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완동물 키우고있거나 키워보신분들 잔깐 멈춰봐요!!!!!!!!!!!★★★★★

강푸른 |2011.12.29 19:17
조회 972 |추천 9

여기서 대부분의 자료는 네이버에서 퍼온거고, 내 주관적인 의견도 있어.

덧글 안바라는데, 그냥 읽고 실천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보기 누르면 대부분 잔인한 사진나와. 마음약하거나 혐짤 못보는 언니들은 누르지마..

동물실험:인간을 제외한 대부분의 동물에게 의학적인 실험을 행하여 연구하는 일.

전 세계에서 1년동안 고통받는 실험동물아 5억마리래.

내가 동물을 좋아해서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 안들어?

동물실험찬성하는 언니들은 이렇게 생각할꺼야.

'사람한테 실험을 할수는 없잖아.'

그렇다고 사람한테 실험을 하라는건 아니야.

동물실험은 실효성이 떨어져. 실제로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300가지 정도밖에 안돼. 고작 1.16%..

인체세포와 동물의 체세포는 달라서 신약이나 화장품의 반응도 달라.

동물이 인간과 비슷한 DNA를 가졌다고해서 약물반응이 같은건아니야.

실제로 1961년 독일에서 탈리도마이드라는 입덧방지와 수면제 약이 있었는데,

이 약을 임신한 쥐에게 임상실험을 해봤어. 부작용이 전혀 없어서 이 약을 이렇게 광고했지.

유례 없을 정도로 안전한 기적의 알약

그리고 얼마 후 전세계 46개국에서 1만 명이 넘는 기형아가 태어났어

이 회사는 인체에 나타난 치명적인 부작용을 재현하기 위해서 개,고양이,닭,햄스터 등의 동물에게 재실험 했지만,

탈리도마이드는 동물에게 어떠한 독성도 보이질 않았어. 오직 인간에게만 해로운거야..

그래도 동물실험은 계속 되는 이유가, 동물에게 실험한 것을 사람에게 맞게 변경하여 쓰기때문이야..

동물실험을 안하면 의학개발은 어떻게 하냐고?

동물실험 외에도 여러가지 실험이 있는데, 모두 초기단계여서 동물실험보다 효용성이 떨어져.

꾸준히 개발하면 동물실험보다 더 나은 결과가 나올거같대.

1. 화학물질의 부식성 테스트 :

Corrositex Kit 법 ( 부식성 테스트 뿐만아니라 화학물질의 운반을 위한

UN Packing Group 분류도 함)

2. 화장품, 화장품 원료, 식품, 생활용품 ( 치약, 비누, 샴푸 … )등의

피부 자극성 테스트 : Irritection dermal Kit법

3. 화장품, 화장품 원료, 식품, 생활용품 ( 치약, 비누, 샴푸 … )등의

안자극성 테스트 (드레이즈 테스트, draize test ) :Irritection Ocular Kit법

이 실험법은 광범위한 화학 물질에 대한 안자극성( ocular irritancy)을 예측할 수 있는

정확하고도 재현성 있는 실험법입니다. ( an objective measure of in-vitro ocular irritancy)

4. 도축된 소의 안구를 이용하는 방법 : THE BCOP ASSAY 법

(bovine corneal opacitometer and permeability )

5. 계란을 이용한 대체실험 :HET-CAM법

열흘 정도 부화시킨 유정란에는 혈관이 발달하기 시작하는데,

여기에 독성물질을 투여한 뒤 난각속 표면이 충혈되는지 여부를 따져 독성을 가립니다.

막 자라기 시작한 유정란의 혈관 토끼의 안점막을 대신하는 것입니다.

6. 생체 세포를 이용한 방법 Human Tissue를 배양하여 실험

Tissue의 유효기간이 매우 짧기 떄문에 실험시점에 맞추어 조직을 배양해야합니다.

7.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방법 In Silico 사전에 바이오 데이터를 관리·저장·분석하여

컴퓨터 모의실험을 이용해 생명현상을 연구하거나 의약품 등을 설계할 수 있는 기술(방법)을 말합니다.

8. 제브라피시로 종양모델

어류는 포유류에 비해 고통을 기억하는 시간이 극히 짧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통을 최소화하는 3R 원칙에 다가서려는 노력입니다.

9. 기타 3T3 NRU 대체 시험

마우스 유래의 섬유 아세포인 3T3 세포의 변이 여부로 광독성 판정

유럽연합은 2009년부터 동물실험을 이용한 화장품 생산과 판매를 금지하기로 했다.

또한 2005년11월7일에는 관련 업체와 연구들이 모여 “화장

품은 물론 화학합성물에 대한 동물실험도 금지하기 위해 이를 위한 대체실

험법을 연구해 보고한다”는 브뤼셀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이 외에 동물해부실험은 도대체 왜 하는지 모르겠다..

쥐를 해부한 사진만 보면 불쌍하고 잔인해서 같은 인간이라는게 너무 화나..

쥐를 마취시키고 눕힌 상태로 손과 발에 핀셋을 꽂아서 고정시킨 후에,

배를 가르고 장기들을 살펴보는거.

꼭 직접 해부해야 그 내용을 알 수 있는건 아니잖아..

이 밑에서 부터는 퍼온거야.

몇해전 동물단체에서 봉사하다 알게 된 분이 있습니다.

그분은 슈나우저를 기르고 있는데...

그 슈나는 종합병원 인턴들에게 실험견으로 쓰이던 아이였습니다.

운 좋게 병원측으로 부터 데려나올수 있게 되어... 늦게나마, 보통 가정의 반려견처럼

사랑 많이 받으며 살고 있지요. 그렇게 온순할수가 없는 아인데...

6년이 지난 지금도 젓가락등 길고 주사바늘, 수술 도구 처럼 보이는 것에는

강한 거부감을 들어내며 그렇게 바들바들 두려움에 떨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그 녀석에겐 지울수 없는 상처였을지...

실제 그 슈나 녀석의 몸 구석 구석 상처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얼마전 농물농장 하이디를 통해 사연이 소개된 삽살개 하늘이편 보셨나요.
좋은 중년 부부께 입양을 가서 살고있으나.. 1년이 넘는 시간동안 사람이 있을땐
절대 제 집 밖을 나오지 않는 아이.. 하이디를 통해 이 녀석의 놀라운 과거가 들어 나지요.
하늘이는 "삽살개 혈통 보존 연구"라는 이유로 대학 연구실을 오가며
6개월간 실험견으로 생활을 한거였습니다.
하늘이가 철창에서 사람이 꺼낼땐, 어김없이 동물실험을 당하는 날이 였던거지요.
그런 과거 기억때문에 입양 온 집에서 조차... 이 집 밖으로 나가는 순간
언제 또 연구실로 보내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1년 넘도록 사람곁을 안주며 제 집에서만 생활을 한겁니다.

이 아이도 공포와 두려움을 느끼고 다 알고 있었던거지요.
마지막에 하이디가 하늘이의 마음을 대신 전해줍니다.
"다시는 그곳(연구실)로 가고 싶지 않다고.. 이곳 가족들과 함께 지내고 싶다고" 말이죠.

현재.... 해외에서는 많은 제품들에

"이 제품은 동물 실험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이 아닙니다" 라는문구가 많이 붙어있습니다.

