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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100%)송중기판박이도서관훈남★★★

꼬꼬면조으다 |2011.12.28 12:47
조회 2,607 |추천 20

헐 .. 500도 넘었어ㅠ_ㅠ 대박 ! 심장이 .. 윽

사랑해요여러분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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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200이 넘다니 !!! 헐 !! 감사합니다 톡커분들 ㅜㅜ♥

오늘 저녁에 더 선덕선덕한 얘기들고 찾아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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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님들 ㅎㅇ 부끄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모~두가 그렇듯 나도 음! 슴 ! 체 !

 

 

 

왜냐믄 크리스 마스에 내 옆에 아무도 없었으니까 흑

 

 

 

[*제가 글을 잘 못써요ㅠ하지만 ! ♡ㅖ쁘게 봐주세요 ㅠㅠㅎㅂㅎ!!* 적어도 4가지 없는 말투나

 

 

 

허세 같은 말투는 절대 안쓰도록 하겟습니다 담백 그 자~체로 ! 약속 천사

 

 

 

일단 눈정화를 위해 ~ ~~

 

 

 

 가 아니고 내가 말하려는 사람이 바로  !!! 

 

 

 

 

위에 성대 남신 님과 판박이임 ㅠㅠㅠㅠ ㅎㅎ 할렐루야폭죽

 

 

 

 

진짜 100% 실화임 제가 뿌잉 언니글이랑 리복 언니 글을 진짜 재밌게 봤음 ♥

요즘 뿌잉 언니 사칭 글이 너무 올라와서 진심 짜증났음ㅠㅠ

(모두 그렇죠?뿌잉언니 글 보시는 분들 !! ) 그래서 사칭 , 자작 쓰는 사람들을 혐오함

전 백프로 실화니까 자작 냄새 난다고 하실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누르세요 또 쓰는 입장이 되니까

악플들이 상처가 되네요ㅠㅠ

 

 

빨리 ~ 빨리 알콩 달콩 두준두준 한 내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 두둥

 

 

 

바로 크리스 마스 전날 2011.12.24일 !

 

 

 

커플들은 당연히 ^^. ^ ^ 행복한 날이 었겠지만 나는 , ,,,  그래요 솔로 예요 통곡

 

 

 

근데다가 스키장 계획이 있었던 우리 가족은 갑자기 개인 플레이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버림 ㅠ

 

 

 

할머니가 다리 수술을 하게 되셔서 입원을 하심 그래서 엄빠는 할머니 병원에 가시고

 

 

 

언니는 아 진짜 배신자 ㅇ,, 언니는 남친과 영화를 보러 감

 

 

 

결국 집엔 나와 ㅎㅎㅎ,, 우리집 강아지만 남게 됨 ㅠ

 

 

 

평소에 도서관을 절대 절대 즐기지 않음 네버 ... 집에서 15분 ? 만 걸어가면 도서관이 있는데

 

 

 

가까이 있을수록 학교도 지각하듯이 ..ㅎ 도서관에를 가본지가 까마득함 만족

 

 

 

24일이 토요일이어서 나는 만인의 프로그램 무한도전을 보려고 주구장창 티비만 보고 있었음 ㅠ

 

 

 

하~루 ~ 종~일 ~ 시내에서는 프리허그가 한창인데 혼자 가기 민망해서 부끄,, 

 

 

 

글쓴이 절대 왕따 아님 ! ㅋㅋ 친구는 있어요 . .. 

 

 

 

잉여의 끝장을 달리고 있는데 엄마한테서 문자가 왓음

 

 

 

메일 OO야 도서관에서 책 연체 됫다고 빨리 가져오래 DVD 빌린것도 얼른 갓다줘 딸 ~ 예쁜딸 ~

 

 

 

..ㅎ_ㅎ .. 마둴. ... 마둴

 

 

 

난그냥 진짜 그냥 집 밖을 나가는 아니 슈퍼가는 차림으로 .. 책을 싸들고 밖에 나감 ㅠ_ㅠ

 

 

 

3명의 카드로 빌리는 바람에 책이 무려 .. 9권임 !!!!!!!!!!!!!!!!!!!! 어깨 빠지는 줄 ㅠ

 

 

 

