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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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출처-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5688868&cp=nv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돈과 명예와 권력에 무너지는 것을 알수있다.
돈은 일만 악의 뿌리라 하였고, 이천 년 전 초림 예수님 때에도 당시 종교지도자들이 돈을 사랑하다 멸망 받았음을 그들은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오늘날도 그 신(神)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한기총 목사들은 금권타락선거로 그 실체가 명백히 드러났다.
한기총 총대 10명이 정부지원금, 목적기금 유용에 관한 의혹으로 길자연 대표회장, 김운태 총무, 배인관 재정국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고소했다는 사실이 이를 또한 증명하는 것이아닌가.
(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기독교들의 나팔수 역활을했던 CTS 기독교 TV 감경철 회장은, 수십억 원의 회사 공금을 횡령한 정황이 포착되어서, 검찰이 본사를 압수수색하는 일이 벌어졌고,
감 회장은 CTS 사옥 건축과 골프장 건설 과정에서 공사비를 부풀려 9억 5천만 원 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돼어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 확정된 바 있었다.
이 또한 ‘종교언론이 살아야 종교가 산다말을 되새기게 하는 한 해가 아닌가 생각된다.
안타까운것은, 이 같은 사실을 알려주고 있어도 회개하지 않고 더 악한 길로 가니 문제이다.
이제라도 일반언론이든 종교언론이든 언론의 사명을 회복해 어지럽고 혼탁한
세대를 선도하는 언론이 되기를 소원한다.
‘언론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이 절실하게 와닿는 현실이다.
(한기총 이단 목사 학력허위 금권선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