그만큼 동물들의 권리가 어느정도 잡혀가고있다는 증거이지요.

그러나 시대에 역행하는 후진국 대한민국은요..????

우리나라는 동물실험에 쓰이는 동물들의 숫자가

해마다 30-40%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늘보기가 부끄럽습니다.

유기견문제 개고기에 대한 문제들은 동물단체의 홍보를 통해 많이 알려졌으나

동물실험에 대한 인식은 우리나라에서 아직 많이 낮습니다.

연구실, 학교등 제한된 공간에서 자행되다보니, 우리 눈에 직접 띄지 않으니까요.

그러나!! 인간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실험동물에 대한 복지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합니다.

분명! 동물실험보다 대체실험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싸다는 이유와 손쉽게 실험할수 있다는 이유로 동물실험을 고집하고 있는겁니다.

죽어야만 끝나는 동물실험!!

화려한 연구성과 보도문의 그늘에 은폐된 현실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와 같은 동물실험이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6억 3천만 마리(매초20마리)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에 의해 죽어가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약 600만 이상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명심할 것은 이 실험들이 여러분이 낸 '세금'으로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금이나마 알아주셧으면 하는 바람에..... 장문이지만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래 글은 수의학과에서 현재 일어 나고 있는 동물실험에 대한 글입니다.

<불쌍한 아기 비글들을 위해>

#1. 전염병 실습시간..

강아지들이 들어왔다.
고작 생후 4주된, 너무도 조그맣고 귀여운 아기 비글들..
실험실의 분위기에 위축되서 불안한듯 심하게 떨고 있었다.
우리는 그 작은 아이의 목에서 혈관을 찾아 피를 뽑고,
다시 바이러스를 주입했다. 어린 강아지에게는 치명적인,
치사율이 매우 높은 Distemper(홍역)바이러스를 말이다.
사람으로 치자면 이제 갓 기어다니기 시작할 나이의 아이에게
사형선고를 내린거나 마찬가지다.

훗날 더 많은 생명을 구하기 위해서라는 명목하에 해마다
얼마나 많은 생명들이 희생되어 가는지...

2주간 우리는 그 아이에게 나타나는 온갖 병에 의한 증상들을 관찰할 것이고,
2주가 지난 후엔 안락사를 시킬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다. 안락사 시킨 시체를 다시 부검을 하여
홍역 바이러스에 의해 손상받은 병변 조직을 다시 관찰을 하고 나서야
그 아이들은 편해질 수 있다. 5주라는 짧은 기간동안,
괴로움과 고통만을 맛보고, 죽어 그 시체조차 편하지 못하는... 하지만,
이해했다고 해서 이렇게 마음 아파하고 고민하지 않는다면,
그말은 허울 좋은.. 대외용 겉치레 대사가 될뿐이라고 생각한다.
부디 그 영혼만은 하느님의 낙원에서 마음껏 뛰어 놀수 있기를..

#2. 동물실험에서는 비글이 많이 쓰인다.
스누피의 모델인 이 녀석들은 천성이 온순하고, 어떻게 보면 멍청해서
바로 조금전까지 실험 때문에 시달림을 당하다가도
한참있다가 다시 찾아가면 꼬리를 흔들면서 반긴다.
바보같을 정도로 착해 빠진 녀석이다.
이번 약리 실험때에도 이 녀석들로 실습을 했다.
두개반으로 나눠서 100여명이 넘는 학생들이 단 3마리의 비글을 가지고 실습을했다.
정맥주사, 채혈, 복강주사.... 등등.. 쉴새없이 주사바늘을 찔러댄다.
이 많은 학생들의 실습을 단 3마리가 견뎌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안쓰럽게만 느껴졌다.
실습내내 체념한듯한 표정의 녀석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이지

내가 대단히 몹쓸짓을 하는것 같은.. 느낌을 지워버릴수가 없다.



(아래글은.. 겨울이라는 아이디를 쓰시는

어느 수의학도인 분이 올려주신 동물실험 이야기입니다.

포털 사이트에서 자주 접하는 글이기도 하져.. 역시 퍼왔습니다.)

저는 전공을 3개 했습니다.
제일 먼저 생명과학, 그 다음에 심리학, 마지막으로 수의학을 전공했어요.
자랑하는게 아니라 무지할수록 동물이 더 고통당한다는 걸 알려드리려구요..

지금 생각해보니 이때는 마취에 관해 기본적인 지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가르쳐 주지도 않죠..
대학원생들도 생물학과 출신인데 마취에 대해 알까요.
무턱대고 마취약 넣고 안 움직이면 실험하는 식이었지요.


황소 개구리 같은 경우는
뾰족한 책상 모서리에 머리를 내려쳐서 기절시킨후 척수를 파괴시켜야 되는데
그게 됩니까.
운동신경 실험이라 마취를 하면 안됐거든요..
아무리 내려쳐도 등이나 다리같은데가 맞아서 부러지기나 하지..
그 작은 부위인 머리는 좀처럼 안맞더군요... ㅜ,.ㅜ 피만 흘리구요...

실험 시간이 정해져 있고..
남자애들이 결국 그냥 입을 열고 가위로 윗입을 자르는데
황소개구리가 힘없는 앞발로 가위를 밀쳐내는 장면이
9년이 지났는데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더보기 접기

<생명을 하찮게 여기는 요즘 아이들...

한 어린이 과학캠프의 개구리 해부 실험모습이다.

생명사랑을 우선 깨우쳐줘야 할 교육의 현장에서..>

마우스는... 흔히 경추탈골로 죽이는데요..
잘 못하는 애들이 하면 정말 생쥐들이 고통스럽지요..
마우스가 입을 벌리고 괴로워하던 장면땜에 처음 실험하고 나서
1주일동안 잠 못잤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은 좀 무뎌지긴 했는데...

곤충들도 산채로 냉장고에서 며칠씩이나 있답니다..
곤충들도 참 불쌍하지요...
쓰잘데기 없이 표본 만들어오라고 그래서 수천마리씩 죽어갑니다.


마지막 수의학;
수의학에서는 솔직히 어쩔 수 없이 실습의 필요성을 인정합니다.
나중에 수술하려면 내부장기, 근육 등등 정확히 어디에 있는지
정상일땐 어떤 색깔인지.. 촉감은 어떤지.. 경도는 어떤지..
아플때는 또 어떤지... 네.. 알아야 되죠.
그러나 불필요하게 죽어가는 동물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독성학 시간엔 포르말린을 생쥐 발바닥에 주사해놓고
붓는 정도 아파하는 정도를 보구요..
임신한 쥐들도 실험대상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는 안락사를 시키는데 몇몇 아이들이 경추탈골을 해본답시고
(전 이미 해본지라 안했지만) 하는데.. 안해본 애들이라 쥐들이 너무 아파하더군요;


생리학 시간엔 제노퍼스라는 외국산 개구리를 과배란시켜서 실험했구요...


병리학 시간이 대박이었지요

농장에서 병든 새끼돼지가 무료로 옵니다 --;
걔네를 상대로 피뽑는 연습을 하지요 --;
한마리가 수 백 번 피를 뽑힙니다.
주사바늘 몸에 몇 백 번 꼽혀보라고 사람들한테 말하고 싶습니다 ㅠㅠ

마취도 안해요.
그냥 시멘트 바닥에 눕혀놓고 목에서 피를 뽑는데..
솔직히 잘 안됩니다..
그러다가 새끼돼지들은 지쳐서 죽어갑니다.
나중에 보니 등이 다 까져있더라구요...
진짜 불쌍하죠..

