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합 수료식]
서울에서6000명의 수료식에 이어서 부산에서 2500명이
수료를 하였내요
성탄절에 열린 부산 연합 수료식 그 감동의 현장으로 함께 가 보아요...
알파와 오메가
신천지 총회장님...
기독교계의 많은 사람들을 신천지 교주라 말하지만 신천지에서는 총회장님을 교주라고 말한적이 없다.
종교의 주인은 종교를 만드신 하나님이지 사람이 될 수가 없다..
부산기장실내 체육관에 2500여명이 수료식을 하는 모습..
감동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 하심을 느낄수 있는 수료식이었다
아무리 사람들은 이단이다, 삼단이다하여도 하나님의 역사는 흘러가고 이루어 진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그 역사가 이단으로 오명을 받을 이유는 없다..
사람이 인정하지 않아도 누군가는 말씀을 믿고 따라가니 오늘날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인정하는 신앙인은 신천지 계시의 말씀을 듣고 인정하여 인맞은
처음익은 열매 오늘날 수료식의 주인공 이들이다..
신천지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마무리 되고 있는 이 때에 이단이다 외면만 하지 말고
말씀의 길을 따라서 계시의 말씀 안에서 참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과 영생의 복 함께 받았으면 좋겠다,,
이번에 수료하신 많은 수료생 여러분 축하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