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루이비통 '이건 가짜야'…영화 '행오버2' 제작사에 소송

CuDiTo |2011.12.29 15:35
조회 77 |추천 1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Louis Vuitton)이

영화 ‘행오버2(The Hangover Part II)’의 제작사 워너 브라더스에게

소송을 걸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루이비통은 영화 ‘행오버2’에서

루이비통 가방의 불법 복제품이 마치 진품인 것처럼 소개됐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영화 속 4명이 주인공이 공항에 도착해 걷는 모습에서

앨런 역을 맡았던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디오피(Diophy)' 제품의 가방을 매고 루이비통 가방인 것처럼 행세했기 때문.

앨런은 가짜 루이비통 가방을 던지는 친구에게

"조심해 이건 루이스 비통이야'라고 말해 더욱 문제를 유발했다.

 

 관객들에게 재미를 주기 위해 '루이' 대신 '루이스'라고 발음하기도 했지만 이는 문제되지 않았고,

루이비통은 거짓 제품 장면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자흐 갈리피아나키스가 착용한 '디오피(Diophy)' 가방은

이미 루이비통사에 의해 상표법 위반으로 피소된 회사의 제품이다.

 

이에 루이비통은 상표를 영화에 사용한 것뿐만 아니라

불법 복제품을 진짜 루이비통 가방처럼 여겼다는 점에 불쾌감을 표시,

지난 22일 (현지시간) 뉴욕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사진 출처 및 패션 정보 클럽 스타일 메뉴얼 바로가기   club.cyworld.com/uccdom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