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로 죽고싶습니다..

자살충동 |2011.12.30 12:29
조회 829 |추천 7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올해 18살 되는 사람들이 소히 말하는 찐따,왕따 그런거 입니다..

 

제가 정말로 참다 참다 못참아서 이글을 씁니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 14살때 광주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저희 어머니는 제가 9살때 암으로 돌아가셧고 그때부터 아빠는 회사를 그만두시고 저하나를 돌보기위해 새벽부터 밤늦게 까지 막노동, 배달 등을 하시면서 저를 돌봐 주세요.

 

그런데 제가 광주에 와서 중학교를 다니면서 중1,중2 1학기 까지는 그러저럭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학교생활도 열심히 하고 잘 해왔습니다.

 

그런데 중2 여름방학때 제가 학교에서 흔히들 말하는 1진(잘나가는 애들?) 그런애들과 싸웠습니다...

 

처음에는 혼자서 저에게 욕을 했는데 점점 1명..2명.. 이래 몰리면서 저를 마구 갈궛고 심지어 남자애들 마저도 저를 때리면서 수건,창녀 그렇게 욕을 했습니다.

 

아 정말로 그때 죽고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저희 아빠는 아무것도 모른채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들어오시면서 열심히 일을 하면서 옷도 사주시고.. 용돈도 주시고..

 

그런데 중3때 부터는 정말로 학교생활이 많이 어려워 졌습니다... 여자애들은 매 쉬는 시간만 되면 저를 찾아와 욕을 하고 남자애들도 저에게 지우개, 지우개가루 같은거를 던지면서 말로 성희롱을 하고 이제는 지금은 계시지도 않는 저희 엄마 욕을 했습니다..

 

제가 진짜로 아무리 욕을 들어도 잘 울지도 않고 그랬는데 저희 엄마 욕을 하니깐 정말로 눈물이 왈칵나는거에요. 세상 살기도 싫고.. 지금 나 놀리는애들 다 죽이고도 싶었지만 그래도 저를 위해 열심히 일 하시는 아빠를 생각해서라도 내가 나중에 성공해서 저런애들 다 내 앞에서 무릎꿇게 만들거라고 항상 그렇게 생각하면서 진짜로 열심히 공부하고 무시를 했지만 무시를 하면 할수록 더 놀리는거에요..

 

그러던 체육시간에 제가 남자애들이 저에게 다리를 걸어서 넘어져서 무릎이 까져서 보건실에 갔다가 체육복을 갈아입으러 교실로 들어갔어요. 그래서 체육복을 갈아 입는데 남자애들이 들어왔어요... 진짜.. 이때 는 생각하기도 싫은데.. 하여튼 옷을 갈아 입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들어와서 제 몸을 빤히 보더니만 자기들 끼리 수군대는거에요..(그때 3명?4명 정도 남자애들이 들어왔엇음). 그러더니 2명 저에게 와서 한번만 만져보자니 그런 소리를 하는거에요.. 저는 싫어 그러면서 저항을 했죠. 그런데 이제는 남자애들 3명인가 4명인가.. 전부다 와서 제 팔을 잡고 제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로 그때 제 옆에 칼만 있었어도 그런애들 다 죽이고 저도 자살했을거라는 생각이 아직도 드네요.. 하여튼 제 가슴을 만지면서 몇명은 점점 손이 밑으로 가더니만 이상한데를 만지는거에요.. 그러다가 결국엔 복도에 지나가는 선생님이 들어와서 그 남자애들은 징계를 받고 등교정지를 받고 또 경찰서로 가서 보호관찰? 하여튼 그런거를 한다고 하네요. 또 저희아빠가 이사실을 알게 됬지만 아빠는 그냥 보상만 받고 말았습니다.. 그런애들은 건들면 나중에 니가 무슨꼴을 당할지 모른다 그러면서..

 

그리고 제가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전교생에게 퍼졌어요.. 그때부터 저는 학교를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몇몇 남자애들이 제집을 어떻게 알고 찾아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녁에 갑자기 들이 닥쳐서 저를 성폭행 하기 시작했습니다.. 성폭행을 하면서도 자기들끼리 웃고 떠들며 제가 성폭행 당하는걸 휴대폰으로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고 그러더군요.. 그러면서 마지막에 하는말이 "내일또 올꺼니까 몸 깨끗이 씻어놔라" 그러면서 또 이사실을 경찰이나 누구한테나 말하면은 이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겟다니 마니 그러면서 그렇게 갓습니다..

