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하시라고 올립니다.
그분 딸이 초딩 3학년인데 같은 반 애들 몇명한테
왕따를 당하고 폭행을 당해서
매일 울면서 집에 왔답니다.
가해자 애들 만나서 설득도 해보고 엄포도 놓고
학교측에 요구해도 해결이 안되서 답답해 하고 있었는데..
그 분 조카가 중딩인데 그 중딩애가 하는 말이
그 초딩딸 학교에 일진 중 가장 잘나가는 애하고
해결하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초딩딸 학교의 6학년 남자애(일진,대가리?;;)
인 애를 알아봐서 걔를 만나서
자기 딸이 왕따 당하고 있는데 못 그러도록
한번 엄포를 놔달라 그럼 돈 줄께 해서
얼마의 돈과 노스패딩 ㅋㅋ을 받고
합의를 봤다네요.
그 남자애가 초딩딸 반에 가서
걔 괴롭히면 죽여버린다고 했더니
그 다음부터는 아무도 초딩딸을 안 괴롭히게 됐다는
이젠 딸애가 울면서 안 온다고 하시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