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거두절미하고 본론을 쓰겟음
참고로 두서도 업고 남친도 음스니 음슴체를 쓰겟음 이해부탁
ㅎㅇ?난 이제 21살되는 흔하디 흔한 지방녀임
제목 그대로 2011년 12월 25일 크리마스 스벌..악몽 악몽 이런 악몽이 음슴
길지만 내얘기를 들어볼뤠?ㅇ?ㅇ??ㅇ?ㅇ?호잇
나는 지방녀임 대학도 지방에서 다님 그래서 서울 놀러갈 일이 별로음슴
그래서 친구가 이번 크리스마스 서울에서 놀자함
스벌 난 지방인이여서 서울에 대한 동경이 컷음 당장 오케이함
죵나 막 신나고 막 어?들뜬다잉?어?
버스타고 가는데 어?죽~여 날씨가 끝장나 좋은일이 잇을것만 같아..
하..이때부터 알아차려야 햇어 내가 기분이 너무 좋앗어 스..븛ㅎㅎㅎㅎㅎㅎㅎ
강변역에 버스를 타고 내림
친구한테 전화옴
친구- 어디임?
나님- 강변역
친구-아 그 무슨 보증금환불기?거기 앞에잇어 곧 갈께
나님-ㅇㅋㅇㅋㅇㅋ(참고로 친구 여자임)
나님 죵나 들뜸 막 크리스마스라고 빨간목도리 쳐함.. 촌티 뿰뿰 날림;;;
하핳 하지만 너므 기분이 좋음 그것도 잠시
갑자기 이상한 번호로 전화가 왓음 번호 저장이 안된번호
으ㅢㅇ??머지?ㅇㅇ?
나님-여보세요?
????- 아~다왔어요 어디세요?
나님-으ㅟㅇ...?누구세오ㅛ..?
????- 아 찾앗다
뚝...뚜뚜ㅜ뚜뚜ㄸ.....
아 ..멍미?ㅇㅇㅇ?난 이떄까지도 상황파악 못함 내가 눈치 조카 빠릉데..왜이걸 눈치못챗지
내가 폰을 보며 어이벙쪄잇다가 고갤 들엇는데..
아..진짜..하..내가 왠만하면 사람 얼굴보고 판단안하고 어 그런 어?그런 정말 여잔데 어?
이건 심하자나
왠..스키복같이 현란한 형광 후드에 얼굴이 큰 바위얼굴이 나에게 인사를 함
이 현란한 스키복 남을 스키남이라 하겟음
(참고로 스키남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자면 내가키가 162~3에 오늘 깔창깔아서 165?정도 됫는데 나랑 키가 얼마 차이안남 그리고 얼굴이 긴데 거기다가 올백으로 머리를 묶음 나 단발머린데 나보다 머리가김 무슨 락커같음 그리고 암튼 현란햇음 모든방면에서)
스키남- 아 안녕하세요
나님-누구..?
스키남- 아 그 친구분 안나오실꺼에요 저 사실 소개받고 나왔거든요
나님-네? 이게 무슨?
친구한테 카톡함
나님-야 너 어디야
친구-만낫어?
나님-무슨 소리임 왠 갑자기 무슨 소개야
친구-너 크리스마스때 외로울까봐 내가 선물하나했~지
..스블 서ㅗㄴ물??ㅇ?ㅇ?ㅇ니가 언제부터 산타엿나 ?ㅇ?ㅇ?ㅇ?ㅎ?ㅎ?ㅎ?ㅎㅎ?히히히히히히?진짜 상황파악안되서 아 친구 일단 제쳐놓고 스키남이 앞에있으니
아 이제 어카지;;어카지...하다 걍 에라이 걍 놀자 함;
근데 이 오덕남이 여자랑 클마 보내능게 처음이라고 막 두근 거린다고 막 미친 드립을 하는거임
지가 계획을 다 짜놧다고 나만 믿고 따라오라고 하는거임
하..처음엔 사람 얼굴만 보고 판단하면 안되니까 알겟다고 하고 걍 좋은 마음가짐으로 하루 놀자 이랫음
내가 아 그럼 이제 어디 갈꺼냐 하니까 신사를 가겟데..신사..스블 멀리도 가네
환승도 해야대네..?...서서 가야하구..전철..로..아..
암튼 그냥 아무생각 없이 졸졸 쫓아감 막 혼자 막 들떠서 얘기를 하능데 처음부터 끝까지 SC야
무슨 자기는 학교 수업을 안나간다 쿡ㅋ아 나 지금 담배피고 싶은데 참고잇다 쿡ㅋ
나 담배 5시간째 참고있다 쿸ㅋ 내가 피라고 담배 피라고 하니까 여자앞에선 안핀데 쿡ㅋ
온 갖 드 립 을 치 면 서 신 사 에 도 착
오늘 서울 날씨 개추웟음ㅡㅡ -11도랫음 근데 산책좋아하녜
아..설마..?
