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써보네욤ㅋㅋㅋㅋ
일단 음슴체 ㄱㄱㄱㄱㄱ
원래 흔녀훈녀만들기를 시도해보려고 했으나 ㅋㅋ
네이트판보면 흔하디흔한게 훈녀만들기임ㅋㅋ
그래서 안하고 네이트 판 돌아댕기다가 문득 내 책상을 바라봄..그리고
.. 이 새볔에 뻘짓을 하게됬음..ㅋㅋㅋ
이제 과정샷을...ㅋㅋ
3
아 이거 진심 해보고 싶었음ㅋㅋ
2
투투투루투투투
1
쨔잔
잡초 느낌이 물씬나는 나의 책상임
원래 이렇게 매끈하고 썌끈한 아이였음
필요없는 나의 에뛰드 비비를 꺼넴ㅋㅋㅋ
스프링이 고장나서 바르려고 누를때마다
온 사방에 다 튐ㅋㅋㅋㅋ
쨔라란.. 내가 생각한 이미지와다르게 비비가 골고루
예쁘게 펴지지않고 내 지문자국이 덕지덕지 묻음ㅋㅋㅋ
그래도 꿋꿋이..
턱선 잘라줌ㅋㅋㅋ
원한다면 다시 붙여줄수도 있음ㅋㅋㅋ
뉘 손인지 참고음....흠...켈록..ㅋㅋ
일단 김태희 뺨치게 눈썹을 그려줌ㅋㅋ
눈을 쓱쌱쓱쌱스스스ㅡㅅ그
완셩.
코는 무하나는 자를수있을만큼 날렵하게 그려줌
넌 이제 초절정 훈녀임ㅋㅋㅋㅋ
우리동생이 가지고다니는 검정 싸인펜으로
마스카라와 아이라인를 그려줌ㅋㅋㅋㅋㅋ렌즈도 껴줌ㅋㅋㅋ
나름 뚜렷해진 눈동자임ㅋㅋ
뷰러
난 이제 이 책상 훈녀에게 내 틴트를 공유할꺼임
지금 무지 긴장됨..
두긍두근두긍구등
뷁
난모름.. 일단
머리카락을 지렁이그리듯
그려줌
볼터치 톡톡
어디서 좀 놀다 맞짱뜬거같음..
동생여친이 동생에게
발렌타인데이때 선물했던 포장지에 있는
리본을뜯어 얘 머리에 붙여줌.
완성
생각해보니까 오타쿠같애..
그럼 이제
치워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 남친생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