5분정도 걸었을쯤 DVD 가게에 반납을 하고 (이건 연체 아니예요 ~ )

 

 

 

더 걸어서 도서관에 도착을햇슴

 

 

 

패딩 모자를 뒤집어 쓰고 도서관 2층에 올라가 책을 반납하려고 줄을 서있었음

 

 

 

크리스 마스에 도서관에 사람들이 왜르케 많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ㅋㅋㅋㅋㅋㅋ

 

 

 

대단해요 모두들 짱

 

 

 

기다리면서 뒤 쪽을 스-윽 봣는데 자리가 꽉 차있었음 대에바악

 

 

 

진짜 놀랬음 진심 으로 ㅋㅋ 사람들 .. 재미없는 클스마스를 보내다니 힘내요 ..

 

 

 

이래서 대한민국이 인재가 많은가봐 생각했음 ! 내 짧은 생각으로ㅠㅎ ! (아 참고로 글쓴이는

 

 

 

꽃다운 17살 이랍니다부끄 이제 고 2 예요 고생길이 .. Aㅏ ..)

 

 

 

좝 소리 저리 가고 ! 쫙-둘러보는데 .. 글쎄 저기 얼굴이 햐~얀 아니 뽀~얀 남자가!

 

 

 

책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있는 거임 !! 쫙둘러보는데 시선이 바로 꽂힐 정도로 뽀얀 피부의

 

 

 

소유자 였음 ! 뭔가 엄~청 잘생긴건 아닌데 개 ! 깨 ! 캐 ! 훈훈st..

 

 

 

그때 훈남이 고개를 들더니 뒤를 돌아봄 누가 뒤에서 시끄러웟나봄

 

 

 

근데 얼굴이 ..ㅋ .....ㅋ... 진짜 ... 송! 중 ! 기 ! 닮았음 ㅠㅠㅠ 진짜 엄청 ㅠ 뻥아니예요 ㅠㅠ

 

 

 

나 진짜 엄청 놀래서 입 벌리고 서있던걸로 기억함 (그때 제 뒤에 서계셨던 분들 죄송해요 부끄)

 

 

 

책 반납을 다 하고 집에 가도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집 가도 할 것도 없고

 

 

 

여기서 저 분과 인연을 ..♥ 요즘 톡에도 운명같은 사랑이 많은데 어디 한번 나도 ..♥ 하는 생각에

 

 

 

책상 옆에 도서 검색하는 컴푸터 앞에 앉아서 막 고등학교 필독도서를 검색 하고 있었음 ㅋㅋㅋ

 

 

 

으잌 챙ㅍㅣ ..ㅎㅎ  그 훈남은 아니 중기 라고 ! 불르겟슴 (송중기오빠 팬들 죄송해요ㅠㅠ ♥ 저도

 

 

팬이예요 !! ) 중기는 컴퓨터 책상 옆 옆 테이블에 앉아있고 얼굴이 내 왼쪽 을 보고 있는 상황임!

 

 

(이해가 안되시면 제가 수정해서 그림으로 올려드릴게요!)

 

 

내가 검색하다가 뭐 생각하는척 하면서 그쪽 쳐다보고 ㅋㅋㅋ 또 검색하고 쳐다보고를 반복하는데

 

 

갑자기 눈이 뙇 !!!!!!!!!!!!! 마주침 와 진짜 심장이 쫄깃 해짐 엄 청 와 .. ㅣㅈㄴ짜 .. 잘생긧다..

 

 

근데 갑자기 중기가 자리에서 일어남 나 진짜 이제 망했다 망했어 어떻게 미안 해 엄마 내가 집에ㅔ는 안가고 엄메..

 

 

막 이러고 있었는데 중기가 막 걸어옴 쳐다보면서 ..

 

 

 

 

 

 

이럴때 끊는거 맞아요? ㅠㅠ ㅠㅠ 지금막 집중하는데  끊어서 짜증나는 타이밍 맞나요?..흑

 

 

초보라서 힘듬니다.. 어디서 끊어야 되지?ㅠㅠ

 

추천 높으면 2탄 갈게요 ! ~ 

 

 

 

여러분의 추천과 댓글이 저에게 힘이 되요 !!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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