스키남- 저 산책 좋아하는데 산책해요
나님-?????...산책이요?
스키남-아!가로수길 왔으면 당연히 산책이죠
추워죽겟는데..가로수길에서..산책?ㅇㅇ?아 미친 근데 나능 원래 추위를 잘 안타길래 쫄래쫄래 잘 그냥 뒤따라 걷고 잇엇음 말거능데 걍 호응만 해주고 말한마디도 안함
근데 그 스키남이 추웟나봄 몸을 막 부르부르 떨음
나님 솔직히 추위강해서 왠만하면 몸 잘 안떰 구래서 불쌍해서리;;;카페들어가자고함
카페들어가서 정면으로 앉앗는데 하..더 못봐주겟는거임
나보고 취미가 있냐는둥 뭐 어쩌고 저쩌고 혼자 계속 시부림..
나능 걍 호응 해주면서 카톡하고 있었음 근데 내가 쓸데없는 동정이 많아서 갑자기 미안한거임
그래서 카톡하다가
"제가 폰을 좀 자주만지는 버릇이 잇어서 죄송해요 기분나쁘셧죠" 이런식으로 말함
근데 괜찬데 그래서 계속 카톡하면서 친구까고 오덕깟음
근데 구냥 첫만남이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카톡하다가 걍 툭 던짐 돋네
"제 첫인상이 어떄요?" 쿡ㅋ
나님 말하고 저런 말 한 내가 웃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드립치고잇다고 카톡하면서ㅕ 실실쪼갬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스키남 스블 나 소름돋음 혼잣말 궁시렁 대더니
스키남-이...이..이프다..
읭?????????????아 진심 저거 듣고 소름 내가 네? 혼또니? 이러니까 못들었녜..
잘 못들어서 못들었다고 카톡하느라 다시한번 말씀해달라고 하니까 아니라고 하면서 부끄러워하능거임
스블................................................참고로 스키남은 이제곧 25살....
아 맞다 스키남 일본어도 잘한다함..진심 오덕인증 함 지가 지입으로 혼또니
내가 친구한테...이거 말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얼굴에 물 끼얹고 나오래 구래서;;안된다고 물도 없고 무섭다고 지금 커피마신다고 하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좋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혼자 죵나 뿜음
아 암튼 여담이었고 막 스키남 취미생활 들어주다가 이제 스키남이 시간이 됫데
무슨시간?ㅇ?ㅇ읭?
연극을 보러가제..하..이젠 연극이냐 나는 도주할 생각을 함
나님 배짱 하나는 두둑함 연극 보다가 튀어야지 이 생각을 하고 아 한 몇십분만 참자 이생각을 했음
아 그리고 카페나갈떄 내가 목도리 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미친..오덕님이..
내빨간목도리 보고 "쌔~빨간게 이프다" 이자랄함..이픈거 되게 좋아하나봄;;;하..
이것도 여담
암튼 막 혜화역을 가능데 스키남이 강아지 좋아하녜서 아 강아지 좋아한다고 하니까 자기네집 강아지 키운다곸ㅋㅋ암놈하나 숫놓ㅁ하나 키운다고 해서 아 그러냐고..이랫는데
스키남-아 근데 그 숫놈이 요새 발정이나가지고
읭??????????????...지금 나..여잔..데..첫만남에...ㅂ....ㅈ?...
나님 놀람 그래서 네? 이러니까
스키남- 아 글쎄 그놈이 발정이나서 자꾸 암놈한테 부비되는데 아 이러다가 진짜 임신하면 대박인데
이러는거...아 나 지ㄴ짜 기겁함..자꾸 ㅂㅈ드립을 하는 거임..나님의 뇌로서는 이해가 안됫음
어떻게 여자앞에서 저런..아무리 강아지지만..ㅂ...ㅈ....하..너무 충격임
그래서 더 싫어지는 거임 막 처음 만났을때부터 괜히 지하철에서 사람많으니까 지쪽으로 잡아당기고 어꺠 부다끼면서 스킨십하고 그랫는거 꾹꾹 참아줫건만 진짜 이건 아니다 싶어서 멀리 떨어져서 걷고 말도 안함 혜화까지
근데..이 스키남이 빡친거임 내가 말도 안하고 막 말 짤라먹고 씹고 계속 카톡하고 그러니까
구러더니..죵나 막 구석진대로 데려가능거임..하 진짜 이 떄 나 울뻔햇음
그떄부터 말대답 꼬박꼬박해주고 사바사바 하면서 연극 보러가자고 막 달램
ㅇㅇ그니까 또 좋아서 막 연극 하는데로 막 감
근데 연극이 6시인데 우리가 6시 10분에 도착함
근데 나님 연극 처음봐서 이게 연극 시작하면 입장이 안된다는거임
띠로리..
