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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서 휴대폰을 두고 내렸습니다,(경남 마산 호계리)

오리 꽥꽥 |2011.12.29 15:34
조회 133 |추천 0

저희 신랑이 12월 27일 밤 12시~ 28일 새벽사이에 마산에서 호계리 세한아파트에서 택시를 타고 내렸습니다.  집으로 급하게 들어와서 전화건 시간이 정확히 27일 밤 11시 58분이었습니다.

위치추적을했더니  함안군 칠원면 오곡리 gs 메트로 자이아파트에 12시 2분에 있었습니다.

택시기사님이 한번 받더니 그냥 던져놓으셨는지 말도 없고 ..

끊고나서 문자를 드렸는데 답도없고  12시 18분쯤 함안군 산인면 송정리 1061-4번지 쯤에 있다고

위치 추적되고  다시 위치를 보니 12시 23분쯤 함안군 가야읍 검암리 693-11로 가 있었습니다.

술이 취한상태이고 지나가는 택시를 잡은터라 색깔이며 번호며 아무것도 모릅니다. 다만

머리에 흰머리가 많으신 4~50대 기사님이라고합니다.

1시 이후론 베터리를 빼 놓아서 30초 가량 신호만 가고 연락이 없습니다.

분실폰 30만원정도 받고 수출업자에게 넘긴다고하던데

두달된 겔럭시 s2 블랙 커버는 레드 입니다. 줄도 달려있고..

혹시 이 택시 의심가시는 분 있으시면 제보 부탁드릴께요. 아이가 셋이라 추억도 많고

업무때문에 많은 데이터들이 들어있습니다. 꼭 찾았으면 좋겠는데..

혹시나 정보주실분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찾을수 있다면 얼마라도 사례하겠습니다.

아..정말 택시 기사님들 안그런 분들도 있겠지만..정말 너무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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