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 예지 할룽 사랑한다 맨날 말로만 해서 미안해..
이제 너의 앞에서 직접말할수 있는 남자가 될께
너와한 약속들 꼭 지키마 무슨일이 있어도 내인생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영원히라는 말보다 처음처럼 그때 처럼 여전히 평범하게 볼때마다
환하게 웃을수 있는 처음 만났을 기분처럼 사귀어 오래가자
가능한데로 너가 내 마누라 였으면 하는 바램이고
너와 예쁜 자식들 보면서 살아가고싶어 쑥스럽지만 ㅎㅎ..
너무 이르다 맞지? 이제 아프지말고 너가 그렇게 힘들어할줄몰랐어
너가 아프면 나도아프다
사랑한다 민 예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