아니고 이것ㅈ것 삿슴
그리고 다음! 교정기는 방학을 맞이하야 파마를 하기로 결심허는디!
따라감 ㅎㅎ
교정기임 ㅎㅎ 머리가 개털임 맨날 염색함
그리고 브라우니 믹스를 사러감! 교정기는 인터넷에서 수입과자를샀고
글쓴이는 직접만듦 ㅎㅎ
그렇게 쿠키믹스도 사고 칭구의 부족한 과자 보충하러감
그리고 내사랑 너의사랑 톡커님들의 사랑 PB에 가서 빵을 먹슴다 사실 여기
제 친구집
그리고 집으로감 근데 24일날 또 나와야댐 원래 계획은 버스를 타고 일찌감치 나오려하였으나
본인의 늦잠이 화였음 ㅎㅎ
근데 오 세상에 슈퍼에 짝남이잇슴 씐남 ㅎㅎ 그리고 교정기 만나서 같이 쿠쿠썸 쿠키
과자들임 산을 이루고있는 과자들을 보거라 근데 이거 반이 한쿡 과자인듯
이건 포장샷 사실 설정샷 하나 넣고 싶었음..
그리고 이제 글쓴이꺼를 만듭시다^0^ 계란을 가져와야대는데 못가져옴
근데 교정기네 집에 계란이있음 다행임ㅎㅎ
일단 브라우니 믹스를 보울에 넣고 우유를 부은뒤 쉐이ㅣㅅ
셰쉐킷 요 에블바레
그리고 구움 ㅎㅎ 하아.. 저 자태를 보면 아름답지 않음? 그럼 일단 브라우니 제쳐두고
쿠쿠썸 쿠키
반죽을 셰킷 빛의 속도로 셰킷
저기 버려진 수저 보여여? 여러분 수저로 섞다간 백만년 걸려요
그리고 아름답게 모양을 내주고 구워주세영
라잌디스
굽기전임 귀엽져?
근데 구우면서 다 붙음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일단 다 했다고 치고 포장해줍세다
근데 포장하는거 사진을 못찍음
이게 다 완성된 돌라우니와 쿠키입니다.
네? 브라우니 아니냐구여? 네 돌입니다 돌 던져도 안부서짐
일단 포장했다 치고 완성샷
네 이게 글쓴이꺼구영
이게 교정기꺼임 산타 귀엽지않아여? 마치 저ㅊ...
일단 과정샷은 이것이 끗임
좀이따가 배달샷도 올리께영 톡커님들 부디 이쁜 저 도롱뇽을 봐서랃...
자꾸 무리水ㅈㅅ
나중에 뵈여ㅑㅇ
교정기에게 삼삼한 사과의말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