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제가이렇게 판을쓰는건 바로바로 !!
오늘이저의 절친의 탄생일 뙇 !!!!!!!
그래서이렇게 글을쓰게됩니다 ㅎㅎ
제친구가 이걸볼진 모르겠지만여
꼭봤으면좋겟네여 히히히히히
내가제일사랑하는 나의친구 돼지야 ![]()
우리가살고있는 미국이라는 땅은
오늘이 너의생일이군하 히히
한국에선 이제너의생일이끝나가고있는데말이얌 ㅠㅠ
그래서미국에선 너의생일의 해가뜨고있단당
정말정말 생일진심으로축하해
미국이란 이넓은땅에와서 널만난걸
정말하늘에 너무너무 감사하구있어
넌나의 빛과 소금이자 인생이니깐 부끄럽구마잉
친구란 힘들때옆에있어주고 기쁨을함께나누는거잖아
넌정말 친구도아니고 그냥 대봐아아악친구야
항상비천한나의 고민들어주구 이야기들어준거고마워잉
이제우리가만난지 4년이란시간이지난건가 ?
시간진짜빨리간다 ㅠㅠ 학교에서널처음만나서
부끄러워하던시절이 어제같은데 벌써 4년이라는시간이흘렀네
4년동안정말 많은일들이있었다그치 ?
길거리에있는 카트보고 너태운다음에 놀다가
경찰소리듣고 너버리고혼자도망갔지 ...
그날넌 카트를타고 혼자도로로 달려나가고있었어 ....
나때문에 죽을뻔했었는데 진짜욱기다지금생각하니깐 ㅎㅎㅎ
같이 레프팅하러갔다가 우리보트뒤집어졌는데
둘다커다란 통나무에 머리박고 보트밑에깔려있는데
하 ... 난이제죽는구나하고 물속으로가라앉을려고할때 !!!
뙇 !!!!!!!!!!! 어디선가 환한빛이들어왔지
그땐물때문에 꿈쩍도안하던 보트를 생명의위협을받고
괴력의힘을발휘했었지 머쪄머쪄 내친구며쪄 >.<
이것들말고도 정말많은추억들이많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항상고마워 내가정말많이많이 사랑하는거알지 ?!
내친구 돼지야 (절대뚱뚱해서돼지아님 잘먹어서돼지임 ;;)
우리우정펴어어어엉생 변치말자궁 사랑해 ![]()
톡커님들 제친구의생일은 축하해주세요
추천많이많이 눌러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