채혈연습용이 아니고 부검용인 새끼 돼지들은
전기로 기절시킨 다음에 앞다리 안쪽을 깊게 잘라 방혈시켜 죽입니다.
간혹 깨어나는 애들도 있어요...

엄청나게 큰 돼지가 한마리 들어왔는데..
전류가 약해서 기절은 안하고 움직이진 못하는 상태였는데
그냥 생으로 방혈시키더라구요....


조류질병학 시간엔 병아리를 대상으로 피뽑는 연습과 안락사 연습을 합니다.
척수를 끊어버리거나 연수를 칼로 그어 죽이는건데요.. .
전 척수 끊어보고는 나머지 방법으론 하기가 싫던데... ㅉㅉ

실험이 끝나고 남은 수십마리의 병아리들도 이유없이 그냥 죽입니다..
관리할 사람이 부족하고 사료값이 들고 얘네들이 커지면
사체처리비가 엄청나기 때문이겠지요....


내과 시간엔..
참 아이러니하게도 보신탕용 개를 빌려다가 실습했습니다.

피좀 많이 뽑고 주사 여러대 맞고 뼈를 뚫어 골수를 채취하는것도 견딜만큼 크고
사람들 무서워하고.... 순합니다..


더보기 접기

<암에 걸린 개가 아닙니다.
척추가 손상된 개가 아닙니다.

그 동물들은 바로... 인간이 암에 걸리도록 만든 개입니다.
인간이 강제로 척추를 손상시킨 개입니다.>

그런 이유로 하루종일 온갖 실습 다 당하죠....

약 먹이는 것부터 경정맥 채혈, 앞다리에서 채혈, 일부러 피 내놓고 지혈시간 측정,
요도카테터 삽입, 관장까지.. 결막에다가도 주사기를 찌릅니다..
그 순한 것들은 깽깽거리지도 않네요...
얼마나 맞았었는지 원....


외과 시간...
실습은 무조건 수술입니다.
외과 실험실의 개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실습할 학생은 많죠..
제가 데려다가 안락사시킨 겨울이는...
(예.. 그래서 제 대화명은 겨울이입니다. 죽을때까지 잊지 않을꺼에요..)

누가 학교 병원에 실험용으로 기증한 믹스견이었습니다.
2달동안 수술을 5번 받았더라구요..
제가 수술하고 1주일 뒤에 또 수술 스케줄이 잡혀 있는 애였습니다..
아주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이쁘고 영리한 애를 병원에 기증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말이 기증이지 그건 버린거죠! 망할...)

수술을 하도 해서 몸의 털이 반쯤 없고 아직도 여기저기 실이 삐져나와 있던데요..
화장실 갈때도 너무 너무 아파하는 애였습니다..
애가 커서 아파트에서는 못키우고
수술하도 해서 여기저기 칼 자국에 실밥까지 있는 애를 누가 입양할리도 만무하고..

안구 적출술을 받고 평생 어두컴컴하게 사는 개..
일부러 각막을 칼로 긁어 손상시키고 회복 정도를 보는 개..
파보를 일부러 감염시키고 비글 새끼들을 다 죽여버리는 일...
이건.. 새끼를 처리하기가 곤란해서 그랬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보기 접기

<곧 죽어갈 운명인 비글강아지들>

방사선 시간도 좀 그렇습니다...
방사선 실습견들은 다른 수술도 받은 애들이에요..
방사선 시간엔 무조건 굶깁니다..
그래야 잘 보이니까요..
1주일에 거의 2일을 굶는거에요.. 1년 내내.. 비참하죠...
실습 전날 굶기고.. 실습 하루종일 하니깐 이틀 굶는거죠...


쓸모없어진 군견들도 옵니다.
경찰견인지 군견인지 모르겠는데 암튼 셰퍼드 였어요.
그 늠름하고 용맹한 군견들이 우리 앞에서 무서워서 꼬리를 내리고...
온갖 수술을 받은 후.. 안락사 당하지요..
수술하기 전날은 무조건 굶깁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일해준 군견들은...
배고픔을 겪은 후 차가운 수술대 위에서 죽습니다..
얘네들은 노년에 호강시켜줘야 되는거 아닐까요...
어떻게 실험하라고 대학병원에 보내버리는지...

저는 실험동물들이 단 한번의 실습만 받고 안락사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면 사체 처리비가 엄청나서 아마.. 꿈같은 얘기겠지요..)

실제로 유기견도 입양이 이렇게 안되는데 실험견은 더 힘들테니까요..

게다가 얘네는 평생 목욕도 안해봐서 온갖 기생충에 곰팡이에 감염되어 있고..
사람이 발톱도 못깎게 합니다. 사람 손이 닿으면 무조건 아팠던 애들이니까요..
이런 불쌍한 실험동물들은 좁은 케이지 안에서 평생 살다가 갑니다.

침대나 따뜻한 방바닥에서 大자로 뻗어자는 우리들의 애완견과 달리
몸을 쭉 펴고 잘 수도, 서있을 수도 없는 공간에서.. 살다가 죽어갑니다.

더보기 접기

<철창에서 나가고 싶은 비글의 눈빛>

케이지에서 나오면 아픈 과정들이 기다리고 있다는걸 뻔히 알텐데도
케이지에서 나오면 너무 좋아서 꼬리를 흔들며 실험실이며 복도를 돌아다닙니다.

진짜 불쌍합니다....

실험동물들의 복지도 생각해주세요.!!
실험동물들은 유기견보다 더한 심각한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복사하셔서 많이 뿌려주세요 ㅠㅠ.....흑

사진이 굉장히 많았지만 다른 건 너무 무서워서 차마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휴...... 정말 가엾네요.ㅜㅜㅠㅠ
(비글은 너무 말썽꾸러기라서 많이 버려지는데 사람을 굉장히 좋아해서 누구라도 믿고 따르는 순한 성품,

순수도가 높아서 개견차가 적다는 이유 때문에 실험용으로 가장 많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살아있는 생물 중에 사람들이 가장 무섭습니다..
인간이 동물보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해서 그들의 생명을 뺏고,
그들을 고통 속에서 죽게 할 권리는 없는 거 아닌가요?

사람을 위해서 동물실험을 하는 거라면
적어도 그 죽음만이라도 덜 고통스럽게 해줘야하는 거 아닌가요?

(또 다른 수의학도의 글입니다.)

기억...

실험실에 들어서자 마자 실험대 위에 있는 비글 두 마리가 눈에 띤다.
정말 얌전하다. 꼼짝도 안한다. 마네킹인듯..


첨엔 주사놓는 실습이다.
피하주사 근육주사 다들 돌아가면서 한번씩 놓는다.
근데 이녀석 여러사람이 바늘로 찔러대도

찍소리 한번도 안하고 움찔하지도 않는다.

정말 신기하다. 20번은 더 찔렸을텐데,

그 다음엔 혈관찾아 피뽑는거,
털이 있어서 혈관찾기가 정말 어렵다.

발에서 찾아본다.
혈관을 찾아도 혈관이 도망가서 제대로 찌르기가 어렵다.
계속 찌른다.

