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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슬프네요 |2011.12.27 00:42
조회 29 |추천 0
안녕하세요. 20 男 입니다
뒤늦게 도가니 를 시청한 해외에 사는 교포입니다.
처음 도가니라는 영화에 대해서 사람들이 후기를 남길떄, 
전 혼자 생각하였습니다.
얼마니 심하길래 사람들이 저럴까?, 다 그냥 오버하는것인가..?
그래서 전 도가니 시청하기전 다짐을하고 보았습니다.
바다와 같은 마음으로 보자 ! 나는 정말 진실된 후기를 써봐야지 라고요.
하지만 제 다짐은 오래가지 않더라구요,, 
제가 다짐하엿던 "바다와 같은 마음" 이 어느순간부터
그저 말라 비틀어 져버린 어느 사막처럼 되잇고,
어느새 저의 입에선 쓰레기, 쓰레기들 만 무한재생 되며 , 
눈가엔 분노에 의해 습기가 생기고,
그들이 내뿜은 , 공기를 제가 숨시고잇다는 것조차 
너무 화가나더군요. 
하지만 제가 제일 화가 났던건.. 
돈으로 정의를 살수잇다는 점이였습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어느 한영화를 보고 가슴에 남겨저있었던 대사엿는데, 
정말 부정할수없는 진실된 말이라.. 너무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잘못한사람을 벌주고, 억울한사람을 지켜줘야하는 나라에 법인이 
어떻게 그럴수가있는지 너무도 분했습니다. 

몸이 아픈 사람은, 마음이 아프게 되있어요..
그걸 잘아는 선생이라는 탈을 쓴 쓰레기.. 어떻게 인간으로서 그런 비도덕적인 짓을 할수잇는지..
정말 말이안나오네요..
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보니. 재조사 가 되고있다던데.. 
그 아이들에게 씻을수없는 상처를 준 사람들이 법에 심판을 받앗나요.?
아니면 아직도 용서할수없는짓을 하고도 뻔뻔히 학교에서 근무하고잇나요?
혹시 그 아이들을 도울수잇는 사이트라도 있나요,? 
혹시라도 아신다면 남겨주세요 대한민국 시민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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