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회를 다니는 곧 15살의 여학생입니다.
근데 교회에서 중등부(중학생들만 있어요~)를 들어가고
얼마 안되서 어느 오빠랑 친해졌는데...
그오빠가 좀 장난을 좀 많이 쳐서 이러쿵 저러쿵하다보니 친해졌거든요?
근데 그오빠가 제 옷에 땀을 닦고 수련회가서도 물놀이하면서 그오빠한테 물먹고
제다리에 자신의 발을 올리지를 않나 아니면 서있는데 제 다리를 자신의 무릎으로 치지를 않나....
이 밖에 많이 이오빠가 저한테 장난을 많이 쳤어요....
그래서 저는 하지 말라고 문자를 보내다가
이제는 한번 하면 밤새도록 카톡을 하는 사이가 됫어요...
이 오빠가 저를 좋아하는건가요?
좀 판단 좀 해주세요....
저는 솔직히 이오빠한테 점점 호감이 생기고 있거든요....
이오빠가 저를 좋아하나요??
아 그리고 이오빠가 저한테 전에 문자 보냈는데...
'좋아하는 사람있나?'
하고 보내니까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니 좋아한다'
저 이거 듣고 심장 터질 뻔 했어요
자신의 말로는 구라라고 하는데....
저 심장 터지기 전까지 좀 도와주세요ㅜㅜ
Help Me 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