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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오징어의 운수 나쁜날

10대모솔흔녀 |2011.12.29 17:10
조회 204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즐겨보는 10대흔녀입니다

 

일단 남친이 음스니깐 음슴체로 갈께요 식상해서 ㅈㅅㅜ편하게 쓰겠음!

 

참고로 모텔솔로임 이뻐해주셈^*^

 

아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글쓴이는 걍 글쓴이라하구 이글의주인공을 오징어 그리고 이일과 연관된 친구

 

를 친구1이라하겠음 사실 이글 다 친구1이 공책에써줌 ㅋㅋㅋㅋ 글쓴이는 그저 찐따...

 

오늘날이였음..ㅋㅋㅋㅋ

 

학교에왔는데 등교하는데 (참고로 오징어랑등교)계속 손을 주머니에서 안뺴는거임

 

그냥 추워서그려려니하는데 교실에도착해도  이떄 친구1이미교실에있었음 존재를 잊지말아주셈

 

안빼는거임 그래서 억지로 친구1과글쓴이는 뺐더니 ㅋㅋㅋ

 

아...얼굴과 매치되않는 예쁜손톱을 데리고있었음 ㅋㅋㅋㅋ

 

오징어말로는 미용대를 다니는 친언니의 강요로인해 실험용쥐가 됐다함

 

근데 문제는 지우라했더니 알고보니 가짜손톱이였음

 

그래서 친구1과글쓴이는 걍 떼면되지않냐고 하며 뽑으려함

 

근데 오징어가 기겁을함 가짜손톱을 접착제 녹이는 거 없이 억지로떼면

 

진짜손톱뽑히는 고통이라고함 사실 글쓴이 그말듣고 더 뽑아버리고 싶었음 ㅋㅋㅋ 미안하다 징어야

 

그러며 튀는걸 싫어하는 오징어는 손을 주머니에숨김

 

그러다가 오징어가 사라졌는데 갑자기

 

쿵쾅쿵쾅 하며 달려옴 사실 달려올때 무서웠음...

 

알고보니 오징의부모님이 힘들게 버신돈으로 산 잠바의 주머니를

 

뜯겨져있었음 이런배은망덕한오징어

 

알고보니 이주머니의 사연은 쓰레기를 버리러가다가

 

맨뒤에 우리반 왕덩치남이 앉아있는데 오징어는 빨리가기위해

 

무리하게 덩치와 사물함 사이로 가다가 사물함 손잡이에 옷이 걸렸는데

 

그걸모르고 오징어는 당차게 앞으로가다가 후두둑하며 뜯김 ...  정말당찬친구임

 

오징어는 자신의 손을 감출 주머니가 없어져 엄청 당황함

 

그래서 친구1은 짝꿍남(일명도라에몽없는게없음)한테서 얼굴을 들이대며

 

스카치테이프를 빌림  바로빌려줌,,,얼마나 무서웠으면

 

그래서 오징어의 옷에 붙였는데...

 

발광벨트 채워논듯 광이남 ㅋㅋㅋㅋ  그광이 너의 이마를 반짝였지

 

 

 

자,이제 사진을 투척하겠음!

 

 

이게그 문제의 손톱임 손톱하난 이쁨 ㅋㅋㅋ

 

 뜯어진 주머니 처참함 잠바가 좀 더럽죠?살다보면 그럴수 있으니 이해좀...

 내일이면 방학인데 버티질못하다니...

 이튀는 손을 감추지못해 당황 ㅋㅋㅋㅋ

 저 빛나는 발광 그것이 너의 이마를 밝히고

 아 저 떼어질것같은 불안감

 끝부분이 빠질듯 덜렁거림

 손은 왜집어 넣어서 터질것만 같은 불안감을 만드는지

 또떼어지기 시작해 오징어 기겁함

 이게 그문제의 사물함 손잡이 ㅋㅋㅋㅋ 바로앞에 덩치남이있었음

 이건 친구1의 손 글쓴이친구 손은 다 튐 글쓴이만 학생다운 깔끔한 손ㅋㅋㅋ

 

근데그러다가 글쓴이랑 친구1은 같이 수업하다가(앞뒤로자리붙어있음) 떠들며

오징어가 우리를 부르는거임 참고로 수업시간 오징어나쁨 ㅋㅋㅋ

그래서왜그러냐했더니 고통스러운얼굴로 가짜손톱을 뺐다고함

여간 싫은게아니였나봄 역시 오징어는 강함

 그 뽑은 가짜손톱 ㅋㅋㅋㅋ

 오징어 손톱에만 맞음 글쓴이와 친구1이 서로 자신의 손톱에 붙여보려했지만

안맞음...ㅠㅠ

 

 

 

 아..마무리 어떡해하죠 ㅋㅋㅋ

이긴글을 봐주신 톡커님들 감사드림!

 

 

 

 

추천하면 올해 설날에 세뱃돈 두둑히받음 ♡

 

 

 

그리고 톡커님들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빠르지만 해피뉴이어!!

영어쓰려면 손의 경련이와서 우리나라의 멋진한글로ㅋㅋㅋ

 

틀린글씨는 애교로!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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