代를 이어 머리숙인 DJ 집안
*손자까지 김정일 시체에 머리숙이게 만드는 자들이 정권잡으면 국민까지 조문하게 만들 것.
*김대중 전직 영결식에 김정일은 조화만 보냈다. 이희호도 조화만 보냈으면 됐을 일이다.
*천안함 폭침으로 6.15는 김정일의 대남적화전술의 하나였음이 드러났다.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평화'를 내세워 보수진영을 공격하고자 김정일 시체에 머리 숙인 이희호
*노빠 문성근의 '남북국가연합' 선동은 김일성 고려연방제의 위장술임.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왼쪽에서 세번째)와 셋째 아들 홍걸(맨 왼쪽),
큰 며느리, 둘째 아들 홍업(오른쪽에서 두번째), 장손(맨 오른쪽)이
26일 김정일 시체가 안치된 평양 금수산에서 조문하고 있다.(조선일보가 게시한 사진)
*조선일보가 게시한 사진에는 김홍업과 김대중의 장손이 머리를 숙이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KCNA=조선중앙TV: 북한 방송이 내보낸 화면에는 김홍업과 DJ 장손이 김정일에게 머리를 조아렸다.]
김대중(DJ)집안과 김대중 세력의 정체가 만천하에 공개됐다. 김대중의 아내 이희호는 살인마-테러범-패륜범-민족반역자 김정일의 사망에 김대중의 자식(환자인 김홍일은 제외)과 며느리 그리고 손자까지 데리고 김정일 시체 앞에 도열해 머리숙임으로써 그들이 김정일의 남측 졸개임을 분명하게 밝혔다. 참으로 경악할 일이다.
김대중의 부인 이희호는 대한민국 영부인 출신이다. 대한민국 영부인을 지낸 사람이 살인마 김정일의 시체 앞에 자신의 직계 가족을 데리고 도열해 머리를 조아림으로써 자유대한민국의 자존을 깔아뭉개는 희대의 역적 짓을 했다. 이희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영결식에 김정일이 조화를 보냈기 때문에 조문하는 것이 예의라고 했지만, 그렇게 조문을 하고 싶었다면 김정일 처럼 '조화'만 보냈으면 됐을 일이다. 가족까지 데리고 마치 왕의 죽음에 신하가 참배하듯 할 필요까지는 없었단 말이다.
이희호는 민족반역자의 시체 앞에 머리 조아린 것도 모자라 조의록에 '김정일 국방위원장님께서 영면하셨지만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이어 하루속히 민족 통일이 이뤄지기를 바란다'라고 적었다고 한다.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온다. 도대체 그놈의 6.15정신이란 게 도대체 뭔가? 제1-2차 연평해전을 일으켜 우리 해군을 공격한 것이 6.15정신이라면 그것은 '적화를 위한 양해각서'에 다름 아니다. 남측 여성관광객 故박왕자씨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하고 천안함을 공격해 47명의 고귀한 목숨을 빼앗아 그 부모님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았으며 연평도를 공격해 민간인 2명과 해병대 2명을 살해한 것이 6.15정신이라면 이런 개 같은 정신은 기필코 분쇄해 대한민국의 자존을 되찾고 자유를 확립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친북좌파정권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했던 민노당과 참여연대, 진보연대, 실천연대,민권연대, 여성단체연합, 민노총,전교조, 언론노조, 환경단체연합, 6.15남측위, 민주통합당,국민참여당,진보신당, 전농 등등은 김정일의 사망을 '서거 또는 급서'라 선전하며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이들이 김정일 사망을 서거라 표현하고 애도한다고 하자 국내 곳곳에 암약하는 종북세력들이 김정일 분향소를 세운다고 난동을 피웠다. 서울대 분향소는 서울대 학생들에 의해 10분만에 강제철거됐고 덕수궁 대한문 앞에 설치하려던 김정일 분향소는 자유애국단체의 힘으로 삽시간에 박살이 났다. 서울대와 덕수궁 대한문 앞의 김정일 분향소가 눈깜빡할 사이에 처단된 것은 국민께서 김정일의 죽음을 환영하고 있음을 말해준다. 그럼에도 김대중 집안과 그 세력 그리고 노무현 지지세력은 국민의 뜻과 반대되는 김정일 서거애도라는 반역적인 언동을 해댄다.

[대한문 앞 김정일 분향소 저지상황에 김정일 사망을 축하하는 피켓을 들고 나타난 20대 청년]
김대중의 늙은 과부는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평화'의 전도사인양 위장하여 북괴를 강하게 압박해 결국 김정일의 숨통을 끊어버린 이명박 대통령과 보수세력을 공격하고자 김정일 시체앞에서 가족을 데리고 머리를 조아렸다. 이제 국민께서는 저들을 심판해 주셔야 한다. 평화를 깨트린 것은 김정일이고 김정일이 대남도발을 마음대로 할 수 있도록 국내분위기를 만들어준 것은 김대중과 노무현 세력이었다. 평화는 구걸한다고 되지도 않을 뿐더러 북한동포 수백만과 우리 국군을 공격한 민족반역자-주적 북괴는 결코 '대한민국 적화'를 포기하지 않는다. 조문 정국에서조차 대한민국을 협박한 저들을 용서할 수 있더란 말인가!
이희호와 그 가족 그리고 김정일 사망에 서거라며 애도를 표한 자들은 제1-2차 연평해전과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사태에 산화한 우리 국군의 영결식에 '애도'를 표하지 않은 자들이다. 그랬던 자들이 자식과 며느리 그리고 손자까지 데리고 김정일 시체 앞에서 마치 '代를 이어 충성을 맹세한다'는 뉘앙스의 절을 올리며 북괴의 3대독재세습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있다. 국민께선 김정일 사망에 민족,통일 등을 내세워 북괴와 교류하며 그들의 독재세습을 옹위해주는 자들이 바로 김대중-노무현 세력임을 분명히 확인해 주셨다.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하시는 대한민국 국민께선 김정일과 김정일 추종세력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를 기어코 참지 않으실 것이다.
노무현의 계승자임을 자처하는 문성근은 부산출마를 선언하며 '남북국가연합'을 선동했다. 남북국가연합은 1민족 1연합 2체제 2정부로 국가보안법폐지나 미군철수 등을 겉으로는 거론하진 않지만 남북관계를 관리해 나갈 상설연합기구로 [정상회의, 각료회의, 남북평의회] 등을 구성해 운영하게 되는데 이 회의를 통해 북측은 지속적으로 국가보안법폐지와 미군철수를 요구하게 된다. 따라서 문성근의 남북국가연합 선동은 북괴 김일성의 '고려연방제'와 그 맥을 같이 하는 위장된 '적화전술'임을 분명히 아셔야 한다. 김정일 사망 후에 드러난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본모습을 국민께선 결코 용서치 않으실 것이다. 김정일 시체 앞에 손자까지 고개 숙이게 만들고 적화 연방제 선동하는 김대중-노무현 세력이 정권을 잡게되면 국민이 김일성-김정일 시체앞에 조문해야할 날이 오고야 말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이시여! 독재에 항복한 저들을 심판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