결국 찾았다... 피가 뚝뚝흐른다.

다른 개는 찾다 찾다 못해서 목에서 찾는다.
정말 계속 찔린다.

사람들 말로는 비글이 아픔을 덜 느껴서 실험견으로 쓴다고 한다.
하지만 아픔을 못느끼는 생물도 있을까? 저렇게 바늘로 질러대는데?
찍소리 한번 안하는게 정말 용하다.
우리강아지 같았으면 난리가 났을거다.

연습을 할수록 앞발이 피투성이가 되간다.
이 녀석 물끄러미 자기 발을 응시하더니 피범벅이된 발을 무심히 핥는다.
그 모습이 지금껏 잊쳐지지 않는다.

그게 끝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그 개들은 이미 수술을 많이 받아서 안락사 시킬 애들..
결국.. 죽을 애들..
안락사 전에 실습을 하려고 했던 거라고...

좀 이따 다른 개 한마리가 더 왔다
그 개는 수술대에 올려 놓자 부들부들 떨다가 실험대 위에서 뛰어 내리곤

실험실 구석에 앉아 벌벌 떤다..
자기가 죽을껄 아는걸까?

혈관에 마취약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한 녀석은 마취약이 들어가면서 슬슬 쓰러져 가는데도
앞에 서있는 사람한테 마지막까지 꼬리를 흔든다.

멀쩡한 위 찢어서 꼬매고..
가지가지 안받아본 수술이 없는데도..
왜 마지막까지 꼬리를 흔드는지....


개의 앞발이랑 뒷발을 묶어서 배가 위로 오게 보정하고
배가 열렸다.

수술을 많이 받아서 배가 협착이 되어서 잘 열리지도 않는다.
그런데 다른 테이블에서 개가 마취에서 깨어났는지 울기 시작했다.

그냥 개가 우는 소리가 아닌
사람들이 정말 아파 내는 신음소리 같은 비명
"아~아~"

주사마취는 약이 충분히 들어가도 깰수 있다고...
개는 계속 그렇게 울더니 자기 앞발을 묶은 줄을 씹었다.
배가 열린채로.

의식이 있어서 그랬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울부짖는 소리를 듣고 내눈에선 마구 눈물이 쏟아졌다.


안락사 시키는 것까지는 보지 못하고 나왔다.

들어올 때 동물실험에 대해 각오는 했지만
실제로 봤을때의 충격이란 말할 수 없었다.

그리고 나서 일주일 동안을 방황했다.
계속 그 개 우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났다.

제사상 같이 사료 담아 놓고 촛불 켜놓고..
그렇게 일주일을 보냈다.

그리고 든 생각은
"난 정말 이 과정을 감당해낼 자신이 없다"는 거였다.

멀쩡한 개한테 상처를 내고 수술을 하고
마취에서 깨서 멍한 눈으로 날 응시할 개를 볼 자신이 없다.

아무리 나중에 수의사가 되어서 동물을 고친다지만
이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 많은 동물을 살리면 된다지만


상황을 바꿔보면..
사람을 많이 죽인 다음 명의가 되었다면 괜찮다는말?

차라리 나중에 돈많이 벌어서

유기견 센터 후원하는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정말 난 이런 실험 할 자신이 없다..

★결국....

이 분 지금은 수의학을 포기하고 다른 것을 준비하신다고..

★도대체 2차 대전때 했던 마루타 인체실험과 동물실험 아동학대와 동물학대 살인자와 사냥꾼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실험용 동물들의 실체를 알면 알수록 너무 처참합니다. 생명을 위해 생명을 죽이는거라곤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고통없이 아름답게 보내주는게 기본이 되어야되지 않을까요. 피범벅이 된 발로 절룩이며 차가운 실험실 철창으로 다시 갖혀 있다가 또 다른 실험을 위해 끌려 나오기를 반복.......
참 이상합니다. 의과 대학생들도 실습할때 사체로하는데..
동물생명은 하찮게 여겨서 그런건지... 참 어이가없습니다.
살아있는 멀쩡한 개에게.. 실험이랍시구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마루타 생체 실험대상이랑 다를게 뭐가 있나요?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동물학대는 우리 주위에 너무나 만연하게 깔려있습니다.
식용농장에서 고통받고 있는 개들만 생각해두 미쳐버릴것 같은데..
단지, 인간을 위해.. 실험이라는 명분으로 살아있는 개를..
이건 말도 안됩니다..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더보기 접기

차라리...
죽어..........
죽어야지 고통도 끝나지...
실험 후 허리아래가 거의 녹아버린 고양이.
기름때 녹이는 세제를 개발하려면
고양이 하반신을 먼저 녹여봐야 하는건가..

동물에게 가해지는 잔인한 실험으로 인해 얻어지는것이
인간에게 적용되어지는 부분은 아주 극히 일부라 합니다.
그래도 동물실험을 계속하는 이유가 대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

아래 첫번째 비글 사진은 전기충격을 가하고..

그 반응을 관찰하고 있는 연구진들 모습입니다.

이외에...

촉진, 공격, 눈멀게하기, 화상입히기, 원심분리, 압박, 진탕, 붐빔,
충돌, 감압, 의약품실험, 실험노이로제, 냉동, 가열, 출혈, 때리기,
고정, 고립, 복합상처, 먹여죽이기, 단백질 박탈, 굶주림,
충격, 척수상해, 스트레스, 갈증, 총상, 장꼬임, 독극물실험,
서로뜯어먹게하기, 유전자 조작등 다수입니다.

더보기 접기

동물실험 ... 자세히 아십니까?? 보통 동물실험은 우리의 베일에 가려져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모른채 나몰라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이 이야기를 듣고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꼭 실험이 필요하다면 슬프지만 어쩔수 없겠죠. 하지만 ... 저렇게 고통스럽게 ... 상처받으며 죽으라는 법은 없지않나요? 제발... 우리 ... 인간답게.. 아니 양심은 지키고 삽시다.. 수의사가 되서 나중에 많은 동물을 살리면 된다고요? 사람을 위해 동물을 죽인다고요? 그런 인간의 이기심뒤에 저렇게 처참히 죽어가는 불쌍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더보기 접기

마루타랑 다를 바 없는.. 이게 무엇인지...

적어도 불필요한 동물실험은 이제 그만 멈추기를 바랍니다.. 가혹하게 살생을 하지 않고서도.. 충분히 대체 실험이 많거든요. 값싸고 편하다는 이유로 동물들이 실험에 쓰이는 겁니다.

더보기 접기

★동영상을 보려면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www.petatv.com/tvpopup/video.asp?video=iams&Player=wm&speed=_med
아래의 사진과 설명들은 위 동영상의 장면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원본은 http://www.peta.org/feat/iams/iams-video.html에서 볼 수 있습니다.

더보기 접기

동물들이 자연에서는 절대 접할수 없는 담배, 니코틴을 주사하고
강제로 담배연기를 들이마시게 하여 중독을 시킨다.

