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미한 생활를 하고 있는 1년차 새댁입니다.
저희 부부는 맞벌이이며...아직 아기는 없습니다
퇴근은 제가 먼저 하기 때문에 거진 저녁은 제가 차리는 편 입니다.
저녁상 준비가 다 되면 신랑이 오구요
같이 밥 먹으면서 짧은 대화 ;;;; 하고... 별 다를게 없어요..
신랑이 밥상 치워주고 제가 설거지하고 음식물 신랑이 버려주고...
그 다음은 씻고 방불 다 꺼놓고 티비를 봅니다
신랑은 작은방에가서 바로 온라인 게임을 하구요...
저는 티비 보다 스르륵 잠이 들고요....눈뜨면 아침이네요 ㅠ
이게 제 반복되는 일상이에요....
그냥 요세 재미가 없어요 항상 반복되는 생활 패턴...
저처럼 다를 이렇게 지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