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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젤로, '2011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 오프닝 장식 ‘이례적’

ㅇㅇ |2011.12.28 12:32
조회 989 |추천 5

 

내년에 초대형 신예 그룹의 탄생을 예고한 방용국과 젤로가 2011년을 마무리하는 가요 대축제의 서막을 연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방용국과 젤로가 29일 오후 8시 50분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되는 ‘2011 SBS 가요대전 레드 카펫’ 무대의 오프닝을 장식한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의 가요계를 결산하는 첫 가요 대축제에서 방용국과 젤로는 ‘네버 기브 업’으로 특별하고도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역대 ‘가요대전’의 오프닝 무대가 그 해 가장 주목 받은 신인이 선보이는 것에 비추어 봤을 때 유닛으로 데뷔한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방용국과 젤로가 올해 등장한 걸출한 신인 그룹들을 제치고 오프닝 무대에 서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유닛 활동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는 방용국과 젤로는 내년 1월 6인조 남자 그룹 B.A.P(비에이피)를 통해 그룹으로 공식 데뷔한다.

‘2011 SBS 가요대전 레드 카펫’의 오프닝 무대를 끝으로 유닛 활동을 마무리하는 방용국과 젤로는 내년 1월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블록버스터급 규모의 B.A.P 데뷔 쇼케이스 준비에 본격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7일 팬카페를 통한 쇼케이스 신청은 오픈과 동시에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문의가 빗발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B.A.P가 2012년의 대형 신인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

‘2011 SBS 가요대전 레드카펫’은 오는 31일 밤8시 SBS, SBS-M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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