인간을 위해서 이미 다 나와있는 의학적 사실을
다시 뒤엎고 반증을 들기 위해 필요없는 실험을 하며
쥐 햄스터 양 개 고양이 토끼 원숭이 등
다른 동물들을 고통스럽게 학대하고있습니다.
1. 흡연은 폐 후두 혀 입 식도에 암을 일으킨다.
2. 흡연은 임산부의 태아에 해롭다.
3. 흡연은 폐질환의 주요원인이다.
이 모두가 우리가 뻔히 알고 있는 사실들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니코틴 중독을 위한 실험이
현재 이 시간에도 계속 자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동물실험을 자행하는 회사의 제품을 쓰지 않는것이랍니다.
동물실험하는 회사 제품을 쓰면,
그 수익이 다시 동물실험하는 예산으로 돌아 갈테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동물실험, 그들은 진정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겠지요.
작지만 의미있는 실천!! 여러분 함께 동참해주세요.

*동물실험을하고있는회사

유카누바 - 개사료 ,악명 높은 거대 글로법 기업 P&G의 제품입니다.
Arm & Hammer (Church & Dwight)-치약 등 생산
Chesebrough-Ponds (Faberge, Vaseline)-바세린
Clairol (Bristol-Myers Squibb)-헤어제품
Dial Corporation (Purex, Renuzit)-다이얼 비누
Elizabeth Arden (Unilever)-엘리자베스 아덴 화장품
Johnson & Johnson (Neutrogena)-존슨 앤 존슨, 뉴트로지나
Kimberly-Clark Corp. (Kleenex, Scott Paper, Huggies)-킴벌리(크리넥스,하기스)
Mennen Co. (Colgate-Palmolive)-위생용품(디오더란트)
Olay Co./Oil of Olay (Procter & Gamble)-화장품
Pantene (Procter & Gamble)-팬틴
*P&G가 동물실험으로 유명
P&g(유니레버)=(도브/위스퍼/프링글스/페브리즈)
Schick (Warner-Lambert)-면도 용품
3M (Scotch, Post-It)-쓰리엠
Unilever (Calvin Klein, Diversey, Helene Curtis)-유니레버
Vidal Sassoon (Procter & Gamble)-비달사순

바슈앤롬(미국내에서 가장 큰 실험동물 사육장 가지고 있다고)

SK2 (P&G계열), 랑콤, 로레알, 비오템, 휴고보스, 가네보, 시세이도, CK
LG생활건강, 한국화장품, 태평양



*동물실험을하였으나현재하고있지않은회사

Bic Corporation-볼펜 등 필기류
Braun (Gillette Company)-브라운 질레트 면도기 등

(미국내 시민단체들과 동물보호단체들의 항의로 잠시 동물실험을 중단한 업체는 질레트와 브라운
그치만 잠시 중단중입니다. 언제다시 동물실험을 할런지 잘 모르지요.)
Gillette Co. (Braun, Duracell, Flair, Liquid Paper) -면도 용품 등
Oral-B (Gillette Company)-오랄 비
Parker Pens (Gillette Company)-파카 펜


*동물실험을하고있지않은회사

Abercrombie & Fitch (The Limited)-의류 등
Almay (Revlon)-화장품
Amway-암웨이
Aramis (Estee Lauder)-아라미스
Aveda-아베다
Avon-화장품
Bath & Body Works-목욕용품
Bobbi Brown (Estee Lauder)-바비 브라운
</FONT>The Body Shop-바디샵
Chanel-샤넬
Christian Dior-크리스챤 디오르
Clarins of Paris-클라란스
Clinique Laboratories-클리니크
Crabtree & Evelyn-크랩트리 앤 이블린(목욕용품 등)
Donna Karan Beauty Company (Estee Lauder)-DKNY 화장품
Estee Lauder (Clinique, Origins)-에스티 로더
Hard Candy-매니큐어가 유명. 그밖에 색조화장품
Joe Blasco Cosmetics-전문가용 색조
Kiehl’s Since 1851-키엘
Lander Co.-목욕 용품
La Prairie (Beiersdorf)-라프레리
M.A.C. Cosmetics-맥
Nivea (Beiersdorf)-니베아
NuSkin Personal Care-뉴스킨
Origins Natural Resources (Estee Lauder)-오리진스
Orlane-오랑
Prescr1ptives-프레스크립티브
Rejuvi Skin Care-피부관리실에서 쓰이는 코스메틱
Revlon (Almay, Jean Nate)-레브론
Stila Cosmetics (Estee Lauder)-스틸라
Tommy Hilfiger (Estee Lauder)-토미 힐피거
Urban Decay-어번 디케이
Victoria’s Secret-빅토리아스 시크렛
The Wella Corporation (Sebastian)-웰라, 헤어제품

바비브라운, 니베아로션, DHC, 미샤, 쥴리크 (호주브랜드인 유기농 허브 화장품) 등

이 외에도 고통받는 동물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자.

- 모피를 입고 다니시거나, 개고기등을 좋아하시는분들을 보면

그로인해 동물들이 어떤고통을 받는지 한번이라도 설명해주세요

(사람들이 조금더 이쁘고 간지나게 옷입기 위해서 동물들은 자신의 살가죽이 살아있는채로

벗겨지는고통을 느껴야 합니다.. 또 개고기에 대한 실상은 잘 아실테지만..

꼬챙이로 찔러죽이고 목매달아죽이거나 몽둥이로 처참히 맞아 죽는등등

보신탕집뒤에선.. 많은 개들이 너무나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개들에게 음식을 주는것도 아까워서 죽은개들의 내장을 먹인답니다..)

- 다음아고라 등등에서 동물실험이나 모피반대, 학대에 관한 법개정 등 서명운동이 진행될때마다

적극적으로 댓글 하나라도 보태고, 실상을 조금이라도 더 많은 분들께 알리세요.

- 모피(인공모피말고)를 취급하는 인터넷사이트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모피에 관한 실상을 게시판에

알려주시거나 모피반대입장을 적어주세요 (대동모피,근화모피,동우모피 등등)

- 동물실험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정말 동물을 살리고 아껴야 될 수의사들이 공부하는

수의학과에서 끔찍한 동물실험을 하며 공부하거나,

화장품이나 많이 쓰는 제품들을 위한 동물실험을 너무나 많이 한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동물실험을 하는 회사제품은 사지도 말고, 쓰지도 말아야합니다.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아 저도 어떤제품은 써도 되고 어떤걸 쓰지말아야 할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정보를 찾아보고 동물실험 하는 회사제품은 쓰지않도록 노력하는중입니다.

[동물실험으로 유명한 회사 -

유니레버(도브/위스퍼/프링글스/페브리즈)/LG생활건강/유카누바/바세린(핸드크림)/

존슨 앤 존슨/뉴트로지나/팬틴/SK2/랑콤/로레알/시세이도/한국화장품/태평양 등등]

(저같은 경우는 몇년째 시세이도 화장품을 쓰는중이었는데 이때까지 모르고 이제품을 쓰고있었던

제가 너무 구역질 나고 죄책감 들었습니다.. 집에 동물실험하는 회사의 제품이 너무도 많아

다시는 죄를 짓는일에 동참하지 않기 위해서 모든 제품회사를 일일히 다 확인하고

적어놓았습니다. 다시 이 회사들의 제품을 사면 저는 인간이 아닙니다....)

http://cafe.naver.com/dogpalza/2952825

http://blog.naver.com/hgne1234/40122796409 - 동물실험 관련 글 (끔찍하니 심장약하신분은;..)

