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ㅋ 너가 뭘좀 모르나 본데 너 진짜 거지같애 ㅋㅋ
난 너처럼 내 곱디고운 주둥이에서 10원짜리 욕 따위 못하겠거든 ㅋ 그것도 너란 더러운 존재한테 밝힐거면 다 밝히던가 왜 이제와서 그지랄이야 ㅋㅋㅋ 내가 조카 박혀있으니깐 니년이 겁을 상실했나 본데 내가 잠깐 이동네를 뜨거든 ㅋ 걱정마 다시 올꺼니깐 다시 오는날 기대해^^
그날 니년이 지금껏 살면서 제일 거지같고 쪽팔린 날로 만들어줄테니깐
복수..? ㅋ 안할려고 했는데 ㅋ 너처럼 개념 상실한 년한테는 꼭 필요할거 같아서
수건?ㅋㅋ 고맙다 수건년아 니년은 니 젖탱이 믿고 사는년이 잖아 남자들이 니 젖탱이 믿고 헬렐ㄹ레 하니깐 그거 믿고 그 지랄 떤거 같은데 내가 수건면 넌 창년 이겠지..ㅋ
그리고 난 너처럼 그딴 친구들 사귈바에야 없는게 나아 ㅋ 니 친구년들이 나한테와서 니년 조카 욕하더라 그래 놓고 나 한테 친구없다고 지랄하지마 없는게 아니라 그딴 친구필요 없으니깐 안만드는거야 그리고 그런거 하기 싫음 하질 말던가 초딩같은 짓을 왜해 아니 초딩도 너같은년은 없겠다 .
나 힘좀 길러 와야겠더라 ㅋ 원래 무식한년이 힘만 쎄대잖아 ㅋ 니년 주먹 겁나 아픈거 알거든.ㅋㅋㅋㅋ 너 오늘 진심으로 죽이러 갈뻔했다. 나 한테 가족 같은거 없었음 넌 이미 저세상 사람이야 그치만 없다고 쳐도 너같은 더러운 년때문에 내가 감방가긴 싫다^^ 그리고 내손으로 니 더러운 몸 만지기 싫거든 ㅋ 너처럼 개념 털린년은 처음봐 ㅋㅋ 참나 살다살다 별의별년들이 다꼬이네 니 친구년들도 좀 관리좀해 ㅋㅋ 친구란 년들이 니년 더럽다고 욕하고 다니냐?? 그런친구둬서 진짜 개부럽다 ㅋㅋ 그리고 닌 가정교육 뭐로 배웠냐? 니네 애미가 어른한테 그딴 식으로 하라고 시키든? 내가 하다하다 부모 욕은 안하는데 니년이 먼저 시작한일이니깐
내가 언제까지 니년 손에서 놀아날거 같냐 니가 뭐 된줄 아나본데 한번 니년이 버린년한테 까여봐 기분 어떤지 ㅋ 너 우리나라 법에 감사해 그거 아니였음 너 죽이고도 남았어.
너가 요즘 세상을 모르나 본데 지금 너같은 개념 털린 년놈들 땜에 죽은 애 많아
그게 심해졌더라 ㅋ 근데 난 니년 죽이기 전엔 절대 안 죽어
기대해 니년 미래는 이제부터 하향곡선 시작이니깐 ㅋ
마지막으로 니년 눈 앞에서 하고 싶었던 말인데
니년은
똥을 무서워서 피하냐 더러워서 피하지 ㅋ
넌 똥이랑 동급취급해도 똥이 아까운년이야 너 같은년을 보고 쓰.레.기 라고 하는거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