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날라감...의욕음슴...
하지만 흑흑...
해야함 톡커와 교정기의 기대를 버릴순음슴
여튼 이제부터 배달샷임!![]()
해도 뜨기 전에 집에서나옴
근데 버스가 안옴...?
안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슬프뮤ㅠㅠㅠㅠ
첫차 둘째차 안오고 3번째 버스오는거 보고 겨우감 해는 이미 높이 떠서
날 괴롭힘 ㅠ
도착! 근데 길이 횡함 아 왜케 사진이 없냐구여? 이날얼마나 추웠는지
여러분들은 모를꺼야...![]()
장갑빼기 싫었음ㅎㅎ
친절한 글쓴이의 모자이크 처리 ㅎㅎ 네
이게 교정기입니다. 교정기
그리고 저희 첫번째 목표인 골덕양의 집
왜 골덕인지는 저도 몰라요.. 물어보지마라줘....
참 산타면서 왜케 시커멓냐구요? 뻘겋게 맞추고 싶은 마음은
산타할아버지 들어가는 굴뚝마냥 컸지만 뻘건 옷이음슴
저기 외로이 홀로 걸린 산타얼굴하나...하아...
그다음은 짝남집임 이리보니까 저 완전 곰이네여
왜케 훔쳐보냐구요? 걸리면 개쪽이니까... 진짜 도둑같네요
그리고 이렇게 살포시 놔둡니다
참쉽죠?![]()
그리고 다음 행선지인 아파트 문을 거칠게
와일드하게 씐나게 열어 재껴줍시다
그리고 걸어영 저기 위에고드름이여? 고드름 아님 ㅡㅡ
제 마법봉임 스투페파이!!
가게에도 걸어줌 저기 산타위에 허여멀건한 종이보임? 저건 글쓴이꺼임ㅎㅎ
그리고 옆에 있는 인근 식당으로 들어와 음식을 먹습니다.
저희둘도 선물교환? 해야져 ㅎㅎㅎ 저 산타 눈 이제보니까 사시당... 무서워...
스케어뤼//
그리고 쓸쓸한 글쓴이의 발자국...
이제 끗임
넹 저기 교정기도 가네여
저도 이제 자야겟슴..
여러분.. 아디오스.. 다음에 또 보길 기대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