- 드라마,영화,방송등등 연예인들이 모피를 입고 나오면 관련 사이트 게시판에 가서

항의글을 적어주세요.

귀찮다고 생각하지마시고 님이 쓴 한개의 글이 고통받는 동물 한마리를 살릴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드라마나 방송에서 연예인이 모피를 입고 나온다면 그 여파가 상당합니다.

그로 인해 끔찍하게 죽는 동물들이 엄청나게 더 많아진다는것도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구요..

(실제로 지금 밑에분이 글쓰셨는데 '웃어라 동해야' '욕망의 불꽃'등 여러 드라마에서 지금까지도

모피를 입고 나오는 연예인이 있다고 합니다. 이글 보시고 난뒤 당장 글쓰러 가세요 ㅠ)

- 네이버나 다음에 가면 애완동물에 관한 카페들이 많은데 인기있는 카페에 가입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시고 동물에 대한 좋은 정보, 안좋은 정보들을 머릿속에 수집하세요.

동물에 관해 조금이라도 더 알면 더 많이 보인다네요.

- 주변의 유기견보호소나 동물보호소등에 직접 가셔서 빨래를 해주시거나 사랑에 굶주려 있는

유기견,유기묘들과 함께 놀아주시는등 봉사하는 방법도 있구요.

시간이 없으시거나 다른방법으로 도움주시고 싶은 분들은 잘 알아보시고

(동물을 빌미로 사기치는 곳도 많으니 조심!)

계좌로 돈을 입금시키는등 금전적으로 도움을 주시거나,

사료,헌옷,담요 등등 필요한 물품을 원조해주시는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 네이버의 해피빈에서도 동물에 관한 금전적인 도움을 줄수 있어요.

해피빈 검색창에 유기견,유기묘,학대,동물,애완동물, 등등 검색을 하면

후원을 필요로 하는 모금함이 많은데 그중 제일 많이 관심이 가거나, 도움주고 싶은 모금함에

후원하시면 좋을것 같아요(네이버 캐쉬충전을 해서 후원하는방법)

- 동물사랑실천협회 같은데 가입하거나 들어가서 여러가지 소식을 접하고 실상을 안다음

도움을 줄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알아서 찾아보시는고 실행하는것도 좋아요.

'한국동물보호연합'에서는 동물실험/개식용/모피/동물싸움/동물원/낚시/사냥반대에 대한 서명을 모으는 중입니다.

http://kaap.or.kr/mopi_1.html - 모피반대

http://kaap.or.kr/dog_1.html - 개식용반대

http://kaap.or.kr/mopi_2.html - 동물실험반대

http://kaap.or.kr/mopi_3.html - 동물싸움반대

http://kaap.or.kr/mopi_4.html - 동물원반대

http://kaap.or.kr/mopi_5.html - 낚시반대

http://kaap.or.kr/mopi_6.html - 사냥반대

http://www.savedogs.or.kr/ - 개식용 반대 서명운동

동물실험 반대의견

- 세상엔 태어날때부터 죽을운명같은건 없습니다.
최소한 생명에 대해선 존중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 인간이 동물을 이렇게 잔인하게 괴롭힐 권리는 없습니다.
생명은 어느것이나 다 소중한 존재입니다.
의미없는 동물실험을 멈춰주세요.


- 도대체 언제까지 동물들이 사람들에 의해서 잔인한 죽음을 맞아야합니까?
입장을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사람으로서할수없는짓을 어쩜 아무렇지도 않게 할수있는지


- 하나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치지 맙시다


- 이 세상의 주인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렇게 실험해보고 싶으면 자신의 몸에 직접해보세요
사람고기를 먹이고 뇌를 꺼내놓고 가죽을 벗겨보고 전기충격을 해보고 재밌습니까?즐겁습니까?
사람도 하기 싫은데 작고 어린 동물이라고 하고 싶겠습니까?
단백질이 필요한거면 단백질을 만들던가 콩으로 실험을 하고 대체할 방법을 사용하세요

- 동물 실험 안하면 실험이 안되는 건가요?
그 동물들은 사람의 실험용으로 따로 태어 났답니까?
고통을 안다구요..말을 못하는거지...
니들 몸에 슈퍼박테리아 넣어서 살이 썩어들어가는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해보라고..
생각있으면 그만하라고..제발.. 가슴이 아파죽을거 같다고.. 제발 그러지말라고요..


- 정말 너무합니다.. 동물은 말을 하지 못할 뿐 사람과 같은 한 생명체 입니다...
제발 잔인하고 끔찍한 동물시험 제발 멈춰주세여...
동물은 사람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그런 잔인한 짓 말구여!!!!!!!!!!!!!!!!!!!!!!
똑같이 숨 쉬고 살면서 도대체 동물을 왜 차등화시키는건지..... 정말 이해할 수도 없고
정말 저렇게 생각이 없는건지 답답해서 가슴이 터질꺼 같습니다..


- 서명 합니다. 말못하는 동물이라고 생명을 함부로할 권리는 어떠한 누구에게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분명 동물실험이 아니라도 실험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더이상 생명을 잃어가는 동물이 없길 바랍니다.


- 동물이 저희 인간에게 주는게 얼마나 많습니까 이런 실험까지 할정도로 잘못한게 있는건가요 ?
말도못하는 동물들가져가다 무차별로 실험하고 그럼되겟습니까 동물은 저희와 함께살아가는 공동체라고 생각합니다
무자비한 실험같은건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겉으론 동물위하는거같이 하면서 뒤에선 실험까지 하다니 반려동물을 생각해보십시오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나 고양이등을 생각해보십시오 솔직히 말하면 그게 자기 자식이랑 뭐가 다르겟습니까 밥먹고 키워주는게 같은데 ...
자기 자식 실험할사람있습니까 ? 이런건 빨리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서명하고 갑니다


- 아니 말도못하는 아이들한테 이런실험을 하는 저의가 뭔지 참 궁금합니다.
인간을 위한답시고 살아있는 고귀한 생명체를 자기마음대로 무참하게 죽여서야 되나요?
인간은 무식해서 자기가 겪어보지 않는한 그고통과 그기분을 모르겠죠.. 근데 동물들이 뭔잘못햇나요?
제가볼땐 사람보다 착하고 깨끗한게 저아이들인데 그렇게 고통속에 죽어가면서 사랑한벋 받지 못하고 죽은아이들 어쩌실건가요..;;
나참. 어이가없어서.. 실험하시는 분들도 저렇게 똑같이 실험당하시면 어떠실거 같아요?
아파도 아프다고 싫다고 말도못하게 만들어놓고 실험하면 싫잖아요..
인간도 싫은걸 왜 말도못하는 동물들에게 저런 끔직한 고통을 겪게 해야만하나요?


- 화장품등 우리삶은 동물희생과 뗄래야 뗄 수없는 관계일까요??
동물실험하지않는 화장품브랜드가 여러개 있으니 인터넷에서 알아보구 참고하세요^^


- 동물이 장난감이냐.


- 동물들을 무조건 죽이라고 신이 말하지는 읺았습니다.
동물들은 같이 더불어 살아야 할 우리의 친구들 입니다


- 일제강점기시대조선인들한테했던생체실험과다를거없습니다
우리가이토록많은동물실험을하면서 일본인들에게 생체실험에대해 말할권리가 없습니다


- 니내가 당한다고 생각해봐 어떤가 니내가 실험당한다고생각해봐 기분이어떤지 느낌이 어떨지 한번 상상이라도 해봐 .

