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음.. 나님 이거 처음써봄 ㅋㅋ
걍 막 쓰겟음.... 이상하게 흘러가도 내 뜻만 전해진다면야 ![]()
이해해주센!! 나님 이케 처음 만난 사람한테 맘가서 간절히 원하는거 처음ㅎㅋ
일단 상황 ㄱㄱ
나님 대전 은행동에서 24일 프리허그하고 25일 그냥 가서 몇번 안아주고 옴
근데 내가 알려드리고 싶은 날짜와 상황은
24일날 저녁에!! 밤에 !! 음... 아마..
10시는 넘엇을테고 11시도 넘엇을 시간에
친구노래방? 거 앞쪽이엿을거임 앞에 머리띠같은거 파는데 잇는데쪽
거기에서 내친구가 들고잇던 플카 빌려서 프리허그한 남자애 찾아욘 ㅠㅠ
내가 찾는 남자분은 겸디라칭하겟음
웃는거 ![]()
![]()
이쁨
겸디와 친구분까지해서 셋이엿음
한분은 키크고 조그만하게 종이에 안아줘라 써잇엇나? 므튼 그렇고
또 한분은 겸디랑 같이 플카들고 햇음!!
겸디랑 겸디옆친구는 약간 작은듯 햇음 특히 겸디는 나랑 비슷해보엿음
...
그래도 조아![]()
겸디랑 허그햇는데 //// ㅎ흐흫ㅎㅎ
그 셋중에 한명이라도 나를 기억해주세욘!! 내가 기억하는 대화랑 상황을 늘려놓겟음
일단 겸디가 친구가 들고 잇던 플카를 빌리러와서 빌려갓음
빌려서 들때 겸디가 키작다고 높이들어야된다해서 내가 옆에가서 섯음
나랑 비슷비슷? 아니 그땐 내가 더 컷음 그랫더니 옆에 친구분이 물엇음 나님의 키를
나님 육십사라햇음 그러고 힐을 보여줫음
그랫더니 겸디가 그럼 내가 더 크네 하고 웃엇음 히-힣ㅎㅎㅎ 이때엿지.. 내가 뿅! 간순간이
겸디가 사람이 업다카면서 덜덜덜 떨엇음
나님 떨어져 잇다 다가가서 춥죠?하고 물엇음 그랫더니 네 흐히힣ㅎ 하고 베베웃엇음
어디가서 따뜻한 커피라도 하나 사다주고팟음 ㅠ ㅠ
근데 친구년이 자꾸 어디 못가게함 ㅡㅡ 플카를 받아야된다고 ㅡㅡ
그깟 플카 다시 만들어서 주던가!!!!!!!!! 그 플카도 우리꺼 아녓음 ㅋㅋㅋㅋㅋ
겸디와의 마지막이엿음......ㅠㅜ
플카 전해주면서 고맙다고 친구랑 허그하고 ![]()
나님에게도 팔을 벌렷지만 나님 그땐 주머니에 손넣고 잇엇음
빨리 손을 빼지못함;;;; 겸디 뻘쭘하게 손접으면서 나님에게
백만불 미소를 짓고 인사하고 세이굿바이......![]()
가는모습보면서 부르지못함.. 버노 달라 하지 못함 ㅠㅠ
나 그런거 잘못하는 여자임.. 지금도 너무 생각나서 용기냇는데ㅠㅠ
허그할때 버노 달래도 못주고 줘도 못받은 미련한 여자임.....
하... 상황설명한다케놓고 주저리주저리 늘어놧네 ㅡㅅㅡ
근데 어케 마무리를... ㅠ ㅠ
내가 원하는것은
내가 겸디인거 같다! 제발 일촌 ㄱㄱ
나 겸디 친구두명중 하나다 댓글 ㄱㄱ
내 친구 이야기 같다 댓글 ㄱㄱ
내가 가장 기억하는걸 잡내용 쓰다 안썻다ㅠ
나님이 친구한테 귀척하면서 춥다고 장갑사달라고 막 그랫는데
겸디가 웃으면서 나님테 귀여우시네요 ㅎ헤ㅔ햇엇음!!!![]()
이거면 겸디 너도 기억할거라ㅠㅠ
겸디야 이글을 봐라!!!!!
샬라뽕뽜이뽈래뽈래이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