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갑자기 무슨 일인지 몰라서...
근데 너무가 걱정이 되서 말이지...
무슨 사정으로 글 연재를 못 한다면...
그냥 그렇게 떠날 율이가 아닐텐데...
아님 무슨 공지했는데 내가 못 본건가...
율이 글 못쓴다고 했다가
다시 왔을때 너무나 기뻤는데...
이틀만에 모든 글이 사라져서...
혹시라도 율이가 이 글본다면...
혹시라도 조금의 여유가 생긴다면...
왜 갑자기 떠났는지...
이유라도 좀 알 수있게...
우리 인사라도 할 수있게...
그럴 여유가 없다면...
잘 지내기를...
항상 행복하기를...
언제나 건강하기를...
얼굴도 모르는 사이이지만...
지난 몇 달간 율이 글때문에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웠다고 전해주고 싶어서
율아~~2012 년 항상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