진짜 청천벽력이엇음
나님 튈생각에 꾹꾹 참고잇엇는데 진짜 눈물 그렁그렁 맺힘
근데 이 스키남이 막 승질을 내는거 안내원한테 막 내가 예약도하고 어쩌고 저쩌고 이러면서 아 그럼 그냥 가겟다고 막 드립을 치능거 그래서 내가 막 말렷음 어떻게든 연극을 봐야 내가 살수 잇음
그래서 잘 구슬림 잘 말해보라고 그랫더니 날짜를 바꾸래 환불도 안된데
ㅇㅇ스키남 SC폭발함 여기서
스키남-아 그까짓거 얼마한다고 안봐 안봐 야 가자
이러능거..난 지ㄴ짜 울거 같응거 그래서 날짜를 바꾸라고 돈이 얼만데 연극이 총 4마넌이엿음 2명꺼해서
잘 구슬림 돈을 아껴야된다 그래야 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ㅓ죵나 설득함
그랬더니 스키남이 날짜를 바꾸겟다고 하면서 매표소?안에 들어감
아 이 떄다 싶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뒤도 안돌아보고 조카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두두두두두두두다다다다다다다 죵나 달림
나 근데 진짜 너무 무서웟음 따라올까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무서웟음 막 죵나 질질짜면서 개추하게 달렷음
근데 이 연극하는데랑 지하철이랑 얼마 안멀어서 따라올거 같은데 내가 서울 오랜만이라서 길을 모르겟는거임
지나가던 사람 붙잡고 저기요 제가 지금 쫓기고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하철 어디에요 제발 빨리가르쳐주세요ㅠ휴ㅜ구래요 저 정신나간 미친년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ㅜㅠㅠ제정신 아님 미쳣음 그사람 당황해서 막 저..저 저기요 이럼..막 진짜 가르쳐준대로 조카달림
신발끈 풀리고 머리 산발에 누가보면 나 그냥 미친냔;;인줄
그러고 나서 지하철 타러 들어왓는데 아 이런 ..지하철이 안와..왜 안와 스벌
원래 이렇게 안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님 그떄 빨간목도리하고잇어서 튈까바 목도리도 품속에 고이 접어 고이 접어
그런 다음 기둥 뒤에 숨어있엇음
스키남한테 불이나게 전화오고 ㅌ카톡으로 어디냐고 잠깐 어디간거냐고 왜안오냐고 기다리고있다고 어쩌고 저쩌고 화났냐고 일단 전화좀 받으라고 막.ㅣ.집착하는거임 구래서 무서웟음
쫓아올까바 진짜..구래서 막 지나가던 사람 또 붙잡고 지하철 언제 오냐고..원래 이렇게 늦게 오냐고
막 승질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사람 잘못없음;;;;너무 미안햇지만 진짜 급박했기 떄미..
아 암튼 그러고 나서 지ㅗ하철 와서 그거 타고 구냥 무작정 아무대로나 막 감
구러고 친구가 온다길래 친구기다림
아 그리고 친구 기다린다해서 생각난건뎈ㅋ내가 카페에서 친구가 이 근방에 있어서 곧 가야할 것 같다고 적어도 7시나 그쯤에 가야 할 것 같다니까 스키남이 쐐기 박음
스키남- 아..아..아..안되는데!!!!!9시까지 넌내껀데 안되는데..
아 지낮 크리스마스 악몽임 일단 카톡차단하고 전화씹고 잇는데 너무무서움
진짜 쫓아올까봐..나 어디 대학다니는지도 암..번호도 아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너무 무서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이 거 어케끈냄?ㅇ
나 필력 안좋아서;;;;;;;;;;막 중간중간 오덕이 친 드립 쓰고싶은 방금 집와서 쓰는거라 막 판보면 연예인 사진도 있던데 나는 없어
스블
아 구리고 오덕 인증샷 올릴라고 햇는데 카톡 사진을 캡쳐를 뜸 근데 친구가 아 빨리 번호 삭제하고 차단하라해서 차단하고 번호도 지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캡쳐뜬거 올리고 싶응데..이거 올리면 솔삐 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못올리겟음
나님 친구들은 근데 다 보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새끼 몇일 머리 안감은거냐고 물어봣음 다 들..아 진짜 보여주고싶지만..마지막으로 예의는 지켜야할거 같아서리;;;마무리 어케해야대
에라이 나 추천하면 새해에 남친 여친 생김
(+ 추가 필력이 안좋아서 혼또니 스미마센 눈에 거슬리시면 뒤로뒤로 스미마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