동물실험 반대 서명하기 - http://kaap.or.kr/mopi_2.html

이거 서명해줬으면 좋겠어, 귀찮아서 나 하나 안하면 뭐 어때 이런 생각가지지말고..

동물학대

더보기 접기

동물학대-구미보호소..

<진짜 혐오야..>

더보기 접기

동물사랑실천협회에서 알려 드립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와 KBS 팀이 함께 조사하였던

구미시 보호소의 문제에 대해 현재 진행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좀 더 거세게 항의해 주셔야 합니다.

담당 공무원들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드러난 문제조차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핵심적인 사항은

1. 보호소에는 다른 냉동고가 없이 방송에 나온 냉동고를 보호소의 냉동고로 사용해 왔고

2. 방송에 나왔던 개고기를 냉동고에 쌓아 두었던 사람은

이 보호소의 실체인 야생동물보호협회의 임원으로,

보호소 바로 옆에 살면서 이 보호소의 유기견을 여러 차례에 걸쳐 입양한 사실이 드러났고,

3. 그 사람의 냉동고에서 얼마전에 들어왔던 유기견조차

공고모습 그대로 다른 개고기들과 함께 보관되어 있었으며

4. 현재 그 사람은 여러마리 입양한 그 개들을 전혀 기르지 않고 있고

(입양했다는 그 개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불보듯 뻔한 일입니다..)

5. 구미시 보호소의 안락사된 사체들은 평균 2-3키로그램이라는 비상식적인 처리결과가 나왔고

6. 나머지 동물들의 입양한 사람들의 대장은 없는데도 불구하고

구미시청 축산팀은 해당 보호소의 변명만을 옮기는데 급급하며

문제를 덮고 넘어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보호소에 해지통보를 한 상황이라고는 하나,

한 달간의 의견 진술기회를 준 후,

그쪽에서 성실히 합리적인 답변을 내리느냐에 따라

해지를 안 할 수도 있다는 입장입니다.

대부분의 사체들이 평균 2-3키로였던 것에 대해서도 담당계장은

<그럴 수도 있다, 보통 초소형견의 개들이 입양을 가지 못하고 안락사된다. 덩치 큰 개들만 입양이 잘 된다>며

이해할 수 없는 답변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적인 입양대장에는 작은 개들이 입양이 될 뿐이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다시 구미시에 정보공개 청구를 하고

서류확인을 하러 내려가고가 계획하고 있으며,

구미시장과의 면담 및, 집회도 불사할 예정입니다.

함께 해 주실 회원님들이 계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더욱 거세게 항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실로도 전화를 해 주시고 축산팀으로도 매일 전화를 해 주십시오,

원문 글 퍼나르기

http://fromcare.org/our/notice.htm?code=notice&bbs_id=21329&page=1&Sch_Method=&Sch_Txt=&md=read

2010년 중반부터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경북 구미지역에 위치한 지자체 보호소를 조사해 왔습니다.

이 지역의 보호소는 한국야생동물보호협회의 구미지부로서 시에서 보조금을 받아

지역의 야생동물보호업무를 하며 동시에 구미 동물구조애견협회라는 또 다른 단체명으로

유기동물 보호관리사업을 지자체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하는 곳이었습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2010년부터

이 지역의 보호소의 관리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제보를 받고 조사해 오던 중,

열악한 동물보호소의 환경 문제와 심각한 야생동물취식 행위를 발견하였고,

최근 KBS 호루라기 팀과 협력하여 9월 4일 불시에 급습하여 보호소를 조사하였고

이후 9월 27일 선산출장소를 방문하여 문제가 되는 서류를 조사하였습니다.

유기동물 보호 관리의 문제

1. 유기동물이 사라진다! 구미지역의 유기동물은 모두 티컵 (초소형) 강아지?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유기동물 업무를 담당하는 구미시 선산 출장소를 방문하여

유기동물 처리내역의 정보공개를 요청한 결과,

대부분의 동물들이 사체 처리되지 않고 사라진다는 정황을 포착하였습니다.

한 달에 처리되는 사체의 양은 비상식적으로 적었으며,

9마리의 사체무게가 25키로. 21마리가 54키로,

11마리가 41키로 5마리가 28키로,

19마리가 74키로 등 대부분의 동물들이 2- 3키로 미만이었습니다.

구미지역에서는 주민들이 티컵 강아지들만 기르는 걸까요?

더군다나 지난달의 남은 보호동물들은

그 다음 달에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모두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시청을 방문하여 정보를 요청한 결과, 한 달에 처리되는 사체의 양이 2kg 인 경우도 있었다.

21두에 54kg -> 한 마리당 평균 2. 5KG ?

동물구조라는 이름이 무색하다.

2. 유기동물 보호소의 냉동고에 절단된 개머리와 보신탕 차곡차곡 쌓여

보호소를 불시에 급습한 결과.

작년에 보호소의 냉동고로 사용되는,

그리고 올해에도 여전히 공고된 유기동물의 사체를 넣어두었던 냉동고에서

절단된 개의 머리가 나왔으며,

여러 그릇에 담긴 각각의 보신탕,

개 사체를 갈은 저민 고기들이 무더기로 나왔습니다.

야생동물을 잡아 냉동고에 쌓아두고 먹고 있기도 하였습니다.

설거지를 하는 공간 바로 옆에는 개들의 머리와 치아 뼈 등이 무더기로 발견되었습니다.

냉동고에서 나온 절단된 개의 머리

정부 운영 사이트 APMS 8월 29일 올라온 유기동물 사진과 아래 해당 개의 사체 사진,

비록 피부병은 있었지만 죽을 정도로 심각하지 않았던 이 개는

단 6일 만에 절단된 개의 머리,

보신탕들과 함께 아래 사진과 같이 냉동고에 들어 있었다.

위 공고에 올라간 개의 사체

설거지를 하는 공간에는 개고기가 즐비하다.

주로 이 개들을 먹은 사람은

구미 보호소와 같은 조직인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 구미지부의 임원이며,

구미 보호소의 유기견 중 일부는 입양자가 이 사람으로 적혀 있었다.

3. 입양자들은 수렵인?

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하는 사람들의 대장을 살펴보니,

한 사람이 여러 마리를 입양하였던 기록들을 찾을 수 있었으며,

이 이름을 다시 수렵협회= 야생동물보호협회의 명단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강모씨라는 ,이 야생동물보호협회의 주요임원이기도 하며,

한국 애견협회 구미지부의 전 회장 및 고문으로 되어 있는 한 사람은

개를 매일 같이 먹는 사람으로

이미 공고가 된 유기견이 개고기들이 가득 들어있는 냉동고에서

공고된 모양 그대로 발견되기도 하였습니다.

구미 보호소, 즉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 구미지부 임원은

한국 애견협회 구미지부의 전 회장 및 고문으로서 애견전람회를 주도하기도 하였다.

그런 사람이 개를 지속적으로 취식해 왔다.

4. 개들의 관리 상태

유기동물이 보호되는 뜬장들은 환경이 매우 열악하고 청소상태가 불량하였으며,

밥과 물을 매일 갈아주지도 않고, 겨울에 얼어 죽는 동물들도 많았습니다.

