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감옥으로 가는 차안에서도 입을 쉬지 않았더군~~
비비케이의 판도라의 상자가 열렸다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법은 헌법상의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권리를 제약한다는 모순이 있다며 폐지되어야한다고??? 허위사실일지라도 완전 소설일지라도 국민알권리를 위해 꼴리는대로 말해놓고 아니면 말고식이면 그만이라고????
그래놓고는 유죄판결이 두려웠는지 무죄탄원서명운동 벌이고 사법부에 사법정의 운운하며 옥죄더니 유죄판결나고는 구속수감도 되기 전에 사면시켜달라고???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는 것을 완전히 잊었는지 묻고 싶다...
감옥에는 쥐가 많다고 고양이가 되서 다 잡겠다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는데, 차라리 무서우면 무섭다고 눈물흘리는게 더 인간적이어 보일텐데...
유죄 판결에 대해 반발할 마땅한 명분이 없자 BBK를 다시 들먹이고 있는데 이는 국정을 혼란시키려는 꼼수에 불과하다. 열린것은 비비케이 판도라가 아니라 거짓 저질 막장 나꼼수의 판도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