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2011년 겨울유럽 지금파리는?
유럽여행의 중심 2011년 지금 파리는? 낭만이다^^
파리시청사 앞에 드디어 스케이트자이 개장했습니다. 서울 시청에도 스케이트장이 개장 헀는데,
겨울을 알리는 신호탄인것 같네요^^
근데 날씨가 영상이라 얼음이 잘 녹는다고 합니다^^ 유럽여행하면서 각 도시의 시청마다 이렇게 겨울을
알리는 스케이트장을 만든다고 하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2006년 겨울에간 비엔나 시청의 스케이트장이
최고로 넙고 아름다웠던 기억이 납니다.
평일 이라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주말이나 저녁에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아, 옷이 얇은 사람들이 있네요^^ 유럽 사람들은 신기하게 추위를 즐긴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내, 실외온도가 한국처럼 심하게 차이를 두지 않는다고 하네요^^
역시 유럽여행하면서 많은걸 배웁니다. 문화의 차이도!
같이 여행하는 저의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안개가 심해서 사진이 제대로 나오지는 않았지만, 노틀담 성당이 아주 웅장하네요.
그런데 꼽추가 안보이네요^^
노틀담성담앞에 가면 한번씩 사진을 찍는 포엥제로, 영어로는 point zero 파리의 기준입니다.![]()
모든 거리를 젤때는 여기가 시초라고 합니다.
유럽여행하다보면 이런 대관람차 많이 보게 되는데요.
런던에는 런던아이 파리에는 루드파리가 있습니다. 가격이 성인 10유로 인게 안습이네요^^
유럽의 겨울은 특별합니다. 이렇게 도시 곳곳에 크리스마켓이 열립니다.
이곳은 샹제리제크리스마켓입니다. 유럽의 크리스마스는 한국과는 많이 다릅니다.
캐롤에 나오는것처럼 고요하고 거룩한 분위기입니다. 한국의 크리스마스는 이제는 너무 상업적인것 같네요^^
다음은 유럽여행 최고의 메카 에펠탑입니다.
역시 에펠탑은 파리의 상징을 넘어서, 프랑스 아니 유럽의 상징입니다^^
겨울유럽여행 나름대로 정말 좋습니다. 뜻깊은 여행을 같이 하는 세계로뭉게구름 친구들 너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