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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복입은 광주 흔녀들의 1월 1일 PM 5:30 광주 충장로 우체국 앞 프리허그 ★★★★★★

오렌지족 |2011.12.31 00:52
조회 1,212 |추천 9

 

 

저희학교는 교복치마를 입으면 무릎이 숨을 쉴수가 음슴 그러니 음슴체로 가겠음!

저희는 19살을 향해 가고 있는 광주 사는 18.999999999살의 여고생들임

(출처 - 네이버 카페 중고세상 무료나누기) 

윤주느님도 추천한  이 색 하면 생각나는 광주에 여고 하나 있지 않음?

 저희는 그 학교에 다니고 있음

이 교복을 입고 전교생이 모여있으면 징그럽기까지함 ⊙▽⊙

(합창했던 1학년 애들아 사진 맘대로 찍어서 미안 스릉흔드♥)

우리는 2011년이 끝나고 2012년 새해를 맞이해서 프리허그를 하기로 했음

2012년 1월 1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

광주 충장로 우체국 앞에서 한복을 입고 프리허그를 할 예정임

 

프리허그하는 친구들 소개하겠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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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하길래.. 해보고 싶길래..)

 

 

 

뚱지

 

 

정남이

  

난똥이

 

난똥이와 오지

 

류수&뚱지 

  

 이런 여고생이 한복을 입고 서있을거임!!

 

 

 

요즘 프리허그가 주는 피해가 너무 많아서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이 많은데 새해 맞이해서 좋은 취지로 나가는 거니까 욕 많이 하시지 마시고(ㅠㅠ) 최대한 길 지나다니는 분들에게도 피해안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한번씩만 눌러주시구 많이 와주세요!

 

 

추천수9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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