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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有 형도가 상금 60을 탔어요. 일화

나는여자였어 |2011.12.28 02:47
조회 127 |추천 2

안녕하세요 24.9 (23.9빠른) 여인임

 

앗 뜬금없이 음슴체를 썼네

 

판을 하도 즐겨보던 사람이라 바로 음슴체갔음

 

남친 있어서 음슴체 가겠음

 

ㅋ..... 먼개솔....인지..

 

 

 

 

참고:)

이건 내 얘기도 아니고 내 동생얘기도 아닌 동생친구 얘기임

 

그냥 전해전해 들은 이야기라 내가 좀 꾸미게 쓴 것도 있음을 알림

ex) 대화 등등

 

대충 얘기듣고 성격파악해서 적은거임!!!!!!!!!!!!!!!!

내가 뭐 작가도 아니고^^ 나왜이럼ㅋ

 

 

 

 

바로 본론 ㄱ

 

 

 

 

 

 

나에겐 남동생이 있음 18.9살 또는 17.9살임

 

고딩임 나랑 6살터울. 기여운 나의 덩생. 언니도 있음 9살터울

(언니 안쓰면 섭섭해할까봨ㅋㅋㅋ)

 

 

고등학교댕김 학과는 문학착장 아고 오타 문학창작임

 

그래서 백일장, 글짓기대회 등등 많이 찾아댕김

 

그러다 내동생은 물론(힛 동생사랑해) 내동생 친구도 상도 타오고 그에 따른 상금을 타게 되었음

 

상금은 무려 60마논.......와우 ㅋ 울동생도 탓음! (이제 그만 하겠음..ㅋ 브라더컴플렉슨가먼가 맞음^^)

 

그리하여 학교에서 학업에 종사하다 쉬는 시간에 잠시 어머니께 전화를 걸음


 

 

 

"엄마 나 상탔어!"

 

"아이구 그래??????????"

 

"상금 60마넌!!!!!!!!!!!!!!!!!!!!!!!!"

 

"헐!!!!!!!!!!! 끊어"

 

뚝.

(원래 형도네(가명) 식구들은 좀 시크한면이 있고 약간 머랄까....

4차원적이고 영화에 나올법한 가족임. 재밋고 시크하고 매력쩜)

 

 

 

 

룰루랄라 신난다 신나 얏호 신마ㅓㅜㄹ너ㅜㄴㅇ라ㅣㅁㄴㅇ 신나 아우 씐나!!!!!!!!!!!!!!!!!!!!!!!!

 

나에게 이런 상금이!!!! 아쉬붋지암ㄴ히ㅏㅇㄹ아아아아 뭐사먹지 아아

 

형도(가명)는 먹을걸 매우 조아함 옷같은 헝겁나부래기는 사지않음ㅋ

 

울덩생은 20마넌짜리 옷사던디.......캐부럽

아 덩생얘기 또나왔넼 ㅈㅅ

 

그리하여 그리하고 그리한 종례가 다가왓슴

 

그리고 하교를 함

 

그런데 하교 도중 아부지한테 전화가 옴

 

 

"엽세여?"

 

"xx소고기집"

 

뚝.

 

 

 

소고기집으로 외식하러 가자는건가?

이얏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박 드뎌 소고기집어먹게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비싸다는 소고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매무매무매무우매 소야 미안부끄

 

 

조카 걸음아 날 살려라 조카 조카 조카조카!!!!!!!!!!!!!!!!!!!!!!!!!!!

 

형도는 원래 걸음이 매우 느리지만 소고기가 빨리 먹고 싶엇음

제발 빨리요

 

내 다리느님 제발 빨리요!

 

으학으학학한ㅇ캏캏캏캏하핰핰 헉헉 헐래벌떡 뛰어 들어온 소고기집.

 

 

형도는 감히 누구도 지을 수 없는 매우 상큼한 미소를 지으며 종업원의 인사에

 

윙크로 답하고 신발을 벗고 있었음.

 

 

 

신발을 형도는 매우 빨리 벗고싶은데 신발끈을 풀어야 햇음

 

신발끈을 풀으러 고개를 내리는 그 순가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ㄴ!

 

형도 눈에 포착된 아부지와 어무이.

 

 

하지만 형도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함.

 

 

여기서 여러분 뭔가 짐작 감?

 

뭔가 짐작가것지?

 

하지만 난 말할꺼임

 

 

부리나케 신발을 내동댕이 치면서.. 발꿈취로 바닥이 부셔질 듯 쿵쾅쿵쾅

 

부모님을 향해 냅다 갔음 그냥 냅다!!!!! 냅!!!!!!!!!!돠

 

그러고 형도는 자신의 눈을 다시 의심했음

 

아무리 비벼도 현실은 그대로.

 

 

 

 

 

 

 

 

 

 

 

 

 

 

 

 

 

 

아부지 왈-

 

불판이 새카맿음

와우

와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그림 개그림보다 더 슬픈 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 빵터졌는데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림땜에 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음.

 

이미 다 드신거임

 

이쑤시개로 이에 낀 고급소고기를 빼시며 "쯥! 쯥. 형도야 잘먹었다."

 

 

.....?..?.........??????????????????

 

형도는 의아햇슴 벙쪗음 그리곤 먼가 이대로 당하긴 억울했음

 

왜냐면 상금이 나오려면 아직 며칠 더 있어야 하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도는 아직 당한게 아니여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에에에에헤헤헹

 

그래서 자신도 먹고픈 소고기를 1인분을 밥1공기와 시켜 불판을 새로 갈고ㅠㅠ 혼자서ㅠㅠ

 

다 머것음......ㅠㅠ 울형도 우쩜? 

 

 

 

그리고 계산하러 나갈때 형도가 발표를 함

 

상금 나오려면 며칠 있어야한다는 이야기엿슴 ㅋ

 

이만하면 한방 먹인거 아님?

 

하쥐만

 

상금에서 깐다는 아버지의 말씀이셨음^^*

 

하하핳하하하핳하하핳하핳ㅎ하하하핳

 

누가 아버지를 이기리오....

 

 

 

그대로 씁쓸한 xx소고기집을 나온 형도의 슬픈 일화였음

 

 

마지막이 좀 그르네

 

아니 쓰고나니 먼가 약함..

 

갑자기 소심해지는 여자

 

 

추천좀 눌러줄래요?

 

쪼금이라도 재밋으셨다면 2탄가지고 돌아올게여

 

 

형도 일화 쫌 있음ㅋ

 

 

 

 

 

빵터졌다     추천

살짝 웃었다 추천

피식 했다    추천

이게 뭐야    추천

재미없다     추천

여친남친없다 추천

여친남친있다 추천

고등학교 문학창작과 생소한 사람 추천

그냥 모두 추천

제발     추천ㅠㅠ

 

 

*^^*

다음에 또 뵈었음 하네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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