1주일 전에 건강했던 뜬 장안에 혼자 갇혀 있던 시추 한 마리는

1 주일 후 양쪽 눈에 모두 심각한 상처를 입어 실명위기에 있었습니다.

겨울에 얼어 죽은 말티즈,

주인이 방석채 버렸으나 보온이 제대로 되지 않은 보호소에서

며칠 만에 폐사함.

9월 2일 들어온 이 개는 9월 11일, 아래와 같은 사진으로 변하였다.

고의성 학대로 보이는 개의 두 눈은

무엇에 찔린 것으로 보이는 상처가 심하고

실명 위기에 있었다.

현재 동물사랑실천협회가 병원으로 옮겨 치료 중에 있다.

평소에 유기동물들은 전혀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하루에 한 마리 꼴로 발생하는 이 지역의 보호소,

보통 평균 4-5마리 정도를 보호하고 있으나,

관리 상태는 최악이었다.

5. <야생동물 보호협회= 수렵협회 > , 구조한 야생동물은 고기로 취식..

몸통에 멍 자국이 있고, 다리가 부러진 것으로 교통삭고 동물로 추정됨, 교통사고 동물은 야생동물 보호업무로 구조한 것이겠으나 모두 고기용으로 취식 됨.

갓 잡은 것으로 보이는 핏물이 떨어지는 야생동물 사체

포획 당시 바로 귀에 '링'을 달아 시청에 보고하는 것이 의무이나,

몰래 도살하여 취식하였음,

귀에는 링이 달려 있지 않음.

한국 야생동물보호협회는 곧 수렵인들이 만든 협회입니다.

동물을 사냥하고, 그 수렵인들이 총으로 유해야생동물을 포획하여 살처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포획된 동물들은 수렵인, 즉 야생동물보호협회의 임직원과 회원들이 전부 먹고 있습니다.

유기동물 보호소로 사용되어졌던, 2010년 늦가을에도 이 사체 냉동고 안에는

여러 마리의 야생동물의 고기들이 즐비하게 저장되어 있었습니다.

갓 포획된 것으로 보이는 고라니 사체는 머리를 공중에 매달아 놓고,

껍질을 모두 벗긴 채로 있었는데, 귀에 반드시 부착되어 있어야 하는 ‘링’<= 유해조수 포획 확인 표시> 이 없었으며, 이것으로 보아 불법포획하여 시청에 신고도 하지 않고 취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고라니의 사체는 멍이 들어있는 것으로 보이고,

다리가 골절되어 있었는데 이것으로 보아 유해조수구제행위가 아니라,

야생동물구조의 명목으로 구조한 상해동물이었으며,

이 동물을 병원에 데려가 치료 후 방사하거나 안락사하지 않고 잡아 먹은 것입니다.

고기를 자르는 기계가 비치되어 있다.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도 주고, 사례를 받기도 했다.

먹다 남은 고기 조각들

6. 숨이 붙은 살아있는 야생동물들은 모두 생매장

다친 야생동물들을 구조하여 치료하고 방사하고,

혹은 안락사를 해 주어야 하는 의무가 있는 야생동물보호협회는

시청에서 보조금을 받으면서도,

이 동물들을 인도적으로 처리하지 않았습니다.

다친 야생동물들은 시내의 한 병원으로 보내졌다고 기록되어 있었으나

이후의 처리 결과는 전혀 없었고,

또 주목할 것은 심각하게 다쳤으나 숨이 붙어 있는 야생동물들은

치료나 혹은 안락사하지 않고 살아있는 채로 생매장 하였다는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가 이 단체의 사무실내의 서류들을 조사한 결과,

수 많은 상해동물들이 모두 생매장당하였습니다.

동물보호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조차 없는 사람들이

단체 이름만 유사하게 만들어 유기동물과 야생동물을 구조하고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

동물보호란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동물들은 학대되고, 방치되고, 불법적으로 거래됩니다.

편안한 안락사는 사치에 불과합니다.

이런 곳이 동물보호단체로서, 그리고 동물보호소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지자체 보호소, 더 이상 영리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들의 수익사업으로 전락되지 않도록,

직영으로의 전환이 절실합니다.

반드시 전국의 지자체 보호소들이 직영으로 전환되도록

동물사랑실천협회는 지속적으로 감시의 끈을 늦추지 않을 것입니다.

동물사랑실천협회는 구미시청과 구미시장님께 강력히 항의하고 건의합니다.

구미시장님의 선거운동단체라고 공공연히 이야기 하고 다닌다는

이 야생동물보호협회= 동물구조애견협회 는 더 이상 야생동물 구조를 해서도 안되며,

유기동물 구조는 더더욱 해서도 안됩니다.

지금 즉시 그 단체가 유기동물 구조업무와 야생동물 보호업무를 중단하게 하십시오,

만일 이 협회의 구미지부 등록이 취소되지 않거나 보호소의 계약 파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우리는 모든 시민들의 이름으로 이 문제가 해결될 때 까지 널리 알리고 맞서 나가겠습니다.

더 이상 야생동물 보호단체라는 타이틀을 걸고 야생동물을 취식하는 행위를 보고 싶지 않습니다.

유해조수로 포획된 동물들의 자가취득이 법적으로 허용되고는 있으나,

야생동물보호단체의 타이틀로는 절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시정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유기동물들이 이렇게 개고기로 사용되는 증거가 분명한데도 불구하고

인정하지 않고 덮어주려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는

유기동물 담당자의 직무 유기와 자질에 대해 항의합니다.

이 담당자를 감사해 주시고 다른 담당자로 교체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미시장실 전화번호

(전화해서 꼭 항의해주세요)

-054-452-5521

구미게시판

(항의글 꼭 올려주세요)

http://www.gumi.go.kr/mayor/pages/sub.jsp?menuIdx=27

국민 신문고

(항의글 꼭 올려주세요)

http://www.acrc.go.kr/acrc/board.do?command=searchDetail&menuId=0502

아고라 서명 주소

(서명 해주세요!! 한분한분의 서명이 모여

죽어가는 수많은 동물들을 구하고 살릴수 있습니다..ㅠㅠ 부탁드립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112808

이 끔찍한 사실들을

많이 퍼가고,알리고,서명해주시고

항의해주세요

지금 이시간에도 사람에게 한번 버려져 상처받거나

길잃어 고통받던 유기견들이

이런 보호소에서 개고기집에 팔리거나

얼어죽고,학대당하고,굶어죽는등

끔찍한 고통속에 죽어가고있으며

상처입은 야생동물들은 도움을 받기는커녕

저 위의 사진처럼 오히려 학대속에 죽어 먹히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건 동물보호소가 아닌 동물학대소입니다

우리의 거센항의와 목소리가 없다면

이 수많은 동물들은 힘이 없다는 이유로

죄없이 고통스럽게 학대당하며 죽어가야합니다..ㅠㅠ

모두 힘을 모아 항의해주세요!

동물모피

더보기 접기

유기견

더보기 접기

물건 취급하지말자. 새끼 때 이뻐서 데려왔다가 다크니까 버리지말고,

아무 죄없는 동물 학대하지말자. 생체로 가죽을 벗겨만드는 모피옷 입지말자..

 

뉴쭉에서 퍼왔는데 진짜 어이도 없ㅇ고 화도 난다.

추천수9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