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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누가저희언니좀 델꼬가세요ㅠㅠ★★★★

박수현 |2011.12.27 05:37
조회 306 |추천 1

안녕하세유 ㅎㅎㅎㅎ

저는 경기도에사는 졸업반인데 비루하게도 빠른94여서

내년에 민증을 못쓰는...대략 18.9살 박씨예유

실망

일단, 저는 요새 대세인 남친이 없음으로.. 음슴체로 가게씀 ㅋㄷ

말투 이해해주셈..ㅋㄷㅋ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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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스따뚜

윙크윙크윙크

 

 

 

 

안녕하셈 나에게는 한살위인 20.9살 내년에 21살이 다되가는 작은언니가 있음

우리둘째언닌 참이해안가는게 딱보면은 오~괜찬은데?음흉 하는 남자들이

찝쩍거리거나 번호가져가거나 연락하자하믄 연락만하구 항상 다짤함 ...

(ㅅㅂ 누구는 남친없어서 2년째 솔로인데...ㅅㅂ ㅅㅂ ㅅㅂ )

울 둘째언니 남자친구 없는지 2년반이 넘었음..

내가봤을때 우리 둘째언니 진짜 괜찮음 같은 여자가봤을때도 이쁘다, 이쁘장하다,눈이쁘다.

요런소리 진짜 많이 들었음  그리구, 울언니 주변친구분들 다 렌즈끼고 화장하구 옷꾸며입을떄 울언니 렌즈도안끼고 화장 해봤자 그게그거고 맨날 후드 ㅡㅡ 정말 나조차도 지겨움,,

진짜 누가보면 20.9살같지않음..

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가족에게는 진짜 정말정말 귀여운 조카가 하나이씀

우리둘째언니가 잠깐 서울에 살았을때 조카보러 친척집?갓다가 조카만 데리구 후질근한추리닝에다가 밑창다떨어진 신발신고 시내돌아다니다가 어떤 아주머니분들께서 언니한테  "어머~ 애기가 엄마닮아서 눈코입도 뚜렷하고 잘생기고 이쁘네!" 이런소리들엇떤여자임..

정말 진짜 우리언니 꾸밀때는 진짜 이쁘게 꾸미고 놀러다님

그런데 왜그렇게 남자한테 관심이 없는지 이해가안감..

그런데도 우리언니 보면은 남자친구? 진짜 잘안사귐 내가 18.9년을 살아오면서 울언니 남자 사귀는거 세손가락?네손가락?안에들정도로 남자진짜 안사귐..

참.. 신기한 Girl임,,,

그러니깐 제발 누가좀 우리언니좀 데리고 가주세요 ㅠㅠㅠㅠ

 

 

그래서 ! 우리언니 사진 풀어놓구  형.부 모집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많이많이들 추천해주세요~~> <

 

 

 

p.s 우리언니사진보고 아시는분은 제발 언니한테 말해주지마세요..

      저 정말 개드립안치고 걸리는날에는 집안에 발 못들입니다..

  

    아, 그리고 형.부.모.집 이랬지 얼굴이 어쩃다 저쨋다 이런식으로 평가해달라는소리아닙니다

    악플달면은 신상털러갈거임 진심임 ㅋ

 

 

 

 사진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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