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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도와줘요 자기 완전 싫어하는 여자 마음 돌이키려면....

도와줘 |2011.12.27 17:41
조회 223 |추천 0

음 ...........

제 애기는 아니구요 ... 망할 친구놈이 저를 너무 괴롭혀서 ... 고민상담한다구 .,.

일단 저와 친구는 중학교 3학년 재학중인 남자구요

제친구의 외모는 그렇게 엄청나게 잘생긴 편은 아니어도 훈훈하게 인기있는 정두 .. 피부도 좋구 키는 중 3이 180.. 훈훈하죠 ..강아지ㅠㅜㅜ

암튼 여자들한테 인기 많을 것 같은 내 친구가 2년째 짝사랑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제 친구가 좋아하는 S양은 그친구의 옆반인데요. 작년에 저와 제친구와 같은 반이었던 아이입니다.

ab형이라하고요 . 좀 확실히 선이 정해져있는? 그러니까 좀 .... 포커페이스라 해야되나 ..

암튼 그 여자애를 제 친구가 첨부터 좋아한건 아니었나봐요 ... 그래서 말하기를 자기가 븅신같은 짓을 많이 하고 다녔대요 .. .하긴 작년 1학기 초에 저랑 어울리면서 개 ㅈㄹ을 떨고 다녔거든요 . (제가죽일놈입니다.)

암튼 그래서 그여자애가 좀 안좋은 선입견이 쌓였나봐요

그래서 거의 첨 한학기동안은 본체만체하며 지냈대요 ,...(같이 놀았는데 저는 잘 지낸것같거든요?.. 내가 눈치가 없나 ...그건 모르겠고)

2학기 되구나서 사이 안좋은게 딱보면 알정도로(저두 이때 눈치챘죠 ) 막 그 여자애가 싫은 티를 냈어요 ... 제 친구놈은 상처받으면서 계속 노력했죠 암튼 그노력에 힘입어 그 여자애하고 말을 텄나봐요 . (귀찮아서 그냥 말대꾸해준건지는 모르겠어요 ㅋ )

한 두달 잘지넀답니다. 그 친구가 보기에는요 . 사건의 발단은 3학년 1학기.

서로 잘지내고 있는데 . 안좋은 소문이 돌았답니다. 그여자애가 제 친구하고 사이나쁜애하고 썸씽있다는 ....

제 친구 ... 좀 배신감에 휩싸였나봐요 ... 그래서 좀 쉽게 단정짓고 그여자애한테 말을 했는데 . 그게 악영향을 끼쳐서 완전히 사이가 틀어졌대요 . 사과했지만 사과도 이 병신새끼가 꼭 지같이 해서 (MMS4통을 30초만에 보냈답니다) 아예 끝 .

암튼 요러고 1년째 있는데 이친구 요즘 아예죽으려고 합니다. 그 여자애 눈에 띄려고 별짓해봤는데 소문을 들으니 그 여자애가 친구 개싫어한다고 그랬다는데 ... --- ..........

참고로 그친구도 자기가 여자애 싫어한다고 말했대요 쪽팔려서 ... ㅋㅋ

잘못한게 있다면 사과하고 싶어하고 또 달라진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는데 ... 그럴 기회가 없대요 ㅋㅋㅋㅋ 어떡해요 이넘

이런 여자 마음 돌릴 방법은 정녕 없는것입니까 > .. . . . .도와줘요 불쌍한 친구놈 고등학교가면 공부해야되는데 2년동안 짝사랑하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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