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보광선원'간 큰스님 온갖불법.탈법자행-대한일보

 

 

 

 

 

서울 종로구 견지동 45번지 대한불교 조계 종단에 소속된 스님이 성매매를 하여 검찰의 입건되었다.

무엇보다 종단법과 사회법을 존중하며 신도들에게 가르쳐야할 스님이 법을 두려워하지 않고 곳곳에 위법을 하고 다니던 것이 밝혀졌다.

부산시 강서구 대저2동1585번지 보광선원. 재단법인 선학원에서 주지 임명장도 받지 못 한채 절 안에서 주지 행위를 하며 사리사욕과 욕망의 눈이 멀어 부처님을 모시는 법당 지붕 위에다 골프 연습장을 만들어 법당에서는 신도들이 기도를 하고 지붕 위에서는 골프공 치는 소리가 탁, 탁 들려 신도들이 기도 방해가 된다고 철거해 달라하여도 스님은 말을 듣지 않고 신도들 원망을 사다 결국은 부산시 강서구청으로부터 건물 철거 명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이 되었다.

또한 신도들이 사용해야할 주차장을 금전을 받고 세를 내주어 보광선원 절 주변에는 일반 주차장을 방불케 만들었다.

스님은 절터건물에 허가도 받지 않고 임의대로 집을 지은 것이 적발 되고도 철거하지 않고 세를 내주어서 매년 구청으로 과징금을 내고있다.

제단 선학원에서 임명장도 받지 못한 스님이 기부금 소득 공제를 임의대로 해주고 이 사실을 제단에 단 한번도 보고한 사실이 없다고 한다.

이 부분에 대하여서는 곧 세무조사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한다.

스님은 종교와 무관한 일을 가지고 해외여행을 나가 인사불성이 되도록 술을 마시고 호텔에서 여자를 데리고 있다가 사고가 발생하여 중국 조직 폭력배가 동원되고 중국 공안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스님은 부산시 북구 덕천동 소재 유흥업소(노래방)에 승복차림으로 사업하는 사람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도우미와 모텔로 가서 성매매 했던 것이 발각되어 신도로부터 파렴치한 스님으로 검찰에 고발되어 입건 수사중에 있다.

그리고 절터를 임대해 잇던 세입자에게 정당성도 없이 전세와 월세를 올려달라고 하며 임대인이 스님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으니 스님이 온갖 행포를 자행하며 영업을 방해하기에 결국 임대인은 전세와 원세를 올려줄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간 큰 스님은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 예림리 산 213번지 국유산에 무단으로 건축물 8개동을 지어 사용하다 기장군청 산림계 직원으로부터 적발되어 국유지 산림 훼손과 건축법 위반 혐의로 스님을 검찰에 사법처리 하겠다고 말한다.

절 안에 있는 스님이라도 주지의 임명장을 받지 못한 스님은 절 내부 관리자일 뿐인데 간 큰 스님은 마치 자신이 주지인 것처럼 범죄 행위를 하며 승복을 입고 목탁을 치면서도 제밥에 눈이 멀어 결국 속세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해서는 안될 범죄를 저질렀다.

대한불교 조계종단 호계원 에서는 스님에 대하여 2011년 11월 16일 재판이 있었는데 당사자인 스님이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연기신청을 하여 2011년 12월 26일에 재판을 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본 사건에 대하여 엄중히 처리하겠다고 하였다.

승려 법에는 스님이 유흥업소에 출입해서 술을 마셔도 않되고 종단 승인 없이 무단으로 사찰을 지어서도 않되며 사찰재산을 대여해 주어서도 않된다고 하는데 더욱이 스님은 여자와 잠자리를 할 수가 없다고 하는데 간 큰 스님은 자신의 사리 사욕과 욕망을 뿌리 치지 못하는 바람에 공연불 신세가 되고 말았다.

 

 

-대한일보 송상문취재본부장(부산.경남)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