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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야간알바들 !!!

김동한 |2011.12.28 19:00
조회 207 |추천 0

주간 만 잠깐 하다가 점장님이 사정이 생겨서

저녁 8시부터 아침 8시까지 .... 3일만 해주고 있는데 ...

첫날은 2시 넘으니까 손님도 없고 혼자 커피 먹으면서 책보고 여유를 즐겼는데 ..

둘쨋날은 너무 씸씸해서 친구 2명 불러서 테이블에 앉아서 노가리 까고있고 난 손님와서 계산해드리는데

어떤아저씨가 문을 열어 .... 근대 얼굴을 보니까 피 투성이에 겁나 부어있고 ... 두리번 거리는거야 ...

순간 당황해서 ...... 어 ... 하는데 그냥 가버리드라구 .... 근대 문앞에있던 친구넘 하는 이야기가...

저 아저씨 손에 톱들고 있었는데 ........

순간 식겁해서 포스트기위에 카터칼 올려놓고 ;;; 있는데 15분쯤 뒤인가 ... 그아저씨가 다시왔어 ...

이번엔 문 열고 .... 들어왔는데 ...

톱은 등뒤에 새워서 가리고 두리번 거리면서 " 애들 몇명이나 왔어?" 이러는거야

순간 흠집해서 ... 캡스경보기에 손올려놓고 .... 있는데 "애들 몇명이나 왔냐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애들은 없는데요 " 이러니까 ......그냥 가드라 .... 근대 와 ...

그런거 첨봐서 손떨리고 다리 후들거리고 ....그래서 그시간에 동네편의점에서 알바하는 친구들하고 ...

친구네 어머니한데 전화를 해봤더니 ... 거기도 왔었다는거야 ...

동네 애들한데 ... 술먹고 맞았나봐 ;;;

아 근대 졸라 무서워 쯔바 ... 야간 ;;

오늘 하루 더가야되는데

아아아아아앙나럼니;ㅏㅇ러니;ㅓㅏ로내ㅓ로재ㅓㅑㅙ냐뢔ㅑ러ㅙ댜소대ㅑㅏ후ㅏㅜ차ㅣ팧니;ㅏ홰화ㅓㄹ허ㅟ우ㅐㅇㄹ후ㅐ챠ㅓㅏㄹ홰ㅕㅗ

다른동네 야간 알바들은 이런적 읍나?.... ㅠㅠ 아 쯔바 런미ㅏㅇ러니ㅏㅇ런ㅇ리ㅏ

눈앞에 덩치큰 아저씨가 구형 그렌져타고 와서 얼굴에 피흘리고 눈은 시뻘겋고 손에는 겁나큰 톱 들고 있다고 생각해봐 ......

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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