 

저는 그날부터 집에 자물쇠 까지 걸어놓고는 아빠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어디냐고.. 빨리오라고.. 그렇지만 밤 12시나 1시에 들어오신다고 했어요.. 그런데 또 올게 왔습니다.. 인터폰으로 밖을 보니 어제는 분명히 3명이었는데 지금은 6명,7명씩이나 되더군요.. 저는 집에 없는척하면서 조용히 있엇습니다...

 

그랬더니 문을 발로차면서 지금 안나오면은 어제 찍은 사진들을 인터넷에 올린다고 협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어쩔수 없이 문을 열어줬어요..문을 열어주니 들어와서 저를 막 때리더군요.. 저는 울면서 무릎꿇고 용서를 빌었습니다.. 그러더니 저보고 벗으라고 하더군요.. 하..진짜.. 저는 어쩔수 없이 옷을 벗게 되엇고 또다시 그 남자애들에게 몸을 대주었어야 했습니다.. 요즘들어 흔히들 말하는 돌림빵을 당한거죠..

 

하여튼 약 반개월 동안 이런짓을 당하다가 드디어 고등학교를 올라갔습니다. 제가 중1,2 학년때까지는 성적이 전교에서 반 정도 되었지만 중3때는 출결 점수도 낮고 시험도 몇번 치지 않아서 정말 전교 끝자리에서 돌아다니다가 고등학교를 갔습니다. 물론 저를 성폭행 하던 그애들도 저랑 같은 고등학교를 왔습니다.. 제가 진짜 중3때 성폭행을 당할때는 이짓도 고등학교가면 끝이다 그러면서 살았는데 고등학교때도 이짓을 당해야 한다니 정말로 싫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살을 한번 시도 한적이 있습니다..하지만 실패해서 결국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저희아빠가 그동안 벌어온돈의 70%정도를 제 병원비로 썻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말로 반성을 하면서 정말로 열심히 고등학교를 다녀야겠다고 생각햇습니다.. 공부도 열심히하고 혼자 독서실 가서도 공부도 하고 그런 계획을 병원에서 다 짜놓고 퇴원날짜가 다되서 퇴원을 하고 다시 학교로 갓습니다. 제가 2월초에 자살을 시도해서 3월17일? 그때쯤에 퇴원을해서 누가 우리반이고 우리반 담임선생님은 누군지도 모른채 학교로 가서 교무실에 가서 제 반을 찾고 글로 가니 중3때 저를 성폭행 했던 7명중에 2명이 저희반에 있더군요..

 

그 2명은 저를 보더니만 또 자기들 끼리 수군대더니만 학교를 마치고 교문을 나갈려고 하니깐 또 7명이 모여서 저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더니 자기들 집으로 절 데려가서 또다시 저를 성폭행 하더군요.. 결국엔 그렇게 잡혀서 1년동안 거의매일 성폭행을 당하다가 고1일 끝나갈때쯤 되니깐 인번엔 돈을 모아오라고 시키고.. 저를 잡아다 놓고 옛날 저를 괴롭히던 여자애들 한테도 끌고다니면서 많이 맞고, 성폭행을 당하면서 그렇게 살다가 정말로 이대로는 못살거 같다..그렇게 생각하면서 이글을 썻습니다..

 

제가 진짜로 이글을 쓰면서 혼자 울고.. 자살하는 방법도 인터넷에 쳐보고.. 진짜로 지금은 죽고싶단 생각뿐입니다.. 오늘도 그애들은 저를 찾아와서 또 그런짓을 하겠죠..

 

톡커 여러분 제가 이글을 오늘 처음 썻습니다.. 정말 제가 힘들어서 이런 글을 씁니다. 그리고 절 성폭행 하던 그 7명의 이름을 쓰면 진짜로 제가 죽을거 같고 성만 하나하나 다쓰겟습니다..

 

김 이 김 최 정 하 박..

 

그리고 앞으로 저같은일을 당하는 사람도 없엇